주일 메세지

  • 메세지 >
  • 주일 메세지
25년 2월 2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복음으로(복음의 망대) 모든 자를 치유하고 살리게 하소서 / 요한복음 8:1~11]
박관호목사 2025-02-02 추천 0 댓글 0 조회 48
[성경본문] 요한복음8:1-11 개역개정

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8.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5.2.2 주일강단

제목: 복음으로(복음의 망대) 모든 자를 치유하고 살리게 하소서
본문: 요한복음 8:1-11

• 서론

1. 하나님 앞에 설 자, 용서받을 자, 흠결 없는 자 하나도 없다. (롬3:23)

하나님께서 복음을 주시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옛날 부흥사 목사님들 부흥회 설교 때 제가 어릴 때다. 중학교 때까지 정도 부흥회 많이 했다. 그때 70-80년대다. 그때 부흥사 목사님 설교하시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설교에 갈급해하고 은혜받았는가 할 정도다. 그런데 아직도 잊히지 않는 설교말씀이 있다. 성한 죄인 하나도 없다. 경상도 말 섞어서 하나님 앞에 설 자 하나도 없다. 용서받을 자 한 명도 없다. 성한 자가 없다. 성한 죄인 하나도 없다. 하나님 앞에 설 자가 없다는 말이다. 다 중죄인이고 흠결이 있다. 흠결 없는 자가 없다. 하나도 없다. 먼지를 털면 먼지 다 나오게 되어있다. 이 말은 하나님 앞에 다 죄인이란 말이다. 눈이 범죄 했다. 눈 하나 뽑았다. 두 번째 눈도 범죄 했다. 두 눈마저 뽑았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가? 우리가 죄를 범할 때마다 율법에 말하는 것처럼 눈을 뽑고 혀도 뽑고 입술과 혀로 얼마나 거짓을 죄를 많이 짓는가? 남도 말로 살인하고 거짓말하고 속이고, 그러면 혀도 뽑으면 어떻게 하는가? 입술도 잘라야죠. 손도 범죄한다. 손도 범죄하는데 손목까지 다 잘랐다. 팔 하나씩 잘랐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러다 보면 성한 데가 없다고 하더라. 성한 데 없다. 전부 죄인이다. 그게 가만히 보니까 그게 하나님 떠난 죄인 된 인간의 실존이다. 롬 3:23 그래서 그다음 설교하는 것이다. 그 말씀에 눈물 흘리며 회개하고 성도들 다 저도 그랬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보혈의 피 흘리사 그런 죄인 나, 우리를 다 용서하시고 죄 사함 주시고 구원하셨다. 참 은혜받을 때가 그때 있었다. 알고 보니까 놀라운 복음을 사실은 선포하신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시며 십자가에서 왕, 제사장, 선지자 3직 행하셔서 다 끝내시고 해결하셨다 정확하게 선포 안 하셨는데 복음을 선포하셨다.

또 전도폭발 훈련받을 때 훈련 메시지 얼마나 우리가 많은 죄가 많은 죄인인가 그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훈련 중에 나온다. 하루에 한 개만 죄를 지어도 일 년에 365가지 죄다. 내 평생 70, 80 살았다, 365 곱하기 80 살았다고 하면 하나님 앞에 정죄받아 영원한 멸망, 심판받아 영원한 멸망 지옥에 가야 하는데 자그마치 죄가 29,200개다. 하루에 한 개씩만 죄를 지어도, 하나만 죄를 짓는가? 얼마나 많은 죄를 짓는가? 성경 말씀 갖다 대면 아무도 구원받을 자, 용서받을 자 없다. 성경 말씀에 예수님 직접 말씀하셨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나오지 못하리니, 이 말은 구원함 받지 못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모든 죄뿐만 아니라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고 특히 죄 사함을 주시는 은혜와 긍휼을 베푸시고 사량과 용서를 주신 게 있다. 그게 복음이다. 그리스도 복음인 줄로 믿습니다. 이거 아니고는 구원받을 자 없다. 심지어 이렇게 죄가 많은데 죄가 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온 판단, 정죄하는 자처럼 하면 죄가 있다. 죄 값으로 벌을 받던지 심판받던지 지옥 가야 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간과하신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죄를 아시는데 안다. 그 죄를 덮으신다고 했다. 그런 은혜를 주신 것이다. 그게 복음인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음이 그렇고 그리스도가 그렇다. 억만 죄다. 진홍같이 붉다. 너무나 죄가 많아 붉다. 진홍같이 붉은 죄 흰 눈 같이 덮는다. 흰 양털같이 희게 하신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그 피로 그렇게 말씀해 주셨다.

2. 복음의 능력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다.

또 이 말씀이 있다. 복음의 능력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다, 다 이해할 수 없다. 저도 옛날에 보니까 굉장히 율법적이다. 우리 부모님 집안 신앙 대대로 잘 믿는데 굉장히 율법적 요소가 많다. FM 대로 하거나 FM을 닮아가야 된다. 말씀대로 해야 된다. 그렇게 못 산다. 하나님 말씀 다 지킬 수 없다. 율법의 말씀 다 지킬 수 없다. 죄를 하루에만 범한게 아니고 하루에도 몇 번씩, 큰 죄가 있고 작은 죄가 있는가? 똑같은 죄다. 근본적인 죄는 창세기 3장 원죄다. 복음의 능력을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없다. 

예수님 바리새인과 온 유대인들 그렇게 손가락질하다 못해 판단, 정죄는 이미 했고 사람취급하지 않는다. 그런 죄인으로 취급하는 자가 세리 죄인이다. 또 창기들이다. 또 많은 죄인들 바리새인들, 서기관들, 대제사장들, 유대인들 정죄한다. 죄인이라고 상종하지 않는다. 예수님은 세리들과 창기들과 함께하시고 그들을 용납하시고 그들과 함께 집에도 가시고 식사도 하시고 복음 증거하시고. 그런데 또 판단, 정죄한다. 예수님 보고 그리스도 이신 하나님 몰라보고 바리새인, 서기관, 대제사장들 가장 큰 죄가 무엇인가? 하나님 아들 오신 그리스도 믿지 않는 것이다. 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다. 판단, 정죄한다. 죄인과 세리, 창기들의 친구로다 하면서 함께 먹고 마신다 하면서 예수님까지 비난했다. 그런데 예수님 다 용납하셨다. 또 무식한 어부 출신 갈릴리 뱃사람 촌 출신 다 들어서 베드로 비롯한 열두 사도들 다 그런 출신들이다. 대 헤롯성전에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 사두개인들 내로라하는 사람들 들어 쓰신 것이 아니고 그들은 하나도 들어 쓰지 않으시고 전부 다 갈릴리 출신들이다. 무식한 자, 없는 자를 불러서 사도로 삼으시고 70인 제자 삼으시고 세계복음화의 언약의 여정의 대권을 언약의 바통을 그들에게 넘기시고 그들이 마가다락방 초대교회다. 어떻게 그렇게 하시는가? 이해할 수 없다.

또 마태복음 1장에 보면 예수님 오시는 족보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그래서 아브라함부터 쭉 나온다. 나오는데 보면 죄인 여자 네 명이 거기에 당당하게 예수님의 족보에 이름이 올라가 있다. 다말 그리고 라합, 라합 역시 창기다. 창녀다. 그다음에 우리야의 아내, 범죄 한 우리야의 아내 다윗이 범죄 한가운데 아내를 취했다. 그 사람 우리야의 아내다. 그다음에 이방이라고 손가락질하는 개돼지 이방인들, 우리는 선민 너희는 이방인, 저 모압자손 모압 족속의 비천한 여자를 들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올렸다. 그 사람이 이방인 룻이다. 다윗의 할머니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하셨는가? 이해할 수 없다. 이게 복음의 능력과 복음의 비밀이다. 

또 우리나라 초창기에 일제시대 때 이제 복음의 빛이 증거 될 그때에 평양에 신의주에 깡패들 전부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 그중에 목사님 된 사람 많다. 그중에 유명한 깡패 두목이 있다. 김익두라는 깡패 두목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를 변화시켜서 회개시켜서 하나님 쓰시는데 한국교회 초창기에 한국 교회를 살리고 부흥사로서 수많은 영혼들 살리는데 쓰셨다. 

이렇게 말씀을 예를 들어보니까 저와 여러분이 똑같은 이런 자인데 은혜받고 구원받고 복음 주 예수 그리스도 빛을 받아 모든 죄와 사망의 법에서 사탄의 올무, 함정, 틀에서 완전 벗어나고 해방되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진리 되신 그리스도 복음으로 말미암아 참 자유함을 얻은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 되었단 말인가? 정말 여러분 맞는가? 얼마나 감사한가? 그렇다.

• 본론

1. 복음 아닌 율법 - 틀린 망대 버리게 하옵소서

오늘 본문 말씀에 첫 번째로 말씀하시는 게 있다. 복음 아닌 율법, 복음 아닌 사탄의 망대들인 틀린 망대를 전부 다 치유함 받아라, 다 버리게 하옵소서. 우리의 틀린 망대 복음의 망대로 바꾸도록 틀린 망대 버리고 고치고 복음의 새로운 망대를 세워야 된다. 

오늘 본문 말씀에 다 각각 집으로 돌아갔다는 말은 말씀을 듣다가 수많은 무리들 집으로 돌아갔다. 예수님은 감람산으로 가시니라. 아마도 그때는 저녁 밤이 되었겠죠. 그다음 날에 아침에 예수님이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셨다. 그리고 백성들이 또 많이 나왔다. 예수님 또 복음을 가르치시며 복음 전파하신다. 천국 복음을 가르치는 중에 서기 고나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 중에 현장에서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예수님에게 왔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 말씀 듣는 가운데 한가운데 이 여자를 세웠다. 자기 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잠자리를 같이하는 음행 중에 있는 간음한 여자 현장에서 잡혔다. 예수님께로 끌고 와서 세웠다. 그리고 하는 말이 이 여자가 현장에서 간음하다가 잡혔나이다. 모세가 율법에는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고 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하겠나이까? 예수님 이때 땅에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글을 쓰셨다. 그들이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했다. 예수께서 닦달하는 바리새인, 서기관들 들으시고 몸을 굽혀 땅에 글을 쓰셨다. 쓰시는 와중에 예수님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마지 아니한지라. 이번 성경 어렵게 되었는데 예수님께 닦달했다. 어떻게 할 건지 예수님 말해보시오. 당신 하늘로부터 왔다면서? 우리에게 복음, 구원을 전파한다며? 좀 말해보라고 하면서 닦달했다. 예수님이 몸을 굽혀 땅에 글을 쓰시는 중이었다. 예수님께서 이때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다가 몸을 일으키셔서 말씀하신다.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이 여자에게 먼저 돌로 치라. 다시 몸을 굽혀 그 글을 마저 쓰셨다. 이때에 오늘 사탄의 망대 판단, 정죄하고 죄지은 사람 벌 받게 하라 이게 율법이면서 판단, 정죄하는 것이다. 이런 모든 사탄의 망대 틀린 망대들이 무너지는 시간이다. 왜 그런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에 너희 중에 먼저 죄 없는 자가 간음한 여자 다른 배우자와 결혼했고 결혼하지 않았거나 그래도 배우자 있는 가정에 남편과 아내가 있는 남자, 여자가 혼인 외에 이런 관계를 한다면 그게 간음이죠. 불의한 일을 행했다. 우리나라 형법에 민법과 형법에 이제 간음죄 중에 간통죄가 폐지되었다. 마음 놓고 합의하면 얼마든지 관계해도 된다고 되어있다. 참 사탄의 망대가 법 안에 씌워져 있다. 그것도 현장에서 잡혔다. 예수님께서 이런 가운데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말씀하신다. 복음 아닌 틀린 망대들 빨리 바꿔야 된다. 우리 안에 복음 아닌 틀린 망대, 사탄이 준 오래된 틀린 각인, 뿌리, 체질의 망대가 즉 율법적인 것 너무너무 많다. 깊다. 

1) 버릴 것, 진짜 치유받을 것 - 율법, 판단, 정죄 

진짜 버릴 것, 치유받을 것을 말씀하셨다. 복음 아닌 모든 것들 너무 각인, 뿌리, 체질된 사탄이 준 것 오늘 주 예수 그리스도 복음 붙들고 다 치유함 받고 망대가 바뀌어지는 역사 있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서기관 바리새인, 대제사장들만 한 게 아니다. 거의 많은 백성들이 그랬다.

2) 사탄의 역사 - 참소, 송사, 고소, 고발

여러분, 오늘 이런 여자를 율법에 돌로 쳐라 돌로 현장에서 사형 즉각 집행하라 그 말인데 이렇게 하는 게 무엇인가? 율법, 판단, 정죄하는 것이다. 이거 누가 하는 것인가? 사탄이 하는 역사다. 사탄은 참소한다고 그랬다. 다른 말로 우리를 고소한다. 죄를 지었잖아요? 그 죄를 고소한다. 벌주라고, 그게 사탄이 하는 역사다. 죄의 대가 당연히 벌 받아야지 하는 것이다. 틀린 말 아니잖아요? 하나님 말씀에 죄다, 죄를 범했다. 사탄이 벌 주라, 죄 범했지 않냐? 판단, 정죄 실제로 처벌 죄의 대가를 받게 하라 그게 나쁜 게 아닌데 맞는 말인데 이게 율법이다. 판단, 정죄한다. 성경에 보니까 사탄이 하는 역사가 이렇다. 로마서 8장에 보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오 그렇게 말씀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 누가 고발하겠으며 참소하겠는가? 그런데 하는 자가 있다. 그게 대적하는 자 우리를 참소하는 자가 있다. 그게 사탄이다. 사탄이 그렇게 한다. 그런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판단, 정죄하리오? 그런데 사탄은 그 짓을 하고 있다. 

또 말씀하신다. 우리를 위하여 죽을 실 뿐만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니라. 사탄은 참소, 송사, 고소, 고발 즉 죄인이라고 처벌하라고 마치 우리나라 사법 제도 있는 검사와 똑같다. 사탄이 하는 짓이다.

3) 현장에서 간음한 여자 -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율법으로 예수님을 시험함

현장에서 간음한 여자 현장에서 잡혔다. 사탄이 가만히 있겠는가? 사탄의 앞잡이 된 사탄의 망대가 씌워진 복음 아닌 자들 바리새인, 서기관들, 율법 학자들 말이죠. 대제사장, 서기관들 할 것 없이 그랬다. 당장 율법 나왔다. 판단, 정죄 나왔다. 현장에서 잡았으니 더 증거 필요 없다. 예수님께 와서 어떻게 하겠느냐 하고 시험을 하고 꼬투리 잡으려고 한다. 예수님도 굉장히 난감한 상황이다. 모세 율법 하나님 말씀 아닌가? 그대로 하면 돌로 쳐 죽이는 사형 집행해야 된다. 

4) 우리의 유일한 변호사 - 예수 그리스도 

그런데 우리의 유일한 변호사, 변호인, 우리를 대변해 주시고 돌봐주시는 분이 계시다. 예수 그리스도시다. 또 하나님이시다. 롬 8:31 이하에 보니까 하나님만 우리의 변호사이시다. 변호해 주신다고 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정죄하리오? 판단하리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신다. 우리의 유일한 변호사 누구신가? 예수님,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늘 본문에 그리스도는 우리의 변호사시고 중보자시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자 되신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우리 죄인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변호하시는데 간청해 주신다고 했다. 이 죄인을 하나님 저를 봐서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보혈의 피 다 끝내시고 해결했다. 이 죄인 나 곧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보혈의 피, 복음 믿고 하나님께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하나님 보시옵소서, 변호해 주신다. 

오늘 본문 말씀에 이 중요한 말씀 하신다. 빛 되시고 살리시는 그리스도 빛이 임하면, 예수 그리스도 만나면, 믿게 되면 다 해결함 받는다. 빛만 비취면, 빛만 임하면 어두움이 어두움의 모든 굴레가 다 허물어진다. 사탄의 모든 역사 깨어진다. 거기에 빛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변호사, 변호자 되신다.

예수님 오늘 본문 말씀에 이런 가운데 땅에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쓰신다. 하도 닦달하니까 땅에 글을 쓰시다가 몸을 일으켜 그러면 여러분 중에 너희 중에 죄가 없는 자부터 이 여자에게 돌로 먼저 치십시오. 그리고 보니까 오늘 성경 말씀에 기록했다. 늙은이부터 젊은이까지 늙은 사람 할머니 할아버지 세상 경험 얼마나 많은가? 판사, 검사 없어도 죄가 있다, 그다음에 판결을 할 정도로 경륜과 지혜가 있는 것 맞다. 그런데 늙은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젊은 사람 대학생, 청년까지, 중고등학교 젊은이까지 생각해 보니까 양심에 남이 보지 않는 가운데 하나님 보시는 가운데는 다 죄인이다. 죄를 범한 창세기 3장 문제 어쩔 수 없는 죄인이다. 그 양심에 가책이 왔다. 그래서 하나 둘 돌을 양손에 떨어뜨리고 한 명씩 한 명씩 갔다. 늙은이부터 젊은이까지 다 갔다. 

누가 남았는가? 현장에서 간음하다가 잡힌 여자와 복음의 말씀을 변호해 주시는 복음의 말씀을 선포하신, 복음이신 그리스도만 남았다. 오늘 영적 갈급함 속에 있는 어둠 속에 방황하는 여자 아니겠는가? 이렇게 한다. 영적으로 갈급한 것이다. 어두움 속에 갈급하게 헤매고 있는 것이다. 육신의 만족 이것을 통해 얻을까 싶었는데 잡혔다. 그런데 놀라운 은혜죠. 사탄같이 참소, 고소, 고발하는 바리새인, 율법사들이 비록 끌고 왔지만 빛 되신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사탄과 흑암의 망대 무너뜨리고 죄와 사망의 법에서 진정 해방시켜 구원하시는, 죄 사함을 주시는 진짜 참으로 자유케 하신 빛 되신 복음이신 그리스도 앞에 왔다. 왔으면 해결함 받는 것이다.

오늘 그래서 가만히 보니까 성경 말씀 자세하게 보니까 상황이 연상이 된다. 그림이 그려진다. 예수님께 끌고 와서 당신 같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율법에 이렇게 했는데 예수님이 아무 말씀도 안 하시고 아무것도 안 하시니까 계속 닦달하는 것이다. 당신은 유대인의 선생이고 좋은 말씀 가르치는 자이지요 하면서 마지아니하는지라. 한글로 현대어로 편하게 해석하면 막 닦달하는 것이다. 제발 말해보시오, 당신 하늘로서 왔다며 빛이라며 말해보라니까요 하면서 예수님을 다그친 것이다. 예수님이 말 한마디 잘못하면 또 이렇게 하면 굉장히 달라진다. 그리고 곤란해질 수 있다. 예수님을 시험하며 꼬투리 잡을까 그랬다. 예수님은 복음이시다. 말씀했다. 처음에는 말씀하지 않으시고 땅에 쓰셨다. 그런데도 막 닦달한다. 할 수 없이 예수님 몸을 일으켜서 그러하면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이 여자에게 돌로 치시오. 다 떠나갔다. 죄인 아닌 자 누가 있겠는가? 창세기 3장 원죄, 아담의 후손들 다 죄인인데 없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다 재앙, 저주 속에 사탄의 흑암 망대 속에 마귀 자녀로 어둠 가운데 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빛이시며 생수가 되시며 생수의 강이 되신 참된 떡이 되신 생명을 주시는 그리스도만이 이 문제 해결자 인 줄로 믿습니다. 빛만 비치면 어두움의 망대, 사탄의 망대 무너진다. 우리 인간 그 어떤 죄인도 그 어떤 잘못된 자도 실수한 자도 범죄 한 자도 손가락질 맞을 죄인도 예수 그리스도 빛만 받으면 예수 그리스도만 믿음녀 거기서 해방되고 죄 사함 얻게 되며 구원함 받는다. 이게 놀라운 복음이다.

로마서 3장을 지금 다 펴십시오. 제가 설교만 하고 원고에 적었지만 설교만 하고 선포식으로 하니까 그렇지만 로마서 3장을 한번 다 찾아보십시오. 롬 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셨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는 우리의 참된 의가 되시는 분 누구신가?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다. 그런데 23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23)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24)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25)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26)

여기에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자기도 의로우시고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보혈의 피 복음의 망대 복음의 놀라운 것 받은 자 예수 믿는다고 고백하기만 하면 자기도 의로우시고 예수 그리스도 피 믿는 자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자기도 거룩하신데 믿는 자들을 또한 거룩하게 하신다고 했다. 이 복음의 망대를 우리에게 씌워주셨다.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선 여자만 남았더라. 99.9% 오직 율법으로 판단, 정죄하여 죄를 묻고 그 죗값으로 사형당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99.9% 다 그렇게 했는데 오직 한 분 복음 되신 빛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 죄 많은 여자 용서, 사죄할 뿐만 아니라 복음을 주셨다. 복음의 망대를 그에게 씌워주셨다. 예수님 말씀하신다. 여자여 너를 고발하는 자 참소하는 자 어디 있는가?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여자가 둘러보니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하나도 없다. 맞다. 죄인이다. 어떻게 죄인이 죄인을 판단, 정죄하며 너는 의롭다 말 못 한다. 하나도 없나이다 했다. 이때 예수님 어마어마한 복음을, 복음을 선포하시고 복음의 망대를 비춰주셨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주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복음 되신 예수 그리스도 중 죄인도 살리시는데 용서하시고 살리시는데 이게 복음인데 뭐라고 하는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한다. 이 은혜와 긍휼 하심과 자비하심을 우리가 받은 것이다. 예수님 말씀하신다.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복음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저와 여러분도 죄용서받을 뿐만 아니라 자유와 해방을 얻게 되고 복음의 망대를 얻게 되었다.

2. 복음의 능력 - 무조건 살리심. 이 복음의 망대를 세우게 하소서

두 번째다. 복음의 능력 참으로 능력 있는데 무조건 살리게 되어있다. 어떤 죄인도 어떤 잘못한 자도 어떤 부족한 자도 어떤 실수한 자도 다 치유하고 살리게 되어있다. 이게 복음의 능력이다. 이 복음의 망대를 세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복음의 망대 무엇인가? 오직 복음이다. 오직 그리스도다. 그러면 끝이다. 그리고 원색 복음, 오직 그리스도 이게 변함없어야 된다. 이 복음의 망대를 우리가 굳게 세워서 이 복음이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지난 후에 희미해지고 약해지고 완전 복음이 사라져 없다. 그게 성경과 교회사 역사에 계속 반복된다. 이 복음, 원색적 복음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저와 여러분에게 각인, 뿌리, 체질, 완전 망대로 서게 되시길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거 외에 길이 없다. 그래서 복음 24다. 오직 복음 24, 오직 그리스도 24, 일심, 전심 지속 자꾸 변한다. 희미해지고 약해지고 없어지고 없어지고 완전 사라진다. 그렇게 될 때 사탄의 망대가 더 씌워진다. 그래서 교회가 한국 교회사, 세계 교회사 문제가 생긴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빛이시다. 이 빛이 비치기만 하면 다 살리고 치유하고 회복되게 하신다. 이 망대로 굳건하게 세워져야 된다. 우리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의 망대가 굳건하게 세워져 이 빛만 발하여 어떤 사람이든 어떤 죄인이든 실수한 자든 다 치유하고 살리는 우리 교회 왔다. 무조건 용납, 수용, 무조건 용서. 그리스도께서 다 사하셨는데 우리가 판단, 정죄하여 너는 죄 벌 받아라 그렇게 할 자격 없다.

복음 안에 다 수용하고 용납하고 오직 그리스도 복음으로 대신에 우리가 무엇을 줘야 하는가? 복음의 망대, 빛의 망대 세웠다면 답을 줘야죠. 빛 되신 그리스도 해답되신 그리스도, 어둠의 망대 무너뜨리는 사탄의 망대 무너뜨리는, 이속에 헤매고 있는데 재앙 속에 있는데 거기서 진짜 해답 얻도록 해답을 증거 해야 된다. 오직 참 빛, 살리는 빛인 그리스도 증거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게 전도 망대다. 다락방으로 지교회로 다섯 기초로 캠프로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빛만 발하면 어두움은 무너지게 되어있다. 이속에 죽어가는 영혼들 살리게 되어있다. 이거 발하는 게 전도다. 다락방으로 하자. 올해 우리 기도제목 삼아야 된다. 모든 사명자, 성도님 여러분은 다락방 한 개 이상 하던지 참여하던지. 그다음에 중직자들은 내가 사는 지역, 현장, 일하는 현장 지역에 빛을 발하는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발할 빛의 망대 지교회 하나 시스템을 열자. 그래서 오직 복음, 오직 그리스도 이것을 위한 필요하다면 어제 핵심에 가니까 또 말씀 나왔다. 빛을 발한 전도할 5인 1조, 중직자 장로님, 중직자 권사님, 안수집사님, 대학청년부, 사역자, 평신도 집사님 5인 1조가 이를 위한 기도 24, 전도 24. 다른 것 말할 필요 없다. 오직 살리는 참된 빛인 오직 그리스도 빛만 발하는, 빛을 발하는 파수망대 되고 정말 우리는 오직 증인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나를 먼저 발견 - 억만 죄인인 우리, 은혜로 의롭다 하심을 얻음 (롬 3:23) 

바울도 처음에는 자기가 의로운 자, 넘버 원인줄 알았다. 그런데 그리스도 만난 다음에 자기를 진짜 발견했다. 내가 틀린 망대, 시탄의 망대 속에 율법, 판단, 정죄하는 것에 대장이었구나. 사탄의 앞잡이 속았구나 깨달았다. 바울이 그리스도 만나고 체험한 다음에 고백했다. 오직 그리스도라고,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라고. 내 주 예수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고 그리스도 외에는 전부 해가 되고 배설물이다. 그다음에 고백했다. 나는 알고 보니 곤고한 자구나. 그리고 디모데전서 1장에 보니까 나는 죄인 중의 괴수다. 그게 나를 진짜 발견한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 빛의 망대로 오직 그리스도 빛의 망대를 바울이 얻은 다음에는 오직 그리스도만, 오직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만 자랑하고 알기로 작정하고 오직 이복음의 빛만 증거 하는 증인 되었다. 

2) 모든 사람 - 복음으로 무조건 살리는 망대, 전도자가 돼라 

우리 모든 사람들은 무조건 복음으로 빛만 발하면 살리게 되어있는데 오직 그리스도 오직 빛의 망대로 망대가 되어서 그리스도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 그리스도 하나만 필요하다. 필요로 하고 있다. 빛만 발하면 된다. 빛을 발하는 게 전도다. 우리가 판단, 정죄하면 내가 주권자 된다. 그러면 진짜 사탄의 망대가 된다.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주권자시다. 저와 여러분 내가 주인 되면 큰일 난다. 주권자 되면 큰일 난다. 모든 문제 해결하신 우리를 참으로 회복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 결론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에, 이 복음만 증거 하는 오직 전도망대가 되어 모든 사람을 치유하고 살리는 저와 여러분 되시고 우리 교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복음의 빛을 비추셔서 복음의 망대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틀린 망대, 사탄의 오래된 각인, 뿌리, 체질된 모든 흑암의 망대, 모든 사람 이제 살리고 치유하고 정말 구원하는 일에 오직 증인 되는 이 빛을 발하는 그리스도의 빛의 망대가 완전 각인, 뿌리, 체질되고 망대가 세워지도록 축복하여 주시며 이 빛을 발하는 오직 전도 망대, 오직 그리스도의 증인 되어 다락방부터 지교회까지 만나는 사람마다 집집마다 지역마다 복음의 빛을 발하게 하여 주셔서 수많은 영혼 죽어가는 영혼 영적인 문제 속에 헤매는 영혼들 사탄의 함정, 올무, 틀에 멸망 속에 있는 자들 다 치유하고 살리는 빛을 받게 하는 놀라운 축복의 증인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25년 2월 9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요한복음 8:31~36] 사진 강북영광교회 2025.02.22 0 44
다음글 25년 1월 26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 요한복음 7:37~44] 사진 강북영광교회 2025.01.26 0 95

41472 대구 북구 구암동 117 강북영광교회 TEL : 053-325-6764 지도보기

Copyright © 강북영광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5
  • Total59,085
  • rss
  • facebook
  • 모바일웹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