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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월 26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 요한복음 7:37~44]
박관호목사 2025-01-26 추천 0 댓글 0 조회 97
[성경본문] 요한복음7:37-44 개역개정

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40.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어떤 사람은 이 사람이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41.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42.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이 살던 마을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43. 예수로 말미암아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44. 그 중에는 그를 잡고자 하는 자들도 있으나 손을 대는 자가 없었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5.1.26 주일강단

제목: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본문: 요한복음 7:37-44

• 서론

오직 하나 없는 실제가 있다. 다름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복음 빛 하나 없다. 받지 못해 영적으로 가장 갈급한 영혼들이다. 마치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은 영적 상황이다. 시편에 다윗이 시편 기자가 그렇게 고백했다. 마치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한데 갈급함을 해결해 주시는 오직 하나님을 앙망한다 그 말이다. 마치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다. 또 아모스 선지자는 이렇게 말씀했다. 갈한데 마치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고 했다. 이번에 미국 LA에서 큰 불이 나서 많은 도시를 태우고 심지어 주택가도 불로 태웠다. 보니까 어떻게 불이 났는지 도시 전체에 영향을 미쳤다. 불이 나기 전까지 일 년에 강수량이 얼마쯤 내려야 그래도 마실 물이 있고 나무들이 자라고 산에 들판에 짐승도 물을 먹겠는데 겨우 몇 퍼센트밖에 안 왔다. 땅 자체 물이 없다. 물이 없으면 갈급하다. 그런데 아모스 선지자는 마치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고 했다. 많은 사람이 마치 동이 서에서 먼데 그 거리를 비틀거리며 방황하고 헤매고 있다. 그런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고 했다. 왜 그렇게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비틀거리며 방황하고 너무 갈해서 사람이 방황하는가? 다름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고 했다. 그 말은 영적으로 갈하다. 영적인 갈급함, 영혼의 갈급함이 있다. 그게 실상이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고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다. 다만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말씀이 없어 갈함이라. 그런 영적 목마른, 영적 갈한 시대가 오늘 이 시대다. 딱 한 개 없다. 복음, 하나님의 말씀 진짜 필요한데 없다.

• 본론

1.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1) 하나님 떠난 인간

창세기 3장 우리 인간이 하나님 떠난 인간 모든 인간 죄인, 영적으로 갈하다. 목마르다. 영적으로 갈급하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라. 모든 하나님 떠난 인간 영적으로 갈급할 수밖에 없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다 갈급하다. 그리고 다 영적으로 죽었다. 엡 2:1 허물과 죄로 죽었다. 하나님 떠난 인간 원죄를 타고난 인간 사실 죽은 것이다. 그만큼 영적으로 갈할 수밖에 없다. 허물과 죄로 정말 죽었다. 설령 육신의 만족, 육신의 성공 그래서 육신의 행복 있다 할지라도 성공했다 할지라도 하나님 떠난 가운데 복음 없이 하나님 말씀 참된 양식, 참된 생명의 물 없이 허무가 올 수밖에 없다. 성공해도 소용없다. 

그래서 오늘 예수님 말씀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하나님 떠난 모든 인간 영적으로 목마르고 갈한데 다 목마르다. 누구 은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오라고 했다. 하나님 떠난 인간 영적으로 갈급하다. 그리고 허무하다. 한계가 올 수밖에 없다. 영적 문제 심각하다. 재앙이 임한다. 성공해도 할 수 없다. 지금 서밋에 서있는 자도 할 수 없다. 가난한 자 실패한 자 다 똑같다. 하나님 떠났다면 영적으로 갈한 것이다. 파스칼 말했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데 성경 다음으로 영적 실상을 성경 아닌데 잘 표현했다. 파스칼 철학자가 인간에게는 가슴에 커다란 구멍이 뚫려있다. 가슴이 채워져야 안에 심장도 있고 위장도 있고 창자도 있고 폐도 있어야 하는데 그리고 살로 덮여서 그래야 인간 같은데 우리 실상 인간에게는 가슴에 커다란 구멍이 있다. 그 허무함과 허공은 그 어떤 것으로도 메울 수 없다. 모든 바닷물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다. 그 구멍 뚫림은 창조주 하나님만이 메울 수 있다. 굉장히 복음이다. 그 어떤 것도 우리의 구멍 뚫린 것, 영적 갈함, 그리고 허무, 한계 해결할 수 없고 메울 수 없다. 갈급한 목마른 자들이다.

어떤 재벌 한국에 유명한 재벌 그룹이죠. 부모님 죽고 기업을 회장으로 물려받았다. 하루종일 친구들 그날은 회사 업무만 보고 하루종일 친구에게 전화하고 점심에도 친구 만나 식사하고 저녁에는 또 친한 친구 불러서 술 마시고 오랫동안 대화하고 비서가 밖에 기다리고 운전 비서도 주차장에 늘 기다리고 있는데 회장이 안 나온다. 퇴근은 고사하고 그날은 하루종일 저녁 늦게까지 그리고는 나오더라. 집으로 모셔드릴까요 하니까 회사로 가자고 한다. 회사에 갔다. 그 늦은 밤에 회사에 갔는데 잠깐 기다려라 하고 올라갔다. 회사 회장 사무실에 가서 있는데 이제 내려올까 집으로 모셔다 드리고 우리도 퇴근해야 할 텐데 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 나온다. 새벽녘 즈음에 안 나와서 계속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안 나온다. 할 수 없이 비서가 올라가 봤다. 그리고 운전수도 올라갔다. 사무실에 회장님 없다. 그 높은 빌딩 회사 사무실에 전부 유리다. 창문 조그마한 것 있는데 높기 때문에 사람이 그리로 뛰어내리지 못하도록 조금 열려있다. 그 사이로 뛰어내렸던 것 같다. 그런데 회사 경비 보는 분들이 뭔가 툭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회사 앞에 로비 이런데 정원도 있고 꽃도 심고 나무도 심었잖아요?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소리가 우두둑 나고 뭔가 툭 떨어졌다. 경비원이 무슨 소리냐 하면서 나가보니까 사람이 떨어졌다. 피투성이가 되어서 나무에 한번 걸렸는데도 떨어졌는데 죽었다. 그분이 자기 회사 회장이다. 누구신지 대충 짐작 갈 것이다. 조그마한 창밖으로 뛰어내려 자살했다. 발칵 뒤집어졌다. 어느 진보 좌파 국회의원 그러니까 복음도 아니고 이 사람 김일성 공산주의 주사파 사상 가지고 있다. 국회의원 되었다. 좌파 이런 운동하다가 데모하고 오직 정의, 서민들 살핀다고 하면서 도덕 우월성으로 정치하는 분인데 자기는 가난하다. 돈 모은 것도 없다. 그런데 국회의원 되는 가운데 뇌물 6-7천만 원인가 봉투 하나 받았다는 게 발각되어서 미국 다녀온 다음에 너무 괴로워서 조사도 받는 게 너무 부끄러운 것이다. 견디지 못하고 어머니 한번 찾아가서 인사하고는 어머니 살던 아파트에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 성공한 지식인들 자살한다. 연예인도 자살한다. 많은 사람 그렇다. 한국 이야기고 미국에 그 유명한 성공한 미국 교회, 그러나 복음이 없다까지는 뭐 한데 복음 아닌 것들 너무 많은 교회 유리로 번쩍번쩍하게 전 세계 사람들 불신자도 관광하러 오는 코스다. 그 교회 지금 문 닫았다. 그 교회 이끌던 설교 잘하던 목사님 목회 그만두고 다 무너졌다. 그 교회 회계 재정 책임자도 자살하고 성가대 지휘자 유명한 분이다. 그분도 자살했다. 왜 그렇게 할까? 그다음에 특히 지식인들, 서밋들, 엘리트들, 모든 방면에 성공한 서밋들 다 자살한 것은 아닌데 뭔가 공허하다. 어느 국회의원 부산에 유명한 그 당시 여당에 다선 국회의원인데 높은 지위도 올라갔다. 거기도 평소에 너무 허무하다. 그런데 역시 뇌물 받은 것 엮여서 부산 임마누엘교회 찾아오고 류 목사님 찾아오고 예배도 참석하고 갈급한 가운데 영접도 하고, 심지어는 초창기에 지금은 렘넌트대회잖아요? 초창기에는 렘넌트 집회라고 하면서 서울에서 할 때 거기도 참석하고 결국 그분 어떻게 되었는지 아는가? 자살했다.

자살한 사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인간은 하나님 떠난 가운데 영적으로 목마르고 영적으로 갈급하며 파스칼 말한 것처럼 뭔가 뻥 뚫린 것 같다. 술로 채워봐도 노래로 채워봐도 춤도 추고 성공한 사람들 20대 청년 대학 다니다가 갑자기 성공하는가? 인터넷 창업해서 성공할 수는 있겠으나 그래도 40-50 되어야 기업도 일으키고 성공하고 하잖아요? 허무하다. 

2) 갈급하고 목마른 자들 

성경에 더 많은 증거 너무 많다. 하나님 떠난 인간 창세기 3장 이후로부터 모든 사람 죄인이고 마귀자녀다. 아무리 성공해도 죄와 사망의 법 아래 마귀 자녀로 이 땅을 산다. 사탄의 망대 속에 산다. 성경에 밤에 예수님을 찾아온 성공자 지도자 니고데모 일단 바리새인이고 바리새인 중 바리새인이다. 산헤드린 공회원, 그다음에 지도자다. 지도자인데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다. 영적으로 갈급하다. 영적인 구원의 복음 메시지 예수님 말씀해도 잘 모른다. 갈급한데 복음의 핵심 잘 모른다. 세상의 천기는 분별하는데 네가 하나님 나라의 일과 거듭남의 비밀과 복음의 비밀 말할 때 네가 어찌 유대인의 선생으로 알지 못하느냐? 그만큼 갈급한데 답답하다.

또 사마리아 수가성의 여인 사마리아인이다. 그 자체가 상처가 있고 갈급하다. 남편 다섯이 있다. 그만큼 결혼, 이혼했다. 갈급하다. 사람 눈을 피해 사마리아 우물판에 낮에 아무도 없을 때 물을 길으러 왔다. 갈급하면서 부끄럽기도 하고 왔는데 예수님을 그리스도이신 참 생명의 생수 되시는 그분을 만났다. 예수님 물 좀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화하기 시작하는데 예수님 말씀하셨다. 우리는 야곱 때부터 이 우물에 물을 길어 목마름을 해결했는데 어찌하여 유대인인 당신이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합니까? 대화가 시작될 때 이 물을 먹는 자는 또 목마르지 않으냐? 그런데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주여 그 물을 내게도 주사 이곳에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시고 나도 목마르지 않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 말씀하셨다. 내가 바로 생명의 물이다. 갈급하다는 말이다. 주여 그 물을 내게도 주사 나로 목마르지 않게 하시며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말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 성도님 여러분은 여기에 해답되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참 구원뿐만 아니라 영적 갈함 다 해결 받은 줄로 믿습니다. 답은 그리스도뿐이다. 어떤 죄인도 그 어떤 범죄자도 그 어떤 누구도 예수님 오늘 말씀하시는데 다 초청하고 있다.

또 유대인들에게 손가락질과 죄인이라고 매도당하고 있는 세리장 삭개오 많은 육신적 성공했다. 돈도 많다. 이미 세리장 성공했다. 그런데 영적으로 갈급한 것이다. 뭔가 갈급하다.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예수님을 찾아왔다. 근데 키가 난쟁이다. 볼 수가 없다. 얼마나 갈급했던지 갈급함의 표현, 뽕나무 위에 올라가서 예수님의 얼굴을 보고자 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삭개오야 내려오라. 삭개오란 이름 예수님께 통성명 안 했다. 예수님 아시고 삭개오야 내려와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겠다. 삭개오가 너무가 기뻐서 자기 집에 영접하며 하나님 말씀 갈급하게 듣고자 했다. 당장 회개가 나왔다. 네가 만약 불의 중에 토색 한 것 있으면 남의 것 세금 하는데 불의로 세금 거두었다. 토색하고 빼앗은 것 있으면 네 배나 갚겠습니다. 다 배상하겠습니다. 회개한다는 말이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이르렀도다. 삭개오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로다 했다. 

갈급한 심령, 영혼들 그리스도이신 오늘 요한복음의 주제가 뭐라고 했는가?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말씀이신 하나님이시다. 창조주 말씀되신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안에 생명이 있다. 생명의 빛이다. 생명의 물이다. 생명의 참 떡이시다. 우리를 살려주시는 생명을 얻게 하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산 떡이다. 그 생명의 주 예수 그리스도 누구든지 만나면 그 그리스도를 하나 님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누구든지 만나면 이 문제를 해결 받는다. 저와 여러분 이 축복받지 않았는가? 예수 믿는 게 해결함 받은 것이다.

3)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 오늘 직접 말씀하신다. 명절 끝날에 초막절이다. 초막절은 무슨 절기인가? 구약에 광야길 행할 때 세 절기 주셨다. 유월절과 관계되게 무교절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 절기마다 있다. 세 절기 큰 것인데 그 가운데 초막절이 있다. 초막절은 오늘 이 절기 때 예수님 말씀하신다. 초막절은 광야길 구원을 주신 다음에 완벽하게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얼마나 감사한가? 그것을 감사하기 위해서 특히 들판에 나가서 마당에 나가서 천막을 치고 천막에 거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 영광 돌리고 예배하는 것이다. 그 절기가 초막절이다. 

이 명절 마지막에 예수님께서 일어나 큰 소리로 말씀하신다. 이 말씀을 한 절 한절 잘 보십시오. 명절 끝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명절 끝날 가장 중요한 날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수많은 영혼들, 갈급한 영혼들에게 외치신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먼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오라고 했다. 이게 복음 중 복음이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이 말은 누구든지 다 내게로 오라고 했다. 이게 복음이다. 초청하시는 것 아닌가? 복음 중 복음이다. 어떤 죄인도, 어떤 누구도, 어떤 사람도 누구든지 모두 다 내게로 오라고 했다. 그리스도께로 오라. 길과 진리와 생명 되신 우리의 참 영적 목마름, 영적 갈함을 해결하는 내게로 오라. 이게 복음 아닌가? 얼마나 감사한가?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 들아, 역시 수고하고 무겁고 짐 진, 영적으로 갈한 것이다. 내게로 오라. 누구든지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복음이다.

어느 스님이 절에 주지까지 되고 책까지 냈다. 아무리 불경 외우고 석가모니 불교의 진리를 캐도 답을 얻지 못했는데 그 책에 간증에 보니까 CBS 방송에도 간증하고 전국에도 간증하고 책도 냈다. 책을 읽어봤다. 다락방 하기 전 옛날이다. 이 분이 그래도 지식인이라 여러 책을 읽는데 성경책 읽어봐야지 하면서 읽어봤다. 그런데 자기를 진리라고 하고 생명이라고 하고 나에게 오라는 자 이 땅에 하나도 없는데 예수님은 어떻게 해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는가? 여기에 부딪혔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불교를 떠나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여 중 복을 다 벗어버리고 예수 믿는 자가 되어 나중에는 목사님 되었다. 그래서 간증하고 다니는 것이다. 

이 땅에 아담의 후손 누구든지 죄인인 누구든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탄을 꺾으시는 그리스도 참된 왕이시요 죄 문제 해결하는 참된 제사장 그리스도시요, 하나님 만나는 구원의 유일한 길 참 진리 되신 선지자시다 말하는 자가 없다. 공자, 석가 그 누구도 죄인이다. 아담의 후손이다. 마귀 자녀다. 예수님 직접 우리를 초청하시며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다 내게로 오라. 누구든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지고 있으면 내게로 오라고 했다. 이게 복음이다. 얼마나 감사한가?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내게로 와서 마시라고 했다. 생수의 강이 되신 참 생명의 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오라. 다른 길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오라, 와서 마시라. 그게 유일한 길이다. 유일한 우리의 영적 갈함, 영적인 모든 갈급함, 인생의 답 얻지 못하고 갈급함, 허무함, 한계, 절망, 좌절 있는 모든 하나님 떠난 인생 주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와 참 생명의 물 되신 그리스도 마시라고 했다. 제가 어릴 때 얼마나 곧이곧대로 들었는지 몰라서 목사님 성찬식 하는 날에 떡을 주고 포도주를 나눠주면서 성찬식 거행하잖아요? 제가 그때 초등학교 학생 때니까 아직 세례 받지 않아서 성찬식에 참여 못 한다. 설교하는데 예수님의 살을 먹어야 된다고 하더라. 끔찍하잖아요? 예수님의 살을 칼로 베어서 먹는단 말인가? 또 포도주 나눠주면서 예수님의 피를 다 마셔야 한다는 것이다. 물도 어떤 때는 마시기 싫은데 피, 사람의 피, 그것도 예수님의 피를 받아서 예수님 살을 찢어서 그 피를 받아서 마신단 말인가? 제가 어릴 때 그렇게 생각했다. 오늘 말씀 보니까 내게로 와서 마시라, 무슨 말인가? 오늘 예수님께서 설명하신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생하리라 했는데 오늘 예수님 또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를 믿는 것이 나를 마시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내게로 와서 마시라는 것이다. 그게 마시는 것이다. 믿는 것이다. 얼마나 감사한가?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고 일을 하라, 무엇을 하라는 것이 아니고 말씀하시는데 나를 믿는 자는 그랬다. 즉 예수 그리스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거니와, 오늘 말씀에는 예수 그리스도 믿는 것이, 즉 나를 믿는 것이 생명의 생수를 마시는 것이다. 놀라운 복음이다. 

오늘 38절에 말씀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고백한다 믿을 때, 믿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의 물을 마시는 것이다. 성경에 이름과 같이 믿을 때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생명의 강이, 생명의 역사가 계속 나온다. 말씀 그대로 생수의 강이 되어서 흘러가리라. 우리 믿는 자마다 우리 배에서 말씀 그대로 해석해야 된다. 물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흘러 가리라. 복음 충만하고 말씀 충만하고 은혜 충만한 가운데 성령충만한 성도님들, 목사님들, 중직자들, 장로님, 권사님들 보면 얼굴에도 기쁨이 넘쳐난다. 뭐든지 믿음으로 아멘, 아멘하고 믿음의 고백이 나온다. 정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믿을 때 나의 우리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 야 된다. 어떻게 되는가? 그야말로 성령충만한 영적 서밋이고 현장 가면 당장 증인될 수 있다. 오늘 저와 여러분에게 이 놀라운 축복 있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생명의 생수가 되시며 참 생명의 물이 되신, 오늘 표현에 생수의 강이라고 했다. 물 정도가 아니고 생명의 강물, 강이 되어서 흘러나온다. 우리 성도님 한분 한분, 장로님 비롯한 중직자 여러분 한 분 한 분, 렘넌트까지 전부 다 생명의 물 생수의 강 흘러넘치는 영적인 하나님 자녀다, 어떻게 증인 안 되겠는가? 전도자 안 되겠는가? 생수의 강이 말라 불신앙만 남아있고 광야길 가는 동안 모든 백성들 여호수아, 갈렙, 지도자 모세 외에는 전부 불신앙 했다고 성경에 그랬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리는 대로 해주겠다고 했다. 불신앙 말 계속했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리는 대로 해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믿음의 고백한 대로 역시 하나님께서 내 귀에 들린 대로 그대로 해주셨다. 여호수아, 갈렙에게는 믿음의 언약의 행진을 계속하게 하시고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믿음의 강이 계속되게 하시고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실 뿐만 아니라 가나안 정복의 지도자, 영적 리더되게 하시고 한 사람은 정말 진짜 제자 되게 하셔서 그의 믿음 고백대로 다 응답하셨다.

에스겔서 47장에 이 말씀을 딱 맞게 표현했다. 성전의 문지방에서 그 틈새로 물이 나온다. 물론 하나님 주의 성전에서 하나님 주시는 말씀을 말한다. 그런데 이 말씀 그대로 치환하면 된다. 그것이 나오는 물이 무엇인가? 생명의 물이 되신 생수이신 우리의 영적 갈함을 채울 수 있는 진짜 답, 생명의 물 되신 그리스도다. 물이 흘러나오는데 처음에는 발목에 찬다. 발목에 차면 마음대로 돌아다닌다. 그다음에 물이 계속 흘러나와 무릎에 찬다. 이제 걷기 좀 그렇다. 그래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제 허리에 찬다. 이제 내 맘대로 잘 못한다. 그보다 더 흘러넘쳐서 성전의 문지방에서 물이 흘러나와 내 목까지 오고, 머리까지 잠기는 것이다. 물이 넘쳐 이제 그 물에 의지하여 헤엄쳐야 된다. 무엇을 말하는가? 그리스도의 생수의 강, 복음의 말씀, 하나님 말씀 즉 생수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해야 된다는 말이다. 주일날 예배가 이 은혜와 축복을 누리는 것이다. 성전 문지방에서 흘러나오는 물, 생명의 물, 생수 되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흘러넘치면 어떻게 되는가? 이 물이 가는 곳마다 강도 살아나고 갯벌이 된 바다도 소금으로 찌든 게 살아나고 다 살아나리라. 에스겔서 47장에 보면 다 살아나리라. 우리 교회도 살리고 우리 성도님도 살리시고 렘넌트 살리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살아날 정도가 아니고 이렇게 말했다. 이 물이 흐르는 곳마다 강, 바다 할 것 없이 다 번성하게 되리라. 모든 생물이 살아난다. 강 주위에 바다 주위에 나무, 풀 다 살아나고 강 속에 바닷물 속에는 생명이 살아난다. 없던 고기가 생기고 또 강 각처는 모든 것이 살아난다.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고백하고 믿을 때 모든 영육 간의 모든 것이 살아난다. 복음이다. 얼마나 감사한가? 또 말씀한다. 그다음에 또 말씀했다. 이 물이 가는 곳마다 다 살아났는데 큰 바다에 각종 물고기와 모든 큰 고기 심히 많으니라. 우리 교회가 그리스도의 생명의 물, 복음이 넘치는 교회 되어서 저와 여러분 다락방, 지교회로 현장마다 캠프할 때마다 지역에 흘러 흘러넘치게 해서 모든 영혼 살리게 하는, 많은 고기들이 있게 하는, 즉 다 살리는 축복의 교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말씀 읽을 때 이게 전도 아닌가? 큰 바다의 각종 고기가 성경 읽을 때 제가 깜짝 놀랐다. 심히 많으니라. 이 말은 구원받은 영혼들 많이 일어났다. 우리 교회 이런 교회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또 말씀하고 있다. 강 좌우에 각종 먹을 과실이 열리고 그 잎사귀는 시들지 않고 열매가 끊이지 않고 열매가 맺히고 따먹었다. 그런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그다음 말씀에 또 있다. 달마다 매달마다 1월에도 열매가 열리고 2월에도 열리고 3월에도 새 열매가 열리고, 4월에도 새 열매가 열리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이런 영적인 축복이 우리 교회에 주의 성도님 여러분에게 넘치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가 생명의 말씀, 복음의 말씀 증인되어 생명의 물 증거하면, 흘러넘치게 하면 생명들이 살아나는 것을 말씀하고 있지 않은가? 또 말씀하는데 그 열매는 먹을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잎사귀까지 약재료가 되게 하시겠다. 그 핵심,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흘러나리라. 물론 교회 성전 강단을 통해 말씀되는데 생명의 물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흘러나오리라. 참 생명의 생수의 강이 되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오리라 하신 것이다.

2.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1)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 

두 번째 말씀이다. 이 생수의 강이 우리 배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생수의 강을 우리가 마시면 그 핵심이 무엇인가? 이것은 우리가 받을 성령을,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믿을 때 성령을 부어주신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2) 초막절의 실제 주인공 

초막절의 실제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명절의 끝날에 주인공으로서 명절에 실제로 주시는 메시지와 실제로 주시는 응답이 무엇인가 선포해 주셨다. 

3) 최고 응답, 최고 보증 - 오직 성령 충만

생수의 강이 배에서 흘러나오리라 이것은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기 전에 집중 말씀하셨다. 내가 가면 보혜사 성령 보내겠다. 부활하신 이후에는 숨을 내쉬면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승천하기 직전 마지막 강단 감람산에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는데 그 가운데 성령으로 세례 받을 것이다. 성령충만 받으면 권능 받고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약속하셨다. 성령을 말씀한다. 얼마나 축복인가? 아무리 절기 지켜도 영적으로 갈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핵심을 붙잡으면 된다. 예수님께서 초막절 명절 마지막 날에 핵심을 선포해 주셨다. 이것은 너희가 받을 성령을 말씀한다. 우리가 받을 성령, 성령충만 약속하신 것이다. 실제 오순절 날 마가다락방에 오직 1,3,8 붙잡고 기도 24, 오직 기도하는데 약속하신 것 기다리는 기도 하는데 10일 되었다. 오순절날에 성령의 충만함을 온 교회 위에, 각 사람 각 사람 위에 충만하게 임하셨다. 그때부터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제자들, 모든 성도들 성령 충만하여 이 복음의 생명의 주인 되신 그리스도 증인되었다. 땅끝까지 증인 되었다. 

4) 보혜사 성령 - 영원토록 함께 하리라 (요 14:16) 

약속 중 약속 보혜사 성령 우리에게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셨고 영원토록 함께 하겠다 약속하셨다.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겠다. 최고의 축복, 최고의 능력, 최고의 힘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데 성령충만이다. 약속하셨고 우리에게 주신다고 했다. 오늘 이 시간도 이 보혜사의 능력, 성삼위 하나님의 능력 성령 충만한 모든 성도님 여러분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결론

오직 성령충만 약속하셨는데 오직 기도 24로 기도하시고 기도하는 가운데 누리시고 그다음에 실제 성령충만하여 오늘 말씀하신 그대로 믿는 자에게 우리에게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이 말은 24 성령충만 이야기하신다는 말이다. 계속 성령충만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구하기만 하면 믿고 누리기만 하면. 그래서 우리도 수많은 영혼들 칠곡이란 강에 대구라는 강 주위에 많은 영혼들 있다. 다른 것으로 못 살린다.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 참 생명의 생수이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칠곡이라는, 대구라는 강 주위에 수많은 영혼들 죽어가고 있는데 성령 충만하여 이들 다 살리는 축복이, 이 복음의 증인 되시고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의 주역이며 증인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명절의 끝날에 명절의 실제 주인공 되셔서 가장 축복하신 약속,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넘쳐나리라 했습니다. 성령의 충만함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 우리 교회 위에 24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충만 24 지속하여 오직 참된 생명의 생수 우리 인생의 모든 갈함의 완전한 유일한 답, 오직 그리스도 복음의 증인 되게 하셔서 강 좌우에 물이 흐르는 곳마다 강마다 바다, 강 좌우 할 것 없이 다 살리는 놀라운 역사, 생명 살리는 놀라운 역사 이 일에 증인 되는 우리 교회 되며 우리 모든 성도님 되게 축복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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