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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3월 16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의 악한 모의 / 요한복음 11:45~53]
박관호목사 2025-03-16 추천 0 댓글 0 조회 24
[성경본문] 요한복음11:45-53 개역개정

45.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그를 믿었으나

46. 그 중에 어떤 자는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께서 하신 일을 알리니라

47. 이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르되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48. 만일 그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그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49. 그 중의 한 사람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그들에게 말하되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도다

50.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하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51.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의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53. 이 날부터는 그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5.3.16 주일강단

 

제목: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의 악한 모의

본문: 요한복음 11:45-53

 

• 서론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의 악한 모의, 무슨 설교 제목이 그렇습니까 이런다. 필요한 말씀은 빼지 않고 차례대로 그대로 설교한다. 영적사실과 우리는 중요한 것들을 보는 영안이 필요하다. 그것도 역사와 성경 속에서 보아야 된다. 또 우리의 사건, 문제, 일속에서 보아야 된다. 그중에 중요한 게 있다. 성경과 교회사에 보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반대하는, 그중에 그러한 것 복음 반대, 전도 반대, 세계복음화 방해하거나 반대하거나 핍박하는 역사가 있다. 성경 가진 자들이 방해했다. 먼저 언약받거나 믿은 자들이 혹은 교권이 권세 가진 자가 특별히 그렇게 했다.

 

특히 보면 먼저 언약을 받고 구원함 받은 언약 백성들인 유대인들이 특히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에도 그렇게 했다. 그중에 바리새인, 대제사장, 서기관들이 그렇게 했다. 그것이 사탄의 역사다. 예수님은 그리스도로 오셔서 공생애 사역이라고 한다. 예수님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사역, 구원의 사역을 공생애 사역 그 핵심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역이다. 이를 통해서 모든 구원의 언약을 성취하시는데 그게 제일 주목적이고 그것을 위해 오셨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심으로 모든 구우 너의 언약을 다 이루셨다. 남김없이 성취하셨다. 그게 제일 중요하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바리새인, 서기관, 대제사장들, 특히 유대인들은 메시아 언약을 붙잡긴 했으나 기다리긴 했으나 바로 그 구속의 모든 구원의 언약 성취자, 메시아 그리스도를 바라본 게 아니고 정치적 메시아, 우리를 해방시키고 우리나라를 로마에서 구원할 정치적 메시아를 결국 기다렸다. 그러다 보니 예수님이 하신 구원의 구속사역을 이해할 수 없다.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예수님 사역조차도 무조건 반대, 핍박, 그리고 잡아 죽이려고 혹은 절묘하게 시험에 계략에 빠져 걸려들게 하도록 완벽할 정도로 그렇게 핍박했다. 그러니까 이방인들이 로마가 핍박했다기보다는 복음을 반대했다기보다는 사실상 유대인들이다. 그것도 지도자, 바리새인, 서기관들, 대제사장들이다. 참 아이러니하다. 스데반의 환란으로 인하여 스데반이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부활하신 그리스도 구약부터 신약까지 설교하고 순교했다. 돌에 맞아 순교했는데 바리새인, 대제사장, 서기관들이 그렇게 한 것이다.

 

그래서 보면 성경과 교회사에 언제든지 참 희한하게도 교회 안에서 그렇고 교권 가진 자들이 먼저 믿은 자들이 성경을 가진 자들이 그렇게 했다. 물론 문화권 충돌로 빛의 복음의 문화와 우상 섬기는 사탄의 문화 있는데 복음의 빛이 임하여 하나님 나라가 사탄의 나라 속에 침투하며 부딪히며 들어오니까 그때 반발 물론 있다. 우리나라도 처음 복음 받을 때 얼마나 우리 가정, 가문 몹쓸 것 이방신 야소교 하면서 예수 귀신 믿으란 말인가 하면서 초창기에 충돌했다. 가정, 가문에 핍박 물론 있다. 그런 것도 있지만 그동안 진짜 복음을 전도운동을 하나님 계획을 막는 자가 누구인가? 사탄의 철저한 인도받았다. 성경 가진 자, 먼저 언약받은 자, 먼저 축복받은 자들이 그렇게 했다. 중세교회 지나니까 다 믿는 가운데 복음 다 사라지고 복음 회복하려고 할 때 가장 핍박, 방해하는 자가 누구인가? 교권 가진 자 천주교다. 지금도 비슷하다고 한다. 

 

그러나 이 일을 통해서 하나님은 복음을 증거 하게 하시고 복음을 회복하게 하시며 특별히 악한 사탄 강하게 복음을 반대하는 전도운동 방해하는 역사 있었지만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절대 계획, 구원사역의 계획을 완벽하게 성취하신다. 누구를 통해서인가? 복음 가진 전도자, 복음 가진 자, 이 시대 남은 자, 복음 가진 빛을 발할 교회를 통해 하나님은 반드시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성취하신다.

 

• 본론

 

1. 죽은 나사로 살리신 부활과 생명의 그리스도 - 역사 일어난 후

 

1) 많은 유대인들이 믿음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이후에 부활과 생명 되신 그리스도 놀라운 복음의 핵심사역을 하셨다. 그 역사가 일어난 후에 일어난 일들이다. 이 시간표가 굉장히 중요하고 절묘하다. 베드로 신앙고백 대단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지구상 최초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했다. 대단했다. 오늘 죽은 나사로 살리신 부활의 생명의 주 되신 그리스도 놀라운 사역과 메시지를 복음 핵심을 사역하시고 선포하셨는데 이후에 바로 이런 시간표가 왔다. 역시 또 중요한 시간표다. 이때 보니까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본격적으로 죽이려고 모의하고 공회로 모이고 핍박했다. 무슨 시간표기 때문에 그런가? 베드로의 신앙고백 이후에 비로소 예수님께서 자기가 그리스도이신데 그리스도의 핵심사역 십자가 사역 그것을 비로소 말씀하셨다. 그리스도로 오신 핵심 사역을 구속사역의 핵심,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시고 고난 받고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그러므로 구원의 언약 성취하는 사역을 비로소 나타내셔서 가르치셨다. 너무 중요한데 제자들도 잘 못 알아듣고 베드로는 앞장서서 주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네가 사탄의 앞잡이가 되었다, 사탄의 역사다 그랬다. 가장 중요한 것을 말씀하시는데 가장 못 알아듣고 그랬다.

 

지금 이 시간표가 똑같다. 지금 사실 절기상으로 부활절을 앞둔 4월 중간에 부활절이 있다. 한 달 전부터 사순절이라고 해서 절기 한다. 물론 알고 지키면 좋다. 그런데 몰라도 괜찮다. 그리스도의 핵심사역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과 오직 그리스도 결론 나고 답 나면 끝이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이 왜 그러한가? 목사님 이런 설교도 하십니까? 해야죠. 여러분도 오늘 목사님 왜 그러시냐? 자꾸 엉뚱한 소리를 해서 그렇다. 다락방내에서도 자꾸 엉뚱한 소리 한다. 우리 성도님들도 헛소리하면 안 된다. 분명히 목사는 가르친다. 

 

이때 베드로의 신앙고백 이후에 가장 중요한 사역을 말씀하셨듯이 오늘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부활이요 생명이신 그리스도 구원의 핵심이요 복음의 핵심 친히 사역하시고 메시지를 선포하셨다. 바로 이 시간표가 무엇인가? 예수님은 갈보리산 십자가를 지시고 그리스도의 핵심 사역 그것 하시려고 가는 시간표의 첫걸음이다. 다음 주, 그다음 주 설교가 나오겠습니다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미리 알고 믿음으로 예수님의 장례를 모든 구속사역에 헌신하는 제자가 나온다. 바로 이 시간표다. 그래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부활과 생명의 그리스도 이 역사 일어난 후에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었다. 그리스도로 믿었는지는 말씀에 안 나왔다. 예수님을 믿었다.

 

2) 반면에 사탄은 역시 역사 - 바리새인, 대제사장, 지도자들

 

그런데 사탄도 역시 역사했다. 바리새인, 대제사장들과 지도자들 예수님을 드디어 죽이려고 본격적으로 핍박하는데 모의하는 것이다. 그것도 공식적으로 합법적으로 법적으로 한다. 공회를 모은다. 공회란 말은 법정이다. 우리로 말하면 총회, 노회로 법적으로 모였다. 그래서 예수님을 본격적으로 어떻게 하면 죽일까 그 교권을 가지고 그렇게 했다.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 살리시며 부활과 생명이라고 메시지를 선포하시는데 이 많은 표적과 역사 일어나는데 다 그리로 쫓아간다, 다 예수님을 믿는구나 큰일 났다고 했다. 어떻게 하면 좋은가 모의를 했다. 어떻게 하면 예수를 죽일까.

 

3) 그해 대제사장인 가야바의 음모와 예언

 

그해 마침 대제사장은 가야바다. 대제사장이 여러 명이다. 바리새인중에 특히 나왔다. 대제사장들 레위지파 중에 해마다 돌아가면서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해에 대제사장은 가야바다. 이 사탄의 속임수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려고 모의, 공회로 모이고 어떻게 예수를 죽일까 하는데 하필이면 그해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자기들 공회로 모의하는 가운데 말한다. 이 사람들아 무엇을 걱정하느냐? 한 사람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이 평안하게 되고 말썽 많고 논란을 일으키고 이상하게 하는 예수 한 사람 죽인다고 뭐가 대수냐? 한 사람 우리가 죽이면 우리 민족이 평안할 것이다. 그다음 놀라운 말이 대제사장 악한 사람이다. 사탄의 앞잡이인데 놀랄만한 말이 악한 자 입에서 나온다. 이 악한 대제사장 가야바의 말을 통해 하나님이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구원 사역의 언약을 성취하시는 예언이 되고 말았다. 참 놀랍다. 잠 16:4에 보면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께서 절대 주권으로 구원사역에 악한 자도 사용하신다. 적당하게. 마찬가지로 좋은 일, 응답받는 일, 하나님 영광 받으시는 일 역사 일어나면 물론 기쁘고 좋다. 우리도 응답받으면 좋다. 여러분 기도응답 계속 받고 우리 교회 전도 잘해서 우리 교회 부흥하면 좋죠.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는 게 아니다. 때로는 그 반대 핍박과 환란과 사탄의 극심한 방해와 오늘 대제사장, 서기관들이 모여 예수님을 어떻게 하면 죽일까 모의하고 공회로 모인 이 사건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절대 계획은 성취되게 하신다.

 

대제사장 가야바가 어떤 말을 했는가? 오늘 말씀에 보십시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면 죽게 되면 온 민족이 망하지 않고 살게 된다. 로마에 우리가 망할 것인데, 망하는 것을 아는 것 같다. 로마가 와서 우리 땅도 빼앗고 다 멸망할 텐데 만약에 예수 한 사람이 이들은 그리스도 고백하지 않는다. 안 믿는다. 당연히 안 믿는다. 메시아 그리스도 기다리는데 알아보지 못한다. 예수 한 사람 죽으면 우리 민족을 위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실 것이다. 이 악한 자 입에서 놀라운 말이 나왔다. 이 악한 자가 예언했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전 세계 구원받기로 작정된 이방인들 가운데까지라도 흩어진 자들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서 하나가 되게 하신다. 이 말은 하나님의 나라 이루어지며 이방인까지 전부 다 택한 자들 구원받는 것을 말한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세계복음화의 역사가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역설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오늘 51, 52절 말씀에 보면 대제사장 가야바는 악한 놈인데 사탄의 앞잡이, 핍박자인데 어떻게 이 말을 했을까?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라고 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악인의 입을 통해서 가장 중요한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과 십자가의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그리스도의 핵심사역을 미리 말함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예언이 되고 말았다. 하나님의 절대 언약은 그대로 성취되었다.

 

오늘 이 말씀 속에서 무엇을 느끼시는가? 성경과 교회사라고 하면 너무 설교가 길 것이고 지금 다락방은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이 언약을 붙잡았다. 오직 복음 전하는 오직 빛을 발하는 오직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하는데 한국 교단, 전 교단에서 한때 핍박을 받았다. 낙인찍히고 그다음에는 우리 안에서 탈다락방 하면서 우리를 공격한다. 우리 등뒤에서 칼을 꼽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세를 불려 가고 남은 자 우리 가운데서도 함께 하지 말자고 하면서 너희 나가라 우리 나가라 하면서 총회가 이렇게 되어서 우리가 남은 자가 되고 말았다. 우리는 이런 일 저런 일 특히 이방인들과 다른 종교들의 복음 모르는 사탄의 세력 공격보다 어쩌면 이게 더 심각하다. 그런데 성경과 교회사에는 그게 늘 있어왔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렇든 저렇든 하나님의 절대 계획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 그리스도 안에서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자들 남김없이 구원하신다. 복음이 증거 되게 하시고 복음의 빛을 발하여 쓰임 받는 전도자, 교회죠. 그런데 환란, 핍박, 어려움 있단 말이다. 오히려 중세교회 다 믿고 왕부터 시작해서 신하들 다 믿고 안 믿으면 안 된다. 교회 안 가면 안 된다. 다 믿는다. 그런 가운데 교회도 성장하고 교권도 생기고 문화도 생기고 대단하게 하나님 축복하시고 역사가 나타났는데 그게 위험했다. 그때부터 복음 놓치기 시작하고 썩기 시작했다. 복음 외에 다른 소리 많이 했다. 오만소리 다 나온다. 신학 다 발전했다. 그때부터 복음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오히려 로마가 복음 들어와서 할 때에 로마 10대 박해라고 한다. 10 황제가 나섰고 카타콤 들어가고 사자밥 되고 그때가 더 좋았다. 오히려 믿음이 더 순수하고 참된 제자가 나왔다. 어느 날 콘스탄틴 황제가 은혜받아서 계시를 받았다. 교회사 공부해 보니까 계시를 받았다. 물론 그 어머니가 믿음 좋은 분이다. 너무 감동, 감화받아서 이 분이 예수 믿는 것은 당연하고 기독교를 국교로 정했다. 중세교회 시작이다. 잘 되고 좋았다. 그때부터 넘어지고 무너지기 시작했다. 복음이 어느 정도 사라졌는가? 교회 안에서 그랬다. 교권이 생기고. 오직 복음, 오직 말씀으로 돌아가자, 오직 하나님 말씀만 이렇게 하면서 오직 복음으로 돌아가자, 틀렸지 않느냐? 나오니까 교권이 전부 다 합심해서 핍박했다. 그게 종교개혁 사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그리스도 다시 오시는 재림하시는 날까지 계속된다. 성도님 여러분,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의 핵심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의 핵심이 이것이다. 십자가를 통하지 않고는 피 흘림 없이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하지 않으시면 우리의 죄를 사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우리 가운데 오실 때는 바로 이 사역 때문이다. 그 어떤 누구도 아담의 후손은 마귀 자녀다. 죄인이다. 원죄를 타고났다. 죄인이 죄인을 구원할 수 없다. 죄인이 피 흘려 너희를 구속한다, 안 된다. 죄인이고 마귀 자녀 아담의 후손이다. 아담의 후손 아닌, 죄인 아닌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오신 것이다. 다윗의 혈통으로 오셨지만 육신의 혈통이 아니다.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셨다. 그러나 이 그리스도 사역의 핵심은 반드시 십자가를 지시고 피 흘리시고 모든 사탄과 죄와 재앙, 저주와 하나님 떠난 근본문제, 원죄를 다 해결하시는 유일한 길 십자가를 통하여.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다. 고난의 잔이라고 했다. 이게 복음에, 기독교에는 들어있다.

 

2. 세계복음화, 구속사역 - 하나님의 절대계획은 반드시 성취된다.

 

1) 사건, 문제, 위기속에서도. 사탄의 역사로 핍박, 환난, 교회를 잔멸하는 가운데도

 

그런데 오늘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이후에 바리새인, 서기관, 대제사장들 그 해 대제사장 가야바가 온 공회를 모아서 법정에서 합법적으로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죽일까? 이놈들 나뿐 놈들이잖아요? 사탄의 심부름하는 거잖아요? 악한 놈들이다. 그런데 그 이면에 하나님의 계획을 보아야 된다. 모든 핍박, 환란을 통해 가장 정확하게 하나님은 하나님의 구원의 길을 성취하시고 이루신다. 특히 세계복음화 구속사역의 하나님의 절대계획은 반드시 그런 과정에서 진행이 되고 지금까지 그렇게 이어져왔다. 

 

대제사장 가야바가 악한 놈인데 예언하기를 한 사람 예수가 죽으면 얼마나 좋은지 아느냐? 왜 너희들 모르냐고 한다. 우리가 평안해야 되고 모든 민족을 위하시고 그다음 더 놀랄만한 말을 했다. 전 세계 흩어진 모든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 이방인들 아직 구원받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 택하셨다. 예수님 한 분 죽음으로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모든 하나님 자녀를 다 불러 모으고 하나가 되게 하신다 이 말은 세계복음화 하시는 것이다. 악한 자의 자기가 말한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그 입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 통해 놀라운 역사 일어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2) 초대교회 - 오히려 핍박을 통해 복음 확신, 복음 확산, 참된 제자, 참된 교회 일어남

 

사탄은 머리가 나쁘다. 사탄의 역사로 핍박, 환란, 교회를 잔멸하는 가운데도 복음은 없어지지 않고 전도자 진짜 제자는 일어나고 오히려 핍박을 통해 복음이 확산되며 언제든지 그렇게 하셨고 교회를 잔멸하는 가운데 참된 교회 진짜 교회가 또 생겨났다. 참된 제자들이 일어나 스데반 환란 때문에 다 흩어지는 것이다. 일단 살기 위해서, 그런데 흩어진 제자들이 안디옥에 가서 그리스도를 전파하는데 이방인들 헬라인들에게, 드디어 이방인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파했다. 이 일을 통해 교회가 탄생했다. 그게 안디옥 교회다. 안디옥 교회가 무슨 교회인가? 오직 그리스도 복음을 이방인들에게 선교하는 교회로 탄생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또 사탄은 정말 그리스도를 대적했지만 교회를 잔멸 하는데 가장 앞장섰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거기 있을 줄은 누가 알겠는가? 바울을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 앞에 특히 부활하신 그리스도 이 빛을 받아 그 빛 앞에 꺾으시고 바울은 하나님의 택한 그릇으로 복음을 모든 민족에 증거하고 특히 유대인들에게, 임금들에게 특히 그리스도 밖에 있는 외인이고 이방인 우리들을 위해서 이 복음 증거하는 택한 그릇으로 준비하시고 안디옥 교회에 붙이시고 안디옥 교회에 바울을 붙이시고 바울을 통해 안디옥 교회를 통해 선교사로 나갔는데 전 아시아, 마게도냐와 유럽, 로마복음화까지 서바나까지 그 복음의 빛은 이어지고 제자들에 의해서 이어져서 우리들까지 왔다. 이 사도바울이 이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나설 때 결사대가 조직되었다. 40명이 결사대로 바울을 죽이려고 바울의 선교지를 따라왔다. 바울은 늘 쫓겨 다니면서 선교했다. 밥도 먹지 않고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밥도 먹지 않고 마시지도 않고 집에도 가지 않겠다 40명이 이를 물고 결사대로 쫓아왔다. 바울은 편안하게 전도한 적이 선교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쫓겨 다니면서 죽음의 위협 속에, 강의 위협 속에, 도적의 위협 속에 그런 것도 있지만 핍박자의 죽음의 위협 속에 계속 다니며 쫓겨 다니며 복음을 증거 했는데 가는 곳마다 복음이 확산되고 가는 곳마다 제자가 일어나고 가는 곳마다 복음 전하는 교회가 탄생하고 이 핍박 속에 로마복음화까지 되게 하셨다.

 

성경에는 이게 너무너무 많다. 렘넌트 요셉 세계복음화한 제자 인물인데 가정에서부터 형들로부터 핍박을 받았다. 불신자가 핍박한 게 아니다. 하나님 같이 믿는 형제들이 핍박하는 것이다. 성경 가진 자 안에서 핍박했다. 그런데 요셉의 형들 죽이려고 했다. 죽이려고 하다가 팔아버렸다. 팔아버리면 죽겠지, 노예로 팔리고 억울하게 감옥 가고 죽겠지, 아니다. 하나님은 핍박을 통해 오히려 요셉을 통하여 언약을 성취하게 하시고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말씀 그대로 성취하게 하셨다. 렘넌트 다윗 골리앗 죽인 이후에 본격적으로 핍박받았다. 아람나라, 바레인, 요르단, 이웃나라 사마리아 나라에서 와서 핍박한 게 아니다. 아라비아 이런 데서 핍박한 게 아니다. 렘넌트 다윗 주위에 모든 핍박하는 자 결사적으로 죽이려고 하는 자 사울 왕부터 시작해서 싹 다 성경 가진 자들이었다. 특히 사울왕이 앞장서니 3,000명 군대를 조직해서 다윗 한 사람 죽이려고 따라다녔다. 이 말은 복음 운동을 방해하는데 사탄이 그렇게 한다. 다윗 렘넌트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계속 다닌다. 그러나 주의 지팡이와 참 목자되신 주께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신다. 오히려 그것 통해 다윗은 모든 응답과 특히 세계복음화를 위한 제자 시스템과 나라를 세우는 일꾼 제자들 다 응답받았다. 가장 중요한 것, 사무엘 제사장으로부터 전달받은 언약 언약궤와 성전 건축 이게 뭔가를 알았다. 왕이 된 이후부터는 정치를 잘해야지, 나라를 부강시켜야지 이게 아니다. 다윗의 평생 찬양과 기도와 말씀 묵상의 주가 뭐냐? 세계복음화다. 언약궤를 모실 성전과 그 성전을 건축하여 빛을 발하는 영적 시스템 교회를 세우겠다. 세계복음화다. 하나님은 렘넌트 다윗을 통해 다 이루시고 준비하게 하셨다. 다윗 렘넌트 모든 길에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모든 환란, 핍박 그것이 가장 축복된 하나님 뜻을 이루는 언약의 여정의 길이었다.

 

우리 교회도 어려움 당하기도 하죠. 여러분에게도 가정에도 이 어려움, 저 어려움 있을 것이다. 그게 복음 때문에 그리스도 이름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인가? 그리고 핍박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러면 기뻐하고 감사하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십시오. 그게 아니고 나의 잘못 때문에 뭐 때문에 정말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 때문에 핍박이 아니고 어려움 당한다, 빨리 기도제목 바꾸시기 바랍니다. 

 

3) 지금도 - 1,3,8 세계복음화의 언약은 반드시 성취된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오직 1,3,8 언약 잡고 세계복음화할 때 하나님은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반드시 성취하시는데 그러나 지금도 여전히 핍박과 어려움이 있고 저와 여러분 언약의 여정 속에 순경만 있는 게 아니다.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 한국 교회 복음이 만약, 만약에 복음이 사라지고 교회가 드디어 약해지고 교회 모이지 않고 문을 닫고 교회를 내놓아도 팔리지 않고, 지금은 교회 내놓으면 팔리기는 너무 많이 나와서 안 팔린다는 말은 있는데 그래도 팔릴 것이다. 유럽 교회, 미국 교회들 내놓고 파는데 안 팔린다. 그런 게 재앙이라고 했는데 그 속에 진짜 복음을 전하겠다 오직 복음, 오직 그리스도, 오직 전도하겠다 사탄은 그것을 핍박할 것이다. 틀림없다.

 

저와 여러분 1,3,8 언약 완전 답내고 결론내서 우리는 이 언약의 대열 속에서 언약의 여정을 가야겠다. 우린 이 대열 속에 섰다. 이게 축복이고 응답이다. 777 망대를 세워서 보좌의 축복 24시로 누리면서 보좌의 능력인 참된 힘인 성령 충만 이 힘 속에서 우리는 대구, 칠곡 살리고 프랑스를 선교하고 프랑스 살리고 유럽 53개 나라 정말 선교하고, 나아가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하는 그런 주의 성도들, 전도자 되시고 우리 교회 되고 그런 주역되기를, 우리 렘넌트는 그 바통을 이어받은 렘넌트로 일어나야겠다. 몇 명 안 되는 렘넌트가 그 주역이다. 어떻게 우리가 기도가 안 담기겠는가? 장로님 기도하시는 가운데 24 기도팀이 있다고 하는데 제발 활약해보세요. 24 기도팀 결성되었다고 하는데 정말 24 기도, 교회를 위해서 새벽기도도 나오시고 우리 교회가 전도, 선교하는 가운데 24 기도해 주시고 24 기도 팀 여러분만 하는가? 전 교회, 우리 장로님 여러분까지 24 기도하는 것이다.

 

• 결론

 

하나님의 절대 언약 계획은 반드시 성취되게 하시는데 언약 잡은 전도자 제자 언약 잡은 교회를 통해 하나님 하실 것이다. 거기에 나 자신이었어야 되고 교회가 있어야 되고 우리 가정, 가문이 이 속에 있어야겠다. 관건은 24 하는 것인데 정말 우리는 능력, 힘, 실력 없습니다. 관건은 24인데 무엇을 24 하는 것인가? 오직 보좌의 능력,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능력, 오직 성령의 충만함, 보혜사 성령 이 성령으로 충만한 것이 필요하다. 24 해야 된다. 그래서 말씀 24 + 기도 24 이 축복 누리면 반드시 성령충만한 반드시 그렇다. 그다음 25시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신다. 하나님 나라의 역사 시간표를 주신다. 이때 사탄, 흑암세력, 모든 저주세력 무너지게 되어있다. 하나님은 세계복음화의 놀라운 증거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 돌리는 세계복음화의 작품 저와 여러분과 우리 교회에 반드시 주셔서 영광 받으실 것이다.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 여러분 정말 이 일에 승리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베드로의 신앙고백 이후에 드디어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제자들 이해하지 못하고 듣기 싫어하던 갈보리산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그리스도 핵심 사역을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죽은 병든 나사로 살리신 이후에 드디어 예수님께서 중요한 십자가 사역을 앞두고 이제 인도받을 시간표 즈음이었는데 악한 사탄의 인도받는 무리들과 악한 대제사장 입을 통해서라도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십자가 사역을 미리 말씀하시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온 백성들 전 세계 하나되게 모으신다, 즉 세계복음화 하실 것을 예언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 계획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교회는, 우리 교회 모든 주의 성도님들 하나님의 절대 언약, 오직 복음,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증거하는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언약의 대열 속에서 언약의 여정을 가는 하나님께 최고 영광 돌리는 작품 남기는 온 교회 사명자들, 우리 교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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