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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3월 23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향유를 부은 마리아의 헌신 / 요한복음 12:1~8]
박관호목사 2025-03-23 추천 0 댓글 0 조회 32
[성경본문] 요한복음12:1-8 개역개정

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2.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4.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5.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7.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8.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5.3.25 주일강단

 

제목: 향유를 부은 마리아의 헌신

본문: 요한복음 12:1-8

 

• 서론

 

1. 참된 헌신 - 아낌없이, 생명까지 걸 정도로

 

지금까지 세계복음화의 하나님 하시는 역사 속에 우리가 복음 받고 지금 세계복음화되고 있는 것은 생명 건 전도자 복음을 위한 헌신하는 그 귀중한 헌신과 희생 덕분이다. 복음을 위한 전도하는 생명 건 헌신한 제자 혹은 전도자 없으면 이 복음이 끊어졌겠죠. 하나님은 지금도 그렇게 하시고 또 역사하시는 가운데 우리가 복음 받고 또 세계복음화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 가장 원하시는, 기뻐하시는 그 중요한 것들을 잡아야겠다. 먼저 첫 번째 우리는 복음 가진 전도자가 되어야겠고 복음 증거하는 증인, 전도자가 되어야겠다. 하나님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다. 정말 이 복음을 받고 구원받은 축복 하나님 놀라운 은혜주신 것 최고의 은혜다. 어쩌다가 우리가 사실 억만죄인인데 죽어야 마땅한데 그런 마귀 자녀, 본질상 진노의 자녀인데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복음 받고 구원받고 하나님의 축복 속에 지금 있다는 것 정말 감사, 감격해야겠다. 우리가 감사, 감격할 때 어떻게 되는가? 참된 헌신을 한다. 나의 상황, 경제 여건 상관없이 모든 것 상관없이 때로는 생명을 걸고 즉 죽음도 불사하고 헌신한다. 참 복음 가진 구원받은 하나님의 은혜받은 주의 종들은 그렇게 했다.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 여러분, 중직자 렘넌트 여러분 그런 축복의 전도자가 되시고 그리스도의 제자, 증인 되시기를 축복복합니다.

 

2. 하나님의 한 없는 사랑 -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셨다. (롬5:8-10)

 

진정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라면 자녀를 위해 내 상황, 여건, 경제 상황 따지지 않고 모든 것 아끼지 않고 헌신해서 생명까지 줄 정도로 자녀를 사랑하면서 헌신한다.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 정말로 아는가? 하나님 주신 은혜 감사 감격하고 있는가? 저와 여러분 정말 살펴봐야 된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은 롬 5:8에 보니까 우리가 아직 죄인 되어 마땅히 멸망받아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그리스도 구원의 복음 되신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 그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했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 확증해 주셨다. 저와 여러분 이 은혜를 정말 받았는가? 저와 여러분에게 감사, 감격이 넘쳐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롬 5:10에 보니까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다. 누가요? 저와 여러분이 옛적에, 하나님과 원수 되어 하나님과 담이 막히고 하나님과 멀리 거리가 떨어져 실제로 이방인, 외인이 되었다.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화목하게 하셨다. 하나님과 우리가 화목되게 하셨다. 그런 구원의 은혜를 주신 것이다. 얼마나 감사하고 얼마나 감격할 일인가? 이 감사, 감격이 넘치게 되기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은혜 감사, 감격 넘치게 되기를, 첫째 복음을 주셨다. 그리고 구원받게 하셨다. 구원의 감사, 정말 감사, 감격이 넘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본론

 

1. 향유를 부은 마리아의 헌신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비싼 향유를 부은 마리아의 헌신이 나온다. 유월절 엿새 전에 즉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사역 일주일 전에 유월절 절기였는데 예수님께서 베다니 마을 즉 나사로의 집에 마르다 마리아 나사로의 집에 오셨다. 이때에 예수를 위하여 나사로 집, 마르다, 마리아 이 집이 예수님을 위하여 잔치를 벌였다.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 때에 마리아가 지극히 비싼 향유 즉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며 다른 복음서에 보니까 눈물을 흘리며 감사, 감격하여 다른 복음서에는 보니까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를 부었다고 했다. 그리고 자기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그 향유로 예수님의 발을 닦았다. 그래서 온 집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구속사역하는 그 십자가 사역 앞둔 딱 한 주 전에 유월절 절기가 가까울 때였다. 이게 무엇을 말씀하는가? 오늘 본문 말씀에 이 내용이 있는데 무엇을 말씀하는가? 예수님께 향유를 부은 마리아는 가장 중요한 헌신을 한 것이다.

 

1) 마리아, 마르다 - 복음을 위한, 그리스도를 위한 헌신

 

오늘 본문에 세 종류의 사람이 나온다. 먼저 두 사람은 복음을 위한 그리스도를 위한 헌신을 하는 사람이요 곧 마리아와 마르다다. 이들은 베다니 마을 예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가정 나사로의 가정에 마르다와 마리아다. 이들은 복음을 위한 그리스도를 위한 진짜 헌신을 한 자다. 오늘 보니까 예수님 십자가 지시기 한 주 전에 유월절인데 딱 일주일 남았다. 예수님의 그리스도 구속사역에, 십자가를 지시고 구속사역 해야 되는데 일주일 앞둔 절기에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그렇게 해석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 시간표에 예수님을 가정에 초청하여 예수를 위해 잔치를 베풀었다. 그리고 잔치 베푸는 가운데 마리아가 나드 향유 그 한 근, 순전한 나드 그러니까 나드 향유라는 것인데 나드 향유는 인도의 향유다. 아주 비싼 귀한 향유다.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님의 머리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예수님 발을 닦으며 눈물로 이렇게 했다. 먼저 예수님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다. 가장 중요한 시간표에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을 앞둔 여기에 무슨 의미인지 다른 사람들은 바리새인, 서기관, 대제사장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데 마리아와 마르다, 나사로 가정이 예수님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다. 아주 귀중한 헌신을 한 것이다. 일주일 전 가장 중요한 시간표, 가장 필요한 헌신을 예수님을 위하여 했다. 별 중요한 것이 아닌 게 아니고 가장 중요한 헌신을 했다. 예수님을 위한 잔치를 한 게 뭐가 그러냐? 그 잔치하는 중에 마리아가 향유를 예수님께 부은 것이다. 이게 또 가장 중요한 시간표에 가장 중요한 헌신을 한 것이다.

 

마르다는 물론 예수님을 대접하기 위해서 잔치 준비하느라 마음이 분주하여 다른 복음서에 보니까 예수님을 진짜 대접하기 위해서 정성을 다하느라 분주하게 여러 가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며 성경에 보니까 마음이 분주했다. 우선순위를 잠깐 놓치고 이런 건 있는데 예수님을 대접하겠다. 그리고 마리아는 언니와 달리 예수님의 발아래 앉아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말씀을 받고 은혜받는데 우선순위를 두고 그렇게 했다. 예배 성공하는 삶을 보여주고 있다. 마르다와 마리아는 한 종류의 사람들이다. 마리아는 우선순위를 말씀받는데 은혜받는데 우선순위를 두고 예배 성공하는 삶을 살고 있다. 예수님께서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마리아는 절대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이 모든 상황이 사실은 오직 요한복음에는 그 말씀이 기록이 안되었다. 다른 공관복음서에는 예수님 십자가 지시기 한주 전에 마리아 마르다 나사로가 잔치할 때 벌어진 일이다. 거기서도 예수님 말슴하셨다. 마리아는 좋은 편을 택하였다. 하나님 말씀받는데 은혜받는데 예배 성공하는 이 부분을 보였다. 예수님께서 마리아는 좋은 편을 택하였다,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모든 성도님 여러분들도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 하나님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거기에 가장 제 일 순위로 두고 빼앗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예배이고 말씀이고 은혜받는 자리다. 이것을 제일 일 순위에 두고 마귀에게 빼앗기지 않게 해야 된다.

 

이런 가운데 마리아가 예수님에게 향유를 부었다는 게 무슨 말인가? 이것은 본질적 근원적인 것에 헌신한 헌신이다. 바로 하나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구원사역에 복음 되신 그리스도 오시고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오시고 이제 이 구속사역에 가장 중요한 그 사역을 실제로 하셔야 되는데 그게 바로 십자가를 지시고 피 흘리시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며 우리를 구원하시는 그 사역을 해야 된다. 어쩌면 예수님의 모든 공생애 사역, 천국 복음을 위한 구원사역이다. 거기에 핵심은 십자가 사역이다. 이것을 통해 우리의 모든 구원을 성취하시고 구원의 언약을 성취하시고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것이다. 창세기 3장 원죄 문제와 우리 인간의 근본 원인, 문제의 원인, 이유를 싹 다 해결하시고 그것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시고, 그중에 핵심 우리에게 죄 사함, 속량함을 주셔서 구원하신 것이다. 십자가 사역을 통해 하신 것이다. 그게 기다리고 있다. 딱 그 시간표에 한 주 전에 유월절 절기를 앞두고 그렇게 했다.

 

마리아가 비싼 향유,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님의 머리에 붓고 예수님의 발에 부어서 울면서 눈물을 흘리며 예수님의 발을 씻고 향유를 부은 헌신을 했다. 이것은 복음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예수님을 구원하시는 그 은혜에 감사, 감격하여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구원의 감사, 감격 넘쳐 진심으로 하는 헌신이다. 이것을 그때 했다. 바로 이것은 예수님께 향유를 부은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장례를 준비하는 헌신이었다. 나드 한 근이라고 할 때 나드 향유인데 인도의 비싼 향유라고 한다. 그런데 이것을 해석하는 자가 있다. 그다음에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장례를 미리 준비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핵심 사역을 알고 있었다는 말이고 또 예수님이 그리스도란 사실을 알고 있었던 헌신이다. 이게 너무 중요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그 시간표에 가장 중요한 헌신을 사실은 마리아가 한 것이다. 그러니까 그게 참된 중요한 헌신이다.

 

2) 가룟 유다

 

그다음 세 번째 유형의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예수님의 열두 사도 중 한 사람인 가룟 유다다. 오늘 잔치 자리에 마리아가 예수님께 향유를 부은 헌신을 보고 가룟 유다가 이런 말을 했다. 어찌하여 이 비싼 향유를 허비하느냐? 이것을 팔아 300 데나리온의 가치가 있는 향유를 팔아다가 가난한 자들에게 구제하는 것이 더 나은데 왜 허비하느냐? 낭비하느냐? 쓸데없는 짓을 하느냐? 이게 가룟 유다인데 가룟 유다과의 해당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최고의 축복의 자리, 열두 사도의 반열에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았다. 이것만으로 감사, 감격하여 그리스도 확실히 고백할 뿐만 아니라 전도, 선교에 생명 건 가룟 유다 모습, 제자의 모습이 성경에 기록되고 사역이 이렇게 되어서 우리도 본받게 되어야 하는데 가룟 유다는 단 한 번도 그렇게 한 적 없다. 최고의 축복을 받았는데 오히려 사탄의 악한 심부름, 최고 악역을 담당했다. 예수님을 결국 판 자가 되었다. 사탄의 심부름 한 자가 되었다.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다. 가룟 유다 그는 도둑이라. 돈 궤를 맡은 자다. 거기 있는 돈을 훔쳐가는 도적이라고 했다. 그 말은 헌금을 도적 했다는 말이다. 헌금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것을 도둑 해갔다. 도둑놈이다. 오늘 마리아의 귀한 헌신을 보고도 전혀 다른 말과 전혀 다른 해석을 했다. 어찌하여 허비하느냐? 낭비하느냐? 쓸데없는 짓이라고 했다. 이 가룟 유다는 하나님의 은혜를 전혀 받지 못한 자다. 그리스도 고백을 절대 하지 않는 자다. 열두 사도로 함께 하면서 훈련받는데 예수님을 주로 고백한 적 없다. 예수님을 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 베드로처럼 주는 그리스도시요 그리스도를 고백한 적 없다. 겨우 말하기를 나의 선생님이여, 랍비여, 랍비여라고 했다. 선생님이다. 그것은 고백이 아니다. 신앙고백이 아니다. 그러니까 정말 사탄의 가장 악한 심부름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인도를 받은 것이다. 오늘 결정적으로 가장 중요한 헌신을 한 이것에 낭비라고 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말하면 결정적인 것이 한 개 있다. 이 가룟 유대는 그리스도를 진짜 몰랐다. 그리스도로 답 나지 않았다. 그러니까 가장 불행한 자다. 마리아의 향유를 부은 헌신을 보고 왜 그것을 허비하느냐? 다른 성경에 보니까 다 나와있다. 요한복음에는 이렇게 기록했는데 화를 내기도 하고 책망했다. 그다음에 낭비로 봤다. 왜 허비하느냐? 가난한 자 생각하지 않느냐? 왜 구제하지 않느냐? 불우이웃 도우면 얼마나 좋은데 왜 하지 않느냐? 그래서 허비요 낭비라고 했다. 예수님 이때 말씀했다. 왜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를 가만 두어라,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이는 내 장례를 위하여 미리 준비했다 그랬다. 이게 무슨 말인가? 그리스도의 핵심사역 십자가 사역을 위해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미리 준비한, 장례를 미리 준비한, 그리스도 사역을 알고 준비하고 헌신한 헌신이란 말이다.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다. 최고 좋은 일을 했다. 최고 중요한 헌신을 한 것이다. 왜 그런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구속 사역에 가장 중요한 헌신을 한 것이다. 우리 교회 성도님 여러분, 중직자 여러분, 이런 생명 걸 가치 있는 이런 헌신을 하나님 앞에 하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생애, 삶의 의미 없다. 복음을 위한 그리스도를 위한 하나님 나라를 위한 전도, 선교를 위한 것이 아니라면 절대 의미가 없다. 가치가 안 된다. 오늘 가룟 유다가 말한 낭비, 허비하는 것이 다른데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

 

2. 영원히 기억되리라

 

두 번째다. 오늘 마리아 헌신을 두고 예수님 말씀한 게 있다. 이건 요한복음 기록에 보면 이런 기록이 없다. 그런데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다른 복음서에 보면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천국 복음이 온 땅, 모든 곳에 전파되는 곳마다 이 복음 그리스도의 빛은 제자, 전도자, 증인들로 인해 온 천하 만민 땅끝까지 모든 족속, 종족에게까지 전파된다고 했다. 천국 복음이 전파되어 하나님의 구원사역 이루어지는 곳마다 이 여자의 한 일, 참된 그리스도를 위한 헌신이 널리 알려져서 기념되게 하라. 영원히 기억되리라 이 말이다.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았다. 

 

제가 군대에서 신병으로 들어가 훈련받는데 6주 훈련받았다. 이제 한 주를 남겨두고 5주 훈련받고 한 주 남겨뒀는데 기독교 환자들 연병장이 집합 이러더라. 그때까지는 훈련받느라 교회에 못 갔다. 보내지를 않았다. 그런데 기독교 환자들 집합 이 말이 무슨 말인가 했더니 기독교 신자 집합하라는 말이다. 연병장에 갔더니 많이 나왔다. 버스 두 대가 오고 트럭도 몇 대 와있더라. 신병들 이렇게 예수 많이 믿는 줄 몰랐다. 버스를 타고 트럭을 타고 연대 교회를 가게 되었다. 교회 가니까 군목 목사님이 그 주간에 설교하신다. 바로 이 본문을 가지고 설교하는 것이다. 그때 그 설교 말씀이 기억나고 처음부터 교회 가니까 엎드려 기도하는데 눈물부터 나는 것이다. 이 예배가 이렇게 소중하고 예배드린다는 은혜와 축복이 이렇게 중요하냐 하면서 예배드리기 전에 묵상기도 하잖아요? 콧물도 나고 눈물도 나고 부끄러워서 이렇게 하는데 여기저기서 흑흑하는 소리가 들리고 보니까 믿는 친구들 동기, 신병들이 있는데 예배드리는데 여기저기서 나뿐만 아니라 눈물도 흘리고 나만 눈물 흘리고 콧물 나는가 했는데 다 비슷하다. 그날 그래서 예배시간 내내 눈물이 나고 감격이 나고 설교도 무슨 말인지 그런데 이것만은 기억난다. 군목 목사님이 설교하시는데 내용들 기억이 안 난다. 이 천국 복음이 증거 되는 곳마다 모든 곳곳에 전 세계에 마리아가 헌신한 향유를 부은 헌신 기억되게 하리라. 예수님 하신 말씀이다.

 

1) 십자가 사역 - 그리스도의 핵심사역을 미리 알고 한 헌신 

 

그리스도의 핵심사역, 십자가 사역을 미리 알고 헌신한 축복은 여러분 헌신이 아니다. 보통 축복을 받은 게 아니다. 

 

2) 복음을 위한 헌신 - 가장 의미 있는 헌신 

 

마리아는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자다. 복음을 위한 헌신을 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의 구속 사역 이것은 복음의 핵심이다. 거기에 헌신했다. 

 

3)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막 14:6) 

 

예수님 말씀하신 그대로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다. 가룟 유다 그 평가는 가짜다. 허비한 것 아니다.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다. 그를 괴롭게 하지 말라. 그를 가만히 두어라. 그는 내게 좋은 일을 하였다. 

 

4)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막 14:8)

 

그는 힘을 다하여 내게 향유를 내게 부었느니라. 힘을 다하여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미리 준비했다. 미리 준비할 뿐만 아니라 향유를 붓는데 예수님께서 인정하시는 말씀이다. 힘을 다하여 헌신했다. 여러분, 이러면 사실은 끝난 것이다. 사탄은 가장 두려워하고 하나님 가장 영광 받으시고 그리스도의 구속사역 핵심사역에 가장 귀한 헌신이 되었다. 얼마나 큰 축복을 받았는가? 

 

5)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막 14:9)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 이 여자가 행한 일 이 헌신을 말해서 알려서 다 기억되게 하라. 영원히 기억되게 하라고 했다. 이보다 더 귀한 헌신이 어디가 있겠는가? 이보다 더 큰 축복과 칭찬, 인정이 어디 있겠는가? 여러분 이 말씀을 묵상하며 설교 준비하며 기도할 때에 이것이 참된 복음을 위한 헌신이구나, 세계복음화를 위한 헌신이 이런 것이구나 이렇게 가슴에 와닿았다. 하나님 그런 은혜를 주셨다. 그렇다고 여러분보고 돈 다 내놔, 집문서, 땅문서 다 내놔라 그런 말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 은혜, 구원의 은혜 억만 가지, 천만 가지인데 우리에게 정말 진정 중직자 여러분, 성도님 여러분, 렘넌트 여러분 감사와 감격 하나님께서 은혜 주셔서 넘치게 되기를, 일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메말랐다. 감사, 감격, 찬양 없다.

 

참 저도 메마르고 어쩌면 독한 사람인데 하나님 은혜 부으실 때 몇 번 있다. 군에 가서 예배드릴 때 한번 그랬고 한 번은 여러분에게 말하기 부끄러워서 말 못 한다. 그런데 하나님 은혜 주시는 것이다. 내가 완악하고 그럴 때 하나님께서 은혜 주시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가? 목소리 들리는가? 아니다. 그런데 제 마음, 영혼, 심령 속에 제가 거부할 수 없는 하나님 은혜 부으시는 것이다. 그때 참 너무 부끄럽고 미안한데 또 콧물도 나더라. 저와 여러분에게도 얼마나 하나님 은혜 감사한 것 많은가? 다 많지만 딱 두 개다. 정말 예수는 그리스도 복음을 깨닫게 하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저와 여러분 하나님 자녀 되었다는 말은 구원받았다는 말이다. 이게 최고 축복이다. 얼마나 감사, 감격할 일인데 여러분 어떠한가?

 

• 결론

 

오늘 가장 중요한 시간표에 가장 중요한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에 참된 근원적 헌신한 전도자가 딱 한 사람 있었다. 베드로가 향유를 가져오라고 했는가? 요한이 그렇게 했는가? 다른 제자가 그렇게 했는가? 또 70인 제자 중에 누가 그랬다 기록은 없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에 아주 귀중한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알고 그 구속사역에 가장 중요한 것을 알고 가장 중요한 시간표에 가장 중요한 것을 위해 그리스도를 위한 복음을 위한 헌신을 했다. 이 놀라운 축복받은 마리아, 저와 여러분도 참 감사, 감격 넘쳐나게 되시고 특별히 우리는 이렇게 해석하면 된다. 복음을 위하여, 또 하나 더 붙이면 좋다. 오직 복음을 위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한 게 무엇인가? 복음을 위한 게 무엇인가? 그게 전도, 선교다. 전도, 선교를 위하여 우리가 늘 많이 고백한다. 설교도 한다.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하나님의 절대 언약, 절대 계획 여기에 헌신하는 것이다. 그것도 조그마한 헌신, 충성, 우리의 마음 중심으로 하는 것이다. 결코 작은 것이 아니다. 여러분보고 집문서 다 내놓고 마리아처럼 나드 향유 순전한 한 근 그런 거 내놓아라, 여러분 비밀 통장 있잖아요? 그런 거 다 내놔라, 금 내놔라 은 내놔라 그런 말이 아니다. 복음을 위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우리의 마음, 중심, 작은 충성, 헌신 그거 하십시다. 정말 우리의 마음 중심이 문제겠죠.

 

예수님 말씀했다. 마 10:42에 또 마태복음 10장에 많이 말씀했다.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복음을 위하여 충성, 헌신하느냐? 그거 때문에 핍박받느냐? 가정에서, 직장에서 따돌림받느냐? 전도자 전도하는 것 때문에 핍박받고 감옥 가느냐? 기뻐하고 기뻐하라고 했다. 하늘에서 상급이 크니라. 복음을 위해 주를 위해 손해 보고 헌신했다, 이 땅에서 백 배를 받는다고 했다. 단 조건이 하나다. 복음을 위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할 때. 그다음에 또 말씀했다. 마 10:42 그리스도 복음을 위하여, 전도, 선교를 위하여 너무 힘도 없다. 돈도 없다. 그런데 냉수 한 그릇을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 그렇게 헌신하면 냉수 한 그릇 주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복음을 위하여 전도, 선교를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한 헌신은 작은 것이라도 결단코 상을 잃지 않는다고 했다. 우리가 죽은 다음에 천국 가서 이 복음을 위해 헌신할 기회 없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전도, 선교할 기회 없다. 이 땅에 사는 동안 내가 생명 있는 동안에 우리의 삶, 이 땅의 삶 속에 여정 속에 하나님 나라를 위해 교회를 위해 복음을 위해 전도하는 일에 선교하는 데, 세계복음화를 위해 영혼 살리는데 여러분 그 기회가 잇다. 불신자 잘 먹고 잘 살다가 죽었다. 죽은 다음 그 아버지 형제에게 예수는 그리스도 빛을 받아라 영접해라고 해도 소용없다. 살아있는 동안에 불신자인 우리 아버지, 형제, 자매, 이웃들 복음 전할 기회 있다. 복음 받을 기회가 있다. 정말 예수는 그리스도 이 복음을 위하여 전도, 선교하는 게 하나님 가장 기뻐하시는 원하시는 것이다. 가장 최고의 헌신, 충성이 되는 것이다 그것 말고는 없다.

 

이제 말씀을 마치겠다. 우리는 이 축복의 대열 속에 언약의 대열 속에 부름 받고 선 가장 축복받은 자들이다. 그것도 전도자들이다. 우리 교회도 이 대열 속에 선 오직 복음, 오직 전도, 선교하는 교회다. 최고 축복, 응답 이미 받았다. 오직 보좌의 능력, 성령 충만하여 24 전도, 24 하는 전도제자되어 오직 복음의 증인 되어 우리가 사는 날 동안 오직 24 하다가 하나님 나라 부름 받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찬양과 영광을 성삼위 하나님 받으시며 우리의 구원주 되신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모든 구원의 언약 성취하시며 우리에게 죄 사함을 주시며 구속 속량함을 주시고 말로 다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위하여 즉 복음을 위하여 세계복음화를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가장 중요한 우리의 삶의 의미가 되는 헌신, 충성, 증인 다 되게 하여 주옵소서. 보좌의 능력으로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땅끝까지 이르러 능히 증인 되도록 역사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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