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본문] 요한복음12:12-19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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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것을 듣고
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14. 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보고 타시니
15. 이는 기록된 바 시온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
16. 제자들은 처음에 이 일을 깨닫지 못하였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된 것임과 사람들이 예수께 이같이 한 것임이 생각났더라
17. 나사로를 무덤에서 불러내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실 때에 함께 있던 무리가 증언한지라
18. 이에 무리가 예수를 맞음은 이 표적 행하심을 들었음이러라
19. 바리새인들이 서로 말하되 볼지어다 너희 하는 일이 쓸 데 없다 보라 온 세상이 그를 따르는도다 하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5.3.30 주일강단
제목: 이유있는 호산나 찬송(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본문: 요한복음 12:12-19
• 서론
먼저 이번 주 그리고 다음 주 두 주간동안 유럽집회와 올해 28차 세계선교대회다. 28차 선교대회를 위해서 특별새벽기도회를 한다. 오직 기도 24 이번 유럽집회를 위해 유럽집회를 통해 프랑스와 유럽에 유럽복음화의 하나님의 25시 역사 나타나도록, 또 세계선교대회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의 중요한 선교대회다. 그래서 내일 새벽부터 다 나오셔서 함께 특별새벽기도회로 원니스로 기도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모든 사역은 그 걸음은 언약성취의 걸음이며 또 시간표다. 예수님의 사역 중에 말씀하실 때에 많이 말씀했다.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사역하실 때 중요한 사역 때마다 말씀하신다. 왜 이렇게 하느냐? 왜 이 사역을 하느냐?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또 말씀했다. 이는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말씀이 있다. 그 말씀을 이루려 하는 사역이다. 예수님의 많은 사역 속에 이렇게 말씀하신다.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전부 다 구원언약 성취의 걸음이고 시간표다. 예수님은 그리스도로 오셨다. 그리스도사역하러 오셨다. 구원사역을 위한 핵심이다. 그 핵심은 십자가를 지시고 피 흘려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시는 십자가 사역이다. 오늘 본문 말씀은 무슨 말씀인가 할 때에 예수님께서 마리아의 향유를 부은 그 헌신, 사건 이후에 이제 예루살렘성으로 입성하시는 장면이다. 오늘 그냥 예배드리는 가운데 이 시간 말씀 듣지 마시고 이게 무슨 의미냐 나와 무슨 상관있느냐, 또한 중요한 언약들을 확인해 보셔야 된다.
• 본론
1.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는 예수님(요12:12-16)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는 예수님. 이튿날에 명절에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것을 듣고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쳤다. 종려나무를 꺾어다가 들고 외치며 찬송하면서 예수님을 맞으러 나갔다.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는 예수님을 이렇게 마중하러 나갔다. 큰 소리로 외쳐 어떻게 했느냐?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여 하더라. 호산나 찬송했다.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스라엘의 왕이여 찬양했다. 이때 예수님은 한 어린 나귀를 보고 타시니 이는 기록된 바 시온의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 제자들은 이것을 처음에 깨닫지 못하였더라. 이후에 예수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한 것임을 깨달았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오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는 사건이 이게 무슨 말인가? 이 게 또 중요하단 말인가? 이것을 한번 확인해 봐야 된다.
1) 구약의 예언(주제) - 그리스도를 보내겠다!
구약의 모든 예언은 그 주제는 메시아 즉 우리의 구 원주 복음 되신 그리스도를 보내겠다는 예언이다. 메시아 예언이라고 한다. 구약의 모든 예언은 여기에 초점 맞춰져 있다. 오늘 예수님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 것은 구속사역을 위한 십자가에 죽으시고 십자가 사역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것이다. 예수님도 소풍 가셨는데 소풍 가다가 예루살렘에 한번 가보자 해서 예루살렘으로 소풍 가신 게 아니고 또 중요한 업무를 맡아서 출장을 예루살렘으로 출장하러 가신 길이 아니다. 그렇게 입성하신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은 우리의 구세주, 그리스도로서 십자가 사역을 하시기 위함이다. 이게 제일 중요한 핵심인 것이다. 구원 주 메시아, 즉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이 오셨다는 말인데 가장 중요한 사역을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셨다.
그리고 나귀 새끼를 타셨다고 했는데 스가랴 선지자가 스가랴 9:9에 약 700년 전에 예언했다. 우리의 메시아 구원주 그리스도는 바로 멍에 메지 않은 순전한 어린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것을 벌써 예언했다. 그대로 지금 그것이 성취된 것이다. 기적 같은 일이다. 이 말씀은 창 3:15에 그 주인공 여자의 후손 그 주인공이 이제 실제로 우리 가운데 오셨다는 것을 말씀한다. 출 3:18에 유월절의 어린양, 양의 피 발랐을 때 출애굽했다. 해방했다. 그 실제 주인공, 양의 피의 실제 주인공 메시아 즉 그리스도가 드디어 오셨는데 가장 중요한 사역을 실제로 하러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말이다. 사 7:14에 말씀 바로 그 말씀의 성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랫동안 구약 내내 메시아 그리스도를 기다렸다. 왜? 약속하셨기 때문에, 예언되었기 때문에 기다린 것이다. 그런데 오늘 메시아를 기다리는데 바리새인과 온 유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착각하고 있다. 바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피 흘려 우리를 죄 사함을 주시고 구속함을 주시는 그 그리스도 메시아를 기다린 것이 아니고 정치적 메시아, 우리 민족을 우리나라를 해방시켜 살릴 그 구세주 정치적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다. 그 메시아 왕이 오신다면 당당하게 왕의 대관식을 하듯이 성으로 왕궁으로 입성하여 왕으로 즉위하는 대관식을 하듯이 그런 차림으로 오셔야 된다. 수많은 군대 그리고 말을 탄 병사들 앞에 악기를 다루는 성가대 화려하게 그리고 모든 찬양하는 뒤따르는 사람들 성가대원들 따르는 사람들 신하들 앞세우고 혹은 뒤따르면서 거창하게 그것도 왕이니까 흰 말을 타고 마차를 타거나 당당하게 그렇게 오셔야 되겠죠. 정치적 메시아를 기다리는 바리새인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렇게 기다리고 착각하고 있다. 우리를 죄에서 건지시며 구세주로 그것도 십자가를 지시고 피 흘려 죽으시고 그런 그리스도 메시아로 기다리지 않고 있다. 그러니까 착각한 것이다. 이 십자가 사역이 가장 중요하다. 대속의 피를 흘리시고 우리가 해결하지 못하는 창세기 3장 원죄, 자범죄, 모든 죄 죄 사함을 주시고 죄 문제를 해결하게 하시고 우리를 그 가운데서 건지시는 그리스도로 오신다는 말이다.
2) 많은 무리들이 기뻐하며 찬송
이에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시고 그리고 예수님 나귀타실 때 제자들이 자기의 겉옷을 예수님 타시도록 나귀 위에 얹었다. 얼마나 초라한가? 제자들 오늘 저와 여러분 그래도 깨끗한 옷 입고 양복 입고 제가 설교하듯이 예복을 입고 나아왔잖아요? 그런데 제자들 그런 옷 아니다. 서민이다. 낡고 초라한 그런 의복들이죠. 그것을 예수님 앉으시도록 나귀 위에 얹고 또 제자들과 많은 무리들이 앞뒤로 옹위하면서 가면서 큰 소리로 외쳐 기뻐하면서 찬양한다. 그리고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다가 흔든다. 얼마나 초라한가? 종려나무 꺾어 최고의 영광 돌리는 게 맞는데 왕이 입성하고 왕이 타는 행차라고 하면 너무 초라하기 그지없다. 또 많은 사람들 자기의 겉옷을 예수님 가시도록 길에 편다. 거기에는 양탄자가 깔리고 좌우에 꽃들이 장식되어 있고 은금의 모든 보석들 치장해서 왕이 지나가도록 해야 하는데 겉옷을 펴고 그리고 종려나무 가지와 모든 꺾은 것을 길에 펴고 손에 들고 흔들면서 큰 소리로 누가복음에 보니까 큰 소리로 기뻐하면서 그리고 외치며 그다음에 설교제목에 있는 것처럼 찬송, 찬양하는 것이다. 호산나 찬송했다. 가장 높은 곳에서 영광을 받으시는 우리의 구세주로 오시는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왜 찬양, 찬송이 의미가 있는가? 우리의 유일한 구 원주 그리스도께서 참된 만왕의 왕이시요 평화의 왕이실 뿐만 아니라 겸손하여 나귀를 타고 오시는 그리스도시다. 그래서 이 찬송, 찬양이 의미가 있다.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굉장한 의미의 찬송, 찬양이다. 또 대신에 사탄이 발악하고 두려워하며 사탄이 꺾이는 찬양이다. 바로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이 의미가 무엇인가? 호산나 의미 자체가 우리의 구원주, 구세주여 오시옵소서 그렇게 찬양한 것이다. 즉 구세주로 오신 그리스도를 찬양한 것이다. 굉장한 의미를 담은 찬양이다. 창세기 3장 원죄와 이 배경에 역사하는 사탄을 꺾으신 우리의 참된 왕이시고 우리의 구세주이신 구원주이신 그리스도, 그 왕이 오신다.
물론 이제 지금 사순절 기간이라고 한다. 예수님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시는 것을 앞두고 40일 전에 절기를 지키는 것이다. 지금 절기가 흐르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말씀을 일주일 전에 유월절 바로 엿새 전에 예수님은 유월절 어린양 주인공으로, 양의 피 주인공으로 십자가를 지신다. 딱 한 주 전에 이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다. 그런데 예수님 베드로의 신앙고백 이후에 주는 그리스도시요 고백 이후에 중요한 때 중요하게 3번씩 말씀하시고 가르쳐주셨다. 인자가 이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많은 대제사장, 서기관들에게 고난을 받고 십자가에 죽으실 것을, 그리고 죽으신 다음에 사흘 만에 부활하실 것을 그리스도의 핵심사역 할 것을 말씀하셨는데 그 가운데 보면 그것을 위해 만왕의 왕으로서 우리의 구세주로서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신다 말씀해 주셨다. 중요하게 세 번 말씀했는데 제자들은 그 의미를 잘 몰랐다. 오늘도 이렇게 많은 무리들이 물론 제자들도 참여했지만 많은 무리들이 이유도 없이 잘 모른다. 모르는데 예수님이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때 어떻게 알았는지 모른다. 주석에도 없다. 어떻게 아는지 인도받았는지 우리의 구세주요 만왕의 왕으로 오시는 그 그리스도를 십자가 사역하러 가장 복음의 핵심 기독교의 핵심 구속 사역의 핵심 사역하시는 십자가 사역하러 오시는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메시아로 그리스도로 영접하며 찬양한다. 참 희한하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 사실은 복음의 핵심 내용이다. 어떻게 알았는지 그렇게 나와있다. 예수님은 왜 그리스도로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셔야만 하는가? 그것을 위해서 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는가? 이유가 있다.
3)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눅19:40)
오늘 이렇게 할 때 누가복음에 보면 오늘 요한복음 본문에 나와있는데 누가복음 19장에 보면 똑같은 본문이다. 이 바리새인들이 발악을 했다. 사탄의 심부름하는 바리새인들, 바리새인중에 대제사장, 서기관들 있다. 이 바리새인들이 이렇게 하는 무리들과 백성들을 책망한다. 가룟 유다처럼 책망한다. 가룟 유다 마리아의 향유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 머리에 붓고 눈물로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씻기고 할 때에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 장례를 위한 헌신인데 그것을 가룟 유다 책망했다. 왜 가난한 자 생각하지 않느냐? 구제해야지 하면서 왜 낭비하느냐, 허비하느냐, 쓸데없는 일 했다고 책망했다. 오늘 보니까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때 우리의 구세주요 만왕의 왕이시요 십자가 사역을 위해 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책망했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쓸데없는 일 하고 있다고 한다. 저와 여러분은 바리새인들과 같은, 가룟 유다와 같은 자들 한 사람도 없는 줄 믿습니다. 정말 중요하게 우리는 의미를 깨달아야겠다. 알아야겠다.
또 예수님 말씀하신다. 누가복음에 똑같은 내용인데 공관복음서에 기록했다. 그런데 조금 차이가 있다. 누가복음에 보면 이렇게 바리새인들이 책망하고 무리들 책망하고 예수님께도 당신 제자들 책망하소서 이렇게 하는데 예수님 돌이켜 말씀하신다. 예수님 말씀하시는데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얼마나 중요한 시간표에 찬양하고 그리스도께 영광 돌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중요한 의미 있는 찬양 호산나 찬양하는데 만약에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일어나서 소리 지르리라, 찬양하리라고 했다. 얼마나 무서운 말씀인가? 정말 그렇다. 오늘 많은 사람들 특히 제자들도 이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정말 의미를 알고 했을까요? 하여튼 인도를 받게 되었다. 축복인 것이다.
지난주 우리는 우리 교회 여러분 아마 중직자 성도님들 아마 힘을 다해서 이번 프랑스 유럽집회, 또 세계선교대회를 위해서 정말 있는 힘을 다해서 헌신했다. 유럽집회와 또 선교대회 때 정말 귀중하게 쓰여질 것이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중직자 여러분들의 헌신에 하나님 기뻐하시며 저도 감사가 나왔다. 그런데 이게 눈을 안 열면 의미가 없다. 다른데 다 돈 쓴다. 빚내서 쓴다. 또 어떤 때는 속는다. 투자를 잘못했는지 다 날린다. 그런데 가장 중요하게 복음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전도, 선교를 위해 하는 헌신들 낭비라고 생각하면 큰일 난다. 사탄의 심부름할 수밖에 없다.
4) 그리스도 십자가 사역에 쓰임받은 이들
오늘 제자들과 많은 무리들이 하여튼 어떻게 알았는지 예수님이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여기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이유 있는 찬송, 찬양을 올렸다. 요한복음에는 이렇게 밋밋하게 내용을 적어놓은 것 같이 보인다. 그런데 누가복음과 다른 복음서에는 굉장히 사실적으로 생생하게 그때 장면을 기록했다. 무리들이 앞뒤로 오가면서 큰 소리를 일단 질렀다. 생각해 보세요. 큰 소리로 그것도 기뻐하면서 그 찬양의 핵심, 주제 내용은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이 말은 구원의 주 되신 주 예수님 이제 우리 가운데 오시옵소서. 구원 주로 오시는 예수님 당신을 찬양합니다 이 말이다. 어떻게 이렇게 했을까 말이다. 그리고 다른 복음서에는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하늘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찬송을 받으시리로다 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여 십자가사역하시는 것은 가장 찬양, 영광 돌려야 할 내용이다. 이유다. 사탄, 마귀는 가장 발악하고 벌벌 떨고 불신자들은 사탄의 심부름하는 바리새인들은 여기에 화가 나고 그렇다.
누가복음에 또 보면 제자들은 자기의 모든 능한 일로 인하여 자기의 할 수 있는 모든 능력 발휘했다. 자기들의 모든 능한 일로 인하여 기뻐하면서 제자들이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찬송하리로다 하늘에는 진짜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하나님은 가장 영광을 받으시리로다. 제가 다른 복음서 공관복음서의 내용을 주욱 같이 읽어보면서 비교해 보니까 누가복음에 생생하구나. 제자들이 얼마나 그랬는지 자기의 모든 능한 일로 인해, 자기의 능력, 힘 다하여서 이 말이다. 그렇게 찬양했다. 많은 바리새인과 대제사장, 서기관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 이것을 듣고는 냉소, 냉소했다. 어린 나귀 힘도 없는 것 연약한 그것을 제자들의 때 뭍은 겉옷 위에 예수님이 쫄랑쫄랑 나귀를 타시고, 또 백성들은 소리 지르며 찬송한다고 하고 부른다. 얼마나 냉소하겠는가? 실제로 그랬다. 가치 없는 일이라고. 왕도 아니면서 그러면서, 여러분 이렇게 인도를 받을 수 있다.
만왕의 왕으로 오시는 그리스도, 구원주로 십자가 사역하러 오시는 그리스도를 찬양한 것이다. 그래서 찬양하는 내용이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우리의 구원의 주 되신 주 예수님, 구원주시여 이제 우리에게 오십니다 그 말이다. 우리 교회 성가대 여러분 별로 특별하게 잘하는 건 없는 건 맞는 것 같지만 최고로 잘하는 성가대다. 저는 그렇게 믿는다. 큰 소리로 힘 있게 하나님을 찬송하면 최고 찬양이다. 그것도 복음 되신 그리스도 찬양하면.
2. 만왕의 왕으로 오시는데 왜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시는가?
왜 예수님 만왕의 왕으로서 구 원주 그리스도로 오시는데 왜 그것도 나귀 새끼를 타고 볼품없게 그렇게 오시는가? 그렇게 입성하시는가? 하나님 하신 일을 우리가 알 수 없다. 하나님 나라 중요한 사역에 대단한 사람들 불러서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의 대제사장 중에, 바리새인중에, 귀족 중에 불러야 할 것 아닌가? 저 갈릴리 출신 바닷가 농촌 출신들, 세리, 죄인들, 어부들 이런 사람들 부르고 구약에도 보면 대단한 사람 들어 쓰셔야 하는데 저 뽕나무 밭에 밭을 매는 농부, 엘리사 선지자를 불러 쓰시고 또 하나님 대단한 불러 쓰시는 것이 아니다. 물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인데 모른다. 이방인 다메섹 갈대아우르에 하나님 모르고 우상 만들고 섬기는 집안에 그 한 사람을 택하여서 하나님의 구원사역을 이루시는데 불러냈다. 복의근원되어 복의 근원 축복하시고 불러내어 그리스도 구원의 언약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그 일에 부르신다. 그게 아브라함이다. 저와 여러분도 그 은혜 속에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 속에 하나님의 경륜, 섭리, 주권 속에 구원받았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감사한가?
성경에 보면 그렇게 말씀했다. 얼마나 우스운 광경인가? 똑똑한 바리새인, 서기관, 대제사장들이 볼 때 예수님이 왕이라고 하면서 왔다고 하는데 참 우습게 보이고 장난처럼 보이고 무시도 되고 막 짓밟아도 된다. 그리고 대단한 사람들 왕궁 악사들이 연주하면서 성악가 서울대 출신 하다못해 계명대 성악가 출신들 큰 소리로 아름답게 왕을 찬양하듯이 노래하고 찬양하는 게 아니고 제자들 백성들, 무리들이 길에다가 흙길에 종려나무 가지를 깔고 자기 겉옷을 펴고 예수님 가십시오 하면서 앞뒤로 갔으니 먼지가 일어났겠죠. 그런 가운데 예수님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입성하신다. 왜 그렇게 하는가? 이유가 있다.
1) 말씀 성취를 위해(슥9:9)
첫 번째 슥9:9 말씀 그대로 성취다. 우리의 구원주 그리스도로 오시는 분은 왕이시긴 한데 만왕의 왕이시다.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독재자, 어느 왕국의 대왕처럼 아니다. 겸손하여 나귀를 타시고 우리에게 오시는 만왕의 왕이신데 겸손하시고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평강의 평화의 왕으로 오신다. 그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었다. 정확하게 성취하시면서 오셨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예수님의 모든 공생애 사역과 십자가의 죽으심과 모든 것 다 예언되었다. 그리고 그 말씀 그대로 응하여 성취가 되면서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하신 것이다.
2)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기 위해
두 번째는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기 위함이다. 바리새인, 서기관, 대제사장, 지도자들은 찬송하지도 않고 따르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경배하지 않았다. 그리고 무시했다. 그러니까 가짜다. 그러나 볼품없는 열두 사도, 제자들 참 볼품없죠. 그리고 함께한 많은 백성들, 무리들, 이름 없는 사람, 별 볼일 없는 사람들 무리들이다. 그런데 어떻게 알았는지 잘 알지 못했다. 그런데 어떻게 했는지 만왕의 왕이시요 우리의 구원주로 오시며 평강의 왕으로 오시는 그는 겸손하여 나귀 새끼를 타시고 그리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나님께 전적으로 복종하시되 종의 모양으로 우리보다 더 비천한 종의 모양으로 오셔서 구원의 언약을 성취하시는데 그렇게 오셨다. 그러니까 별 볼일 없는 갈릴리 출신들과 많은 백성, 무리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그리스도를 찬양한 것이다. 말을 타고 많은 호위와 나팔소리와 거대한 그 속에서 등장했더라면 전부 가짜들이 다 따라온다. 정치 한번 해서 자리해서 국회의원 공천받아 드디어 국회의원되고 한번 성공해 보겠다는 가짜들 다 따라온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 다 따라온다. 그리고 예물을 아마 준비했을 것이다. 금, 은, 옥 다 준비해서 갖다 바치면서 아부 떨었을 것이다. 그런 가짜들은 여기에 못 온다. 그리고 하지도 않는다. 돈 없고 힘없어 보이는 여러분, 성도님 한 분이나 그런 이웃들이 별 볼일 없잖아요? 그런데 얼마나 소중하고 우리 교회 얼마나 성도인지 아셔야 된다. 잘 모를 수 있다. 여러분 그런 성도님 한 분이나 우리 전도 대상자들, 현장에 있는 분들 그렇게 보이지 않으면 얼마나 중요한 것을 놓치는지 알아야 된다. 착각하기 쉽다.
이번에 피택 되어 중직자로 임명받게 될 귀한 성도님들 계신다. 물론 소중하고 중요하고 소중하신 분들이다. 그러나 우리도 내세울 것 없다. 맞다. 그런데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하나님 나라 이 땅에 이루는 일에 우리 교회는 대구, 칠곡에 있다. 대구, 칠곡지역에 하나님 나라 임하게 하는 그게 전도하고 다락방 말씀운동 펴는 것이다. 지교회 운동하는 그것이다. 전도캠프하는 그것이다. 그것을 위한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주역으로 축복하여 쓰시고자 중직자로 세우시려고 한다. 정말 발견해야 된다. 진짜다. 너무나도 중요하다.
3)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 이후 승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 십자가 지시고 부활 승천하신 이후에 1,3,8 붙잡은 자들이 있었다. 그 사람들 120명이다. 다 별 볼 일 없는 사람들이다. 열두 사도 별 볼일 없다. 바리새인 보는데. 그리고 70인 제자들 똑같다. 120명이 마가다락방에 1,3,8 붙잡고 모였다. 전부 갈릴리 출신, 별 볼일 없는 사람들, 바리새인들 핍박하는 대상들. 그런데 당장 앞에 고난, 핍박이 있다. 그리고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다. 1,3,8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가면 단절이다. 그리고 당장 손해 본다. 그리고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는 건 전부 환란, 핍박, 죽음밖에 없다. 그래서 여기에 가짜들은 올 수가 없다. 올 수 없다. 안 온다. 그래서 진짜가 온다. 오직 그리스도 갈보리산 언약, 오직 하나님 나라의 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감람산 언약. 오직 성령충만 마가다락방 언약 붙잡은 자들만 오게 되어있다. 그리고 그리스도로 진짜 답 낸 자, 오직 증인 될 자 그래서 세계복음화할 요즘 말로 하면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할 사람들, 복음 가진 자, 전도자만 오게 되어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우리 교회도 지금 성도님 여러분들이 남은 자처럼 여기에 남아있다. 정말 중요한 하나님 계획 속에 우리가 여기 있음을 아셔야 된다. 옆에 성도님 한 분 한 분 중요한 사람이구나, 하나님 보실 때 중요하게 나와 똑같이 나보다 더 중요하게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를 위해 하나님께서 여기시는구나 그렇게 보셔야 된다. 그래서 함께 우리 성도님들 뜨겁게 옛날 목사님들 제일 많이 말씀했다. 피차 뜨겁게 서로 사랑하자. 그리고 위해서 정말 기도해 주자. 옛날 우리 아버님도 그렇게 설교하고 옛날 목사님들 주로 그런 식으로 용어를 써서 설교를 많이 하셨다. 서로 피차 뜨겁게 서로 사랑하자. 그리고 정말 위해서 기도해 주자. 왜?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하나님 나라, 전도, 선교, 237 세계복음화를 위해 함께 해야 될 그리고 중요한 언약 붙잡고 인도받아야 되니까. 그래서 우리 교회 성도님 여러분, 앞선 장로님들, 중직자들 위해서 기도하고 장로님들 더 열심히 말고 진짜 앞장서서 믿음으로 정말 감당하시라고 기도해 주고. 이번에 또 피택 되어 임직 되는 사명자들 위해 지금부터 기도해 주시고, 중직자 한 사람 올바른 제자로 24시 제자 세워지면 교회가 살아난다. 현장 살리는 전도운동 일어나게 되어있다. 성경에 보니까 그렇게 되어있다. 루디아 한 명 빌립보에 일어나니까 빌립보 지역이 살고 로마 복음화를 위해 하나님의 25시 역사가 빌립보에서부터 나타났다. 데살로니가에 야손 한 명 중직자 세워지니까 데살로니가 교회 가장 모범된 교회 그 어떤 환란, 핍박 상관없이 환란과 핍박 통과하여 오직 그리스도 잡은 자, 제자들이 데살로니가 교회에서 우후죽순처럼 일어났다. 한 사람 때문에 일어났다. 야손. 그리고 고린도에 브리스가 아굴라 부부, 로마서 16장 제자들. 여러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 결론
그리스도 사역에, 그것도 그리스도 핵심사역에 십자가 사역에 쓰임 받는 자들 최고의 축복받은 자들이다. 그들 보니까 바리새인 보기에는 전부 힘없는 자들, 갈릴리 출신 그런데 그들이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성도들이요 제자들이다. 주역들이다. 세계복음화했다. 하나님 하시는 역사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복음이 사라지고 희미해져 지금 재앙시대가 되었다. 영적문제 폭증시대가 되었다. 지난 한 두 주간 우리 사는 대구, 경북지역에 특히 경북지역에 산불이 나서, 누가 방화를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자연적 발화가 그렇게 일어나겠는가? 전국에는 앞서 보니까 경기도, 강원도에 벌써 났더라. 지난 주간에는 우리 경북에 집중적으로 일어났다. 많은 피해가 있었고 사람도 죽었다. 사람이 막을 수 없는 재앙이 일어났다. 지금 재앙시대다. 영육 간에 재앙시대다. 영적문제 폭증시대다. 정상적인 사람이 없다.
그런 가운데 특징이 하나 있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이 사라져 그렇게 되었다. 하나님은 정말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가진 자, 전도자를 들어 쓰셔서 그런 교회를 들어 쓰셔서 마가다락방 교회, 안디옥교회, 로마교회, 바울과 함께한 제자들을 들어 쓰셔서 그 시대를 세계복음화 하시듯이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하나님 부디 우리 교회 모든 주의 성도님들, 중직자들 들어 쓰셔서 우리 교회도 들어 써주셔서 대구, 칠곡 살리고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가정가문 살리고 여러분의 산업을 들어 쓰셔서 대구, 칠곡 살리는데 뿐만 아니고 프랑스 선교하는데 복음 완전 사라지는 프랑스와 유럽 살리는데,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데 오직 여기에 최고로 쓰임 받고 최고로 헌신하면서도 기쁘고 감사와 영광을 최고로 하나님께 돌리는 모든 주의 성도님 여러분들, 중직자들 다 되시기를, 우리 렘넌트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은 너무나도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구속사역 핵심사역 십자가에 죽으시고 피 흘려 우리의 죄 사함 뿐만 아니라 구속 곧 죄 사함, 우리 인간의 모든 문제, 근본문제, 창세기 3장 원죄문제 모든 문제 해결하시러 십자가를 지시러 구속사역 핵심사역 하시러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셨습니다. 이때 제자들과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을 최고로 구세주로 인정하며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모든 찬양, 경배, 영광을 돌렸습니다. 우리도 여기에 쓰임 받게 하여 주시며 우리 교회도 여기에 쓰임 받는, 하나님께 최고 영광 돌리는 우리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오직 복음 증거하는 오직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렘넌트 운동하는 우리 모든 성도님 여러분, 중직자들, 교회 되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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