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본문] 사도행전16:16-40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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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19.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20.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21.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35.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36. 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38. 부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39.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6.3.29 주일강단
제목: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 영적문제 해결
본문: 사도행전 16:16-40
• 서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영적 문제 해결의 답이다. 이번 주부터 유럽집회가 다가오는데 유럽 전도집회를 위해서 우리 교회는 특별 새벽기도회를 한다. 유럽 전도집회를 위해서 제가 이렇게 말을 여러분에게 감동스럽게 해서 하도록 업 시켜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재주도 없다. 특별 새벽기도회 그동안 잠자는 분, 중직자들, 성도님들, 심지어 렘넌트까지 특별 새벽기도 해야 될 중요한 이유와 시간표이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일부터 유럽집회 마치는 4월 9일까지 합심해서 특별히 새벽을 깨우면서 하나님 앞에 집중해서 기도하겠다. 기도하는 일에 잠을 깨우시고 영적 잠을 깨우고 참여하셔서 나오시면 다르다. 잠을 깨우고 나오셔야 된다. 나오시면 다르다. 그래서 영적 싸움에 진짜 유럽 복음화에 중요한 영적 싸움 기다리고 있는데 그를 위한 집회다. 그래서 특별 새벽기도회로 합심해서 기도하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합심기도 할 때마다 또 집중해서 기도할 때마다 일어나는 역사 성경에 가득 찼다. 금번 영국 유럽집회위에, 우리가 선교할 프랑스, 유럽현장 위에 똑같이 우리가 기도할 때 일어난다. 출애굽기 12장에 보니까 모세와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절기를 지키라고 할 때 하나님 말씀하신 그대로 어린양을 잡아다가 그 피를 전부 다 바른다. 집집마다 가정마다 이게 원니스로 기도하는 것이다. 그럴 때 출애굽의 역사가 일어났다.
또 여호수아의 군대가 여리고 앞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했다. 여리고를 돌아라고 했다. 여호수아 6장에 보니까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 백성들, 군대까지도 다 원니스 되어서 언약궤를 앞세워 무장한 자를 앞세워 여리고를 돌아라 그대로 했다. 마지막 날 일곱 바퀴 돌아라 이 자체가 기도다. 기도로 여리고를 무너뜨리고 하나님 말씀하신 정복하는 것이다. 유럽에 프랑스에 모든 사단, 흑암권세 이번 집회에 무너지도록 기도해야 되는 것이다. 기도다.
사무엘상 7장에 보면 온 이스라엘 백성들 사무엘 제사장 지도자와 함께 미스바로 모여 피 언약을 온전한 번제를 드리며 피 언약, 복음 그리스도를 회복하면서 기도한다. 물론 사무엘 제사장이 기도한다. 전 백성이 기도한다. 그때 일어난 하나님의 역사가 이번에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특별 새벽기도회 정신 차려서 원니스로 기도하자.
행 1:14 1,3,8 언약 붙들고 특별히 약속하신 것 기다리라는 말씀 붙들고 120명의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온 성도가 사도들, 70인 제자들, 렘넌트들 모든 전 성도가 오로지 마음을 같이하여 마가다락방 한 곳에 모여서 더불어 그리고 오로지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했다. 제가 유럽집회할 때마다 특별 새벽기도회 하는데 이거 설교 안 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이번에는 정말 깨어서 함께 자던 잠도 깨우고 영적으로 깨어서 하나님께서 이번 유럽집회에 역사하시고 프랑스에 역사하시고 이번 집회에 역사하시도록 우리도 은혜받고 힘 얻고 우리도 역사 일어나도록 깨어 기도하는 특별 새벽기도회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러할 때 지구상 최고의 응답과 약속하신 그대로 가장 큰 응답이 왔다. 오순절 날에 성령의 충만함을 성도들 각 사람 각 사람 위에 온 교회 위에 부으셨다. 그게 세계복음화의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 되는 축복이고 원동력이다.
사도행전 12장에 보니까 이때는 정말 환란, 핍박 일어나 야고보 사도 칼로 목 베임 죽임 당하고 베드로도 그다음 날 사형당할 위기에 있는 그날에 교회는 환란, 핍박 가운데 있는데 온 교회가 그날 밤 모여 간절히 기도한다. 갇힌 베드로를 위하여 간절히 빌더라. 그게 특별히 합심기도 하는 것이다. 똑같다. 그러할 때 하나님께서 옥 문을 여시고 전도자 베드로를 끌어 내실뿐만 아니라 교회에 증거를 주셨다. 그리고 원수 헤롯은 군대와 자객을 보내 이란 이번에 미국이 폭격하는데 지도부를 그랬잖아요? 자객과 군대를 보낸 게 아니다. 하나님께서 벌레를 보냈다. 충이 먹어 죽으니라. 중요한 건 초대교회가 그날 밤 간절히 기도한 것이다. 여기에 계산이 들어가며 계획을 세운게 있는가? 오직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
사도행전 13장에 안디옥 교회가 바울과 온 교회 주의 성도들 주를 섬겨 금식하며 원니스로 기도한다. 왜 그런가? 선교의 중요한 시간표 안디옥 교회 탄생 자체가 선교를 위한 교회다. 세계복음화. 이제 선교를 위해 특히 이방인을 살리는 선교를 위해 선교사가 파송되는 중요한 시간표인데 온 교회가 금식하며 원니스로 기도했다. 드디어 첫 선교사가 파송받아 성령인도 속에 이방 선교를 향해 시작했다. 우리 특별 새벽기도회는 이런 중요한 의미가 담긴 기도회다.
오늘 본문 말씀 보면 바울의 선교사역 중에 바울은 선교사로 파송되어 이방 현장 사역하는 가운데 있다. 사역 중에 지난 시간 저 지난 시간까지 말씀을 살펴보았다.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바울이 계속 복음 증거하는 선교하는 것을 성령께서 막으시고 또 예수의 영이 아시아로 가고자 하는데 예수의 영 즉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으시고 모든 문이 막힌 것이다. 왜 그렇게 하실까? 아시아에서 마게도냐로 즉 유럽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이 이제 전환해서 증거 되는 문을 여시는 것이다. 이러할 때 바울과 바울 팀은 간절히 그 밤에 기도 24 했다. 그러는 가운데 바울의 사역은 완벽한 전도캠프의 우리에게 모델이 되며 답을 주고 있다. 지금 우리 교회도 전도캠프하고 앞전에 지난 두 주간 전에 노회전도캠프가 열렸다. 캠프하는데 대구노회는 온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다. 우리 교회 모든 사명자 여러분, 중직자 여러분들도 마음, 생각 오직 캠프에 집중해 계셔야 된다.
이러할 때 전도캠프 완벽한 답과 모델을 바울의 사역 속에 바울이 그 응답과 축복받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도행전 13, 16장, 19장 세 번의 캠프는 지금도 모델이 되고 있고 답을 보여주고 있다. 메시지 이렇게 나왔다. 네피림 치유, 네피림을 치유하는 캠프, 네피림이란 말은 사탄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로 인한 재앙, 저주와 이속에 죽어가는 많은 영혼들 살리는 진짜 완벽한 모델과 답을 바울이 캠프하는 가운데 응답받아 보여주고 있다. 사도행전 13, 16자의 캠프는 무엇인가? 네피림 치유라고 했는데 무속, 점술,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오고 있다. 빌립보의 캠프 점술, 또 사도행전 19장에는 바울의 사역 속에 최고 역사 일어난 캠프다. 이 현장의 캠프 미신과 우상과 모든 것을 답을 내는 꺾고 치유하는 정확한 전도캠프의 답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 말씀은 본문의 배경한 말씀이다. 이번 신동지역에 올해 우리 교회는 첫 번째 캠프 인도받는데 네피림 치유하는 바울 사역에 일어났던 캠프의 축복이 우리 교회 캠프 역사에도 일어나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본론
1. 그리스도 복음 빛이 비치니 - 네피림 치유
첫 번째 보니까 그리스도 복음의 빛이 비치어지니까 네피림 치유의 역사 일어났다. 영적 문제 해결되고 영적 문제 속에 죽어가는 사람들 치유하는 역사 일어났다. 빌립보 지역에 바울이 단판에 캠프하고 전도하고 하지 않는다. 세밀한 성령인도받아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고 인도를 받는다. 그 가운데 하나님 예비한 첫 번째 절대망대 제자 루디아가 시스템으로 세워지는 응답을 받는다. 오늘 본문에 그다음의 말씀이다. 빌립보 지역과 유럽을 잡고 있는 악한 사탄, 흑암의 권세, 네피림 즉 사탄의 모든 권세와 재앙, 저주, 문화들 강하게 자리 잡고 있는데 이것을 꺾는 캠프를 했다.
1)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 문 밖 강가에 나갔는데 루디아를 만남. 성령의 인도 (행 16:13-14)
바울이 인도받는 가운데 제일 잘 인도받는 게 무엇인가? 성령인도, 그래서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안식일 날 문 밖 강가에 나갔다는 말은 성령인도받기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안식일에도 그렇게 했다.
2)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남. 계속해서 성령의 인도를 받음
또 기도한다. 오늘 본문 말씀 제일 첫 번째 16절에 우리가 또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이후에 또 인도받는데 그게 기도다. 이번에 신동지역 캠프할 때 캠프 나가는 사명자 여러분도 그렇지만 온 교회가 계속 기도해야 된다.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계속 그래서 성령인도받는다.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났다. 귀신 들려 점을 쳐주는 점쟁이다. 그 당시도 있고 우리나라 지금 점쟁이 얼마나 많은가? 지금 선거철 다가오고 있는데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 오겠죠. 얼마나 미신이 판을 치고 정치인들이 점을 치러 다니고 그러는가? 점을 쳐서 점괘에 당선된다 이런 말 얼마나 많이 들어봤는가? 그래서 우리 정치가 엉망이다. 나라를 위한 정치가 아니다.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이라고 했다. 그냥 점을 치는 게 아니다. 귀신 들려 사탄이 역사해서 충만해서 즉 네피림 충만해서 미래를 알려준다 하면서 점을 치는데 다 속는 것이다. 불신자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마귀 자녀니까. 그렇게 하는데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이 있는데 여종이라고 하는 거 보니까 주인이 있다.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다. 경제적으로 돈을 벌게 해 준다. 그게 그 당시 경제였던가보다.
그때에 성령인도받는 바울 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의사 누가가 이것을 기록했다. 바울과 우리를 따라오면서 소리 질러 괴롭혔다. 괴롭혔는데 진짜 맞는 소리는 다 한다. 귀신도 안다.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발하며 전하니까 맞는 소리죠.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들인데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고 하면서 이것이 바울과 바울 팀을 괴롭히는 소리였다. 귀신이 알아보고 있는 것이다.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성경에 보니까 바울이 심히 괴로워할 정도였다. 여러분 전도캠프하는 가운데 전도 대상자, 불신자 만나는데 계속 간섭하고 방해해 보세요. 괴롭죠. 얼마나 소리도 크게 질렀던지 큰 소리로, 전도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간접적으로 증거하고 있다. 큰 소리로 외치면서 전도자 바울과 바울팀 괴롭혔다.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데 바울이 계속 바울팀이 기도하면서 성령인도받는다.
3) 네피림 - 점술이 지역을 장악하고 있음
그러는 가운데 오늘이다. 이 네피림 들려 귀신 들려 점을 치는 점술 그리고 여종이 이렇게 괴롭히는 가운데 영적문제 가진 자들 사실은 사탄의 마귀 자녀죠. 귀신 들려 점치기도 하지만 메여 사는 자들이다. 영적문제다. 이게 또 재앙, 저주다. 불신자 거의 다 이렇게 산다. 운명, 사주, 팔자에 죄와 사망의 법 아래 메여 해적선 안에 탄 해적선장 밑에 장악된 해적 선원은 그 말 듣고 살아야 된다. 저와 여러분은 여기에서 그리스도 복음의 빛으로 해방되어 참 자유를 가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다. 정말 감사하다. 점괘에 메이지 않아도 되고 운명, 사주, 팔자에 이사 날짜, 방향에 메이지 않아도 된다. 마귀 자녀들 할 수 없다. 그런데 정치인, 지식인, 경제인, 또 많은 엘리트들도 장악되어 살고 있다. 이들이 서밋이니까 정치인으로 국회의원으로 장관이 되어서 지도자가 되어서 시장이 되어서 장악한다고 다스린다고 생각해 보세요. 영향을 받죠.
4)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사탄, 흑암세력, 귀신의 역사 꺾고 네피림을 치유 (행 16:18)
아무도 고치지 못하고 치유하지 못하는데 오직 이것을 해결하는 답이 있다. 빛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바울과 바울팀 선교하는 팀들은 오직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발하고 증거 한다. 빛이 임하니까 사탄이 발악한다. 그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결정적으로 바울이 여러 날 괴롭힘을 당하는데 오늘 말한다. 바울이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귀신 들린 여종을 보고 그런 게 아니고 여종 속에 귀신이 들어가 점을 치게 만든다. 바울이 그 귀신에게 바울이 돌이켜서 그 귀신에게 이르되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즉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귀신이 즉시 나오고 떠나가고 사탄, 흑암세력, 사탄의 망대들은 꺾어지고 무너졌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탄, 흑암세력, 귀신의 역사들이 꺾어지고 네피림이 치유함 받았다. 이번 신동지역에 캠프에도 많은 역사 일어나면 이렇게 저렇게 전도가 되고 캠프가 되어 문이 열린다. 네피림도 치유되는 네피림 속에 장악되어 죽어가는 영혼들도 치유되는 캠프의 역사 일어나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귀에게 장악되면 어떤가? 귀신에게 장악되면 어떤가? 절대로 행복하지 않다. 불신자 행복한 거 같은가? 아니다. 돈 벌고 성공해서 그렇죠? 명예도 얻고 국회의원도 되죠? 행복하지 않다. 지금 이 시대 중독시대, 3 중독 시대, 그중에 한 개가 술에 찌들어 산다. 알코올 중독. 또 마약에 중독되고 또 여러 가지 중독되는 가운데 도박도 있고 뭐도 있는데 특히 자살, 중독 시대다. 전부 다 다른 게 아니고 창세기 3장 이후에 결과이지만 마귀 사탄에게 장악되어 있다. 운명, 사주, 팔자의 점괘를 따른다. 행복하지 않다. 모든 세상과 불신자들이 반드시 이 속에 있다. 저와 여러분 하나님 떠난 인간 절대로 행복하지 않다. 행복이 어디 있는가?
유일한 답이 있다. 유일한 해결책이 있다. 오늘 바울이 네피림 속에 처한 한 영혼 불쌍하지 않은가? 귀신 들려 점을 치고 주인을 이롭게 하는 사람인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그리스도는 빛이다. 빛이 임하면 흑암세력 흑암의 망대 무너진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귀신아 즉시 나오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탄, 흑암세력, 귀신의 세력, 역사들 네피림 다 꺾어지고 치유되는 역사가 저와 여러분에게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하자면 그리스도 복음밖에 없다. 구약에는 이것을 그림자로 말했다. 피 언약, 양의 피, 소의 피 소제 말고는 전부 다 제사 지낼 때 번제부터 시작해서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 전부 싹 다 번제 드리는 것처럼 피를 흘린다. 짐승의 피이지만 그건 오실 그리스도 십자가의 보혈의 피 그리스도를 말한다. 피 언약 아니고는 사탄과 재앙과 저주, 영적문제 해결할 길, 답이 없다. 그것만이 답이다. 아 복음 전하는 것, 전도하는 것, 선교하는 것, 캠프하는 것을 하나님 가장 기뻐하신다.
2. 사건 캠프가 일어남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두 번째다. 바울이 오늘 사역하는 사실이 무엇인가? 이게 사건캠프라고 한다. 우리 전도캠프 하는데 메시지 들으면서 전략 메시지로 그렇게 알아들었다. 하나님께서 빌립보 바울 팀 사역 속에 사건 캠프를 일으키셨다. 신동 지역에도 이런 사건 캠프가 일어나서 또 생명 살리고 제자 일으키는 역사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무슨 사건 캠프인가? 결론 답이지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건이 일어나서 생각지도 않은 감옥 안에 간수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제자가 되고 그 가정가문이 싹 다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났다. 일명 사건캠프인데 빛이 비치면 즉 그리스도 복음이 증거 되면 사탄, 흑암세력이 곳곳에 꺾이다. 캠프 제일 잘하면 우리 교회가 캠프를 지속하고 캠프의 축복 잘 누리면 그게 제일 좋은 교회다. 사탄, 흑암세력 쉴 틈이 없다. 꺾어지고 무너진다. 사탄 흑암세력 꺾이고 무너지는 게 언제냐? 빛을 발할 때, 캠프할 때 즉 전도 캠프할 때다.
1) 여종의 주인들
무슨 사건이 일어났는가? 귀신 들려 점치는 여종 그 주인들이 자기들의 이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알고 관리들에게 고발했다. 말하자면 관아에 고발한 것이다. 바울과 실라를 잡아다가 끌어갔다. 고발했다.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전하지도 못할 로마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전하지도 못할 이상한 풍속을 전한다. 그게 복음인데 그들에게 그렇게 들린 것이다. 여러분, 복음이 즉 빛이 발하고 전해지면 캠프 일어나면 사탄은 발악한다. 빛이 임하니까 빛이 증거 되니까 비치니까 어두움은 견디지 못한다. 전도운동, 다락방 하는 게, 전도캠프 하는 게, 계속하고 지속하면 사탄이 발악하고 넘어지고 꺾어지고 무너지는 유일한 길이다. 교회가 전도 안 하고 캠프 안 하고 다른 거 좋은 거 하다 보니까 사탄이 활기를 치고 지역도 장악하고 나라도 장악하고 개인도 장악하고 가정도 장악하고 교회가 그러면 어떻게 하는가? 하나님 교회를 손보시겠죠. 이 사탄이 빛이 임하니까 발악하는 것이다.
그리고 말한다.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 여기에도 이르렀다 대적한다. 그리고 그들이 말했다. 소요가 일어났다. 복음의 빛이 발하니까 사탄, 흑암세력 발악하니까 소요가 일어났다. 맞는 말이다. 그다음에 말한다. 천하에 역병을 일으키는 자들이 여기에 왔다. 바울팀이 와서 복음 전하고 캠프하니까 역병을 일으키는 자들이다. 코로나 겪어봤잖아요? 전염병 안전할 수가 없다. 코로나 예방한다고 주사 맞고 그랬잖아요? 복음이 그와 같다.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 소요를 일으키는 자들, 또 천하에 역병을 일으키는 자들이다.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다. 여기에 이르렀다. 복음이 들어가면 사탄의 나라 흑암의 나라, 모든 재앙, 저주세력 망대들이 무너진다. 무너지는데 겉으로 드러나는 게 발악하는 것이다.
2) 감옥 안 사건캠프
그래서 상관들이 고발을 받고 바울과 실라 팀을 옷을 벗기라고 했다. 그리고 매로 많이 치라고 했다. 전도자들이 죄도 없는데 옷을 벗기니까 참 그렇잖아요? 많은 사람 또 보고 있다. 하여튼 윗옷을 다 벗겼는지는 모르겠지만 바울과 실라의 옷을 벗겼다. 많은 매를 가했다. 많은 매를 맞은 전도자들이다. 피를 흘리고 아픈 상처가 생기고 기진맥진할 정도가 아닌가? 그 정도가 되었다. 그리고는 깊은 감옥에 가두라고 했다. 사건이 이렇게 벌어졌다. 그리고 바울과 실라의 발을 차꼬로 든든히 채우라고 했다. 꼼짝 못 하게, 여러분 매를 그렇게 얻어맞은 데다가 피 흘리고 상처 나고 쑤시는데 어디 움직이는가? 발에 차꼬를 채워라, 꼼짝 못 한다. 인신 구금이죠. 아무 죄도 잘못도 없는데 다만 복음 때문에 그리스도 이름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런데 감옥 안에 사건 캠프가 본격적으로 일어났다. 바울이 밤이 되어 실라와 함께 기도하고 찬송한다. 하나님께 기도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찬양한다. 어제저녁 토요일 밤에 찬양 집회를 하는데 찬양하고 또 기도제목 잡고 기도하고 또 찬양했다. 대구와 칠곡의 흑암세력이 그 시간에 무너지는 것이다.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송하는데 죄수들이 듣더라. 기도의 찬송의 힘이 어마어마하다. 영적인 어마어마한 힘이 나온다.
사건 캠프가 벌어졌다. 계속 사건캠프라고 하는데 밤중 즈음에 갑자기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송하고 또 기도하고 찬송하는데 큰 지진이 일어났다. 옥터가 움직였다. 옥터가 움직이는 게 지진이다. 옥문이 다 열리고 모든 죄수들에게 메인 것, 수갑 찬 것, 차꼬가 다 벗어진지라. 간수가 잠을 자다가 깨보니까 난리가 났다. 옥문이 다 열려있고 죄수들이 다 도망했겠구나 큰일 났다, 칼을 빼어 자결하려고 한다.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바울이 이때 모기 같은 소리 점잔하게 나는 전도자지, 점잔 하게 간수여, 그리하지 마시고 여기 보세요 이렇게 했겠는가? 급하다. 칼을 빼서 자결해서 죽으려고 하는데 바울이 큰 소리를 질렀다. 네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간수가 정신 차렸다. 간수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가 있는 감옥 안에 들어와서 바울과 실라 앞에 벌벌 떨면서 엎드려 청했다. 사건캠프가 일어났다. 뭐라고 하는가? 바울이 복음 전한 것도 아니다. 간수가 직접 물었다.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완전 예비되어 있다. 감옥 안에 간수가 완전 구원받을 자로 전도자로 하나님 예비하셨다. 이게 캠프다. 바울이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명언이 아니고 복음 중의 복음이다. 대한민국에 어느 누구도 아니 전 세계 237 나라 5천 종족 그 누구도 우리가 선교하는 프랑스에 백인 코쟁인 프랑스인들도 유럽인들도 이 말씀을 듣고 그리고 믿는다면 구원받는다. 어떻게 구원받겠습니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렇게 해서 우리가 이것을 깨닫고 나서 우리는 누가 뭐 라그래도 전도한다. 전도캠프한다. 다락방 전도운동한다. 그리고 선교한다. 237 나라 5천 종족에 선교한다. 선교헌금 내서 생명같이 헌신해서 이 복음 증거하도록 여러분과 내가 직접 가야 하지만 우리는 기도와 헌신으로 선교한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전권대사로 하나님 나라의 전권대사로 선교사님을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 유일성의 복음 빛을 전하고 답을 증거 할 선교사님을 그래서 파송하신 것이다. 24시로 기도하고 24 기도로 선교하고 십일조를 선교헌금으로 드려 헌신해서 선교하고. 우리 교회는 다른 이유대면 안 된다. 지금까지 제가 하나님 말씀을 대언했다.
3) 간수가 절대망대 제자로 세워짐
그래서 바울이 복음을 말씀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복음이 증거 되었다. 그 간수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믿었다. 그 간수 집에 모든 식구들에게 온 집에 이 복음이 증거 되었다. 그들이 다 믿고 세례를 받았다. 간수가 구원받은 영혼으로 예비되었다. 단순한 구원받은 영혼이 아니고 제자다. 하나님께서 그 가정가문을 싹 다 구원하시고 그 밤 그 시간에 간수가 바울과 실라를 데려다가 맞은 자리를 씻어주고 얼마나 상처 입고 피가 흘렀겠는가? 상처를 다 씻어주고 자기와 온 가정이 다 세례를 받은 후에 그 자리에서 다 세례를 받고 자기 집에 데려와서 음식을 차려주고 그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크게 기뻐하니라.
이번 올해 처음 전도캠프를 오랫동안 기도로 준비했다고 믿고 시작했다. 신동지역에 우리 권사님 오랫동안 그 현장에 계시면서 산업 하시면서 오랫동안 전도하고 기도하고 계셨다. 이번 캠프에 1도 성령인도, 2도 기도하고 성령인도, 3도 기도하고 성령인도받아서 오늘 바울 사역에 빌립보에서 중요한 사건캠프 일어난 것처럼 캠프의 역사 일어나서 생명 살리고 제자 찾고 세우고 신동 지역을 가장 복되게 만드는 그런 캠프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큰 기쁨의 역사, 구원받으면 이것보다 더 기쁜 것이 없다. 간수와 그 집이 다 믿음으로 세례도 받고 큰 기쁨을 얻었다. 이런 축복이 이번 캠프에 일어나고 오늘 말씀 듣는 저와 여러분에게도 큰 기쁨의 역사 구원의 역사 일어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간수를 절대 망대 절대 제자로 세웠다. 루디아가 절대 망대 제자로 시스템 속에 그 집이 또 다 제자가 되었다. 오늘 고침 받은 귀신 들린 여종 이 사람 다른데 안 간다. 그리스도로 답을 얻고 치유함 받았다. 이 대열 속에 들어왔다. 또 오늘 사건캠프 일어난 감옥 안에서 간수 자신과 온 가정이 믿고 구원함 받고 제자 시스템이 세워질 정도였다. 벌써 빌립보에 루디아의 집이 처음에는 미션홈으로 열린 것 같은데 벌써 교회가 세워졌다.
저와 여러분 전도자 맞는가? 우리는 전도자는 사건 보는 눈이 있어야 된다. 전도의 눈으로 또 현장 보는 눈이 있어야 된다. 그게 전도자다. 칠곡 아파트 많고 돈 되겠네 이렇게 보면 안 되고 대구 한 곁에 칠곡 구원받을 영혼들 우리 주위에 너무 많구나. 어떻게 전도할까, 캠프할까 그렇게 되어야 된다. 그다음에 제자 보는 눈이 달라야 되고 있어야 된다. 바울과 바울팀 이게 있다. 그런 축복 있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결론
전도캠프 현장에 바울이 오늘 사역한다. 성경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 지금도 바울과 캠프한 시대와 현장 지금 우리 대구에 있고 칠곡에 있다. 지금 전도한다. 캠프한다. 똑같다. 영적인 네피림 현장 복음의 빛이 필요하고 빛이 발하여 네피림을 치유해야 될 네피림이 장악한 정치, 경제, 문화, 사람들 다 여기에 있다. 똑같은데 오직 빛을 발하는 전도캠프의 역사가 하나님 우리 교회를 통해 저와 여러분 통해 일어나야겠다. 우리는 이 축복을 받아야겠다. 이 응답을 받아야겠다. 이번 캠프하는 신동 지역에도, 모든 사명자들이 다락방 열고 혹은 지교회, 전도하고 캠프하는 현장에 흑암 세력이 네피림 세력이 흑암, 사탄의 망대들이 무너지며 사건 캠프의 역사 일어나는 1천 망대를 세우는 그런 캠프의 축복과 역사들이 일어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찬양과 영광을 성삼위 하나님께 돌립니다. 오직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네피림 치유, 영적문제 있는 자들, 영적문제들 치유하고 답을 주고 살리는 전도캠프의 축복을 바울팀이 빌립보에서 누렸듯이 오늘 이 시대 특별히 지역 현장, 대구, 칠곡 이 시간표 속에 이 축복을 누리며 이 응답을 받는 전도제자, 절대 망대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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