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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3월 9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은 누구신가? / 요한복음 11:1~27]
박관호목사 2025-03-09 추천 0 댓글 0 조회 47
[성경본문] 요한복음11:1-27 개역개정

1. 어떤 병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2.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닦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더라

3.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4.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5.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6.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7. 그 후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유대로 다시 가자 하시니

8. 제자들이 말하되 랍비여 방금도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 하였는데 또 그리로 가시려 하나이까

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두 시간이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10.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 고로 실족하느니라

11.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12. 제자들이 이르되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더라

13.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그들은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생각하는지라

14.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15.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시니

16.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17.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라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기가 한 오 리쯤 되매

19.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20.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이하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21.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22.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24.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5.3.9 주일강단

 

제목: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은 누구신가?

본문: 요한복음 11:1-27

 

• 서론

 

1.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을 보신다.

 

우리가 믿을 때에 또 믿음 있을 때에 또 믿는 자가 될 때에 하나님 기뻐하시고 예수님도 믿을 때에 믿는 자가 될 때에 믿음 있을 때에 믿음을 칭찬하신 적이 많다. 인정하신 것이다. 믿음이 떨어지면 우리 하나님자녀도 불신자 이상으로 밑바닥까지 떨어질 수 있다.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믿음을 주시고 하나님의 절대 계획, 언약뿐만 아니라 하나님 자체를 믿는 놀라운 믿음을 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반대로 믿음 없거나 믿지 않을 때에 심지어 열두 사도인 제자들도 예수님께서 책망하시고 어찌하여 믿음이 없느냐, 믿지 않느냐?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시고 책망까지 하시는 경우가 많았다. 중풍병자가 평생 중풍병자로 사는데 친구들이 침상에 메고 예수님께로 나아왔다. 지붕을 뚫어서 친구 중풍병자 친구를 예수님 앞에 내리 달았다. 그러할 때 예수님이 친구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를 고치셨다. 소자야 네 믿음이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기적의 역사 일어났는데 친구들의 믿음을 보시고 이렇게 하셨다. 

 

또 로마 백부장을 만나시고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했다. 이렇게 믿음을 칭찬하시고 믿음의 역사 일어나도록 축복하셨다. 가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로마 백부장이 어떤 믿음이었는가? 말씀만 하옵소서, 말씀만 하시면 내 하인이 낫겠습니다. 말씀만 하시옵소서 믿음을 고백했다.

 

열두 해 혈루증 앓은 고통받는 여자 많은 사람과 의원들과 즉 의사들 말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또 모든 재산 다 허비하고 아무 소망이 없는데 믿음이 생긴 것이다. 예수님께 가서 그의 뒤로 가서 옷자락에 손을 대어도 내가 구원함을 받을 것이다. 믿음으로 나아왔다. 이때 예수님 말씀했다. 내 능력이 이미 나갔느니라. 이 여자를 보고 말씀하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죄에서 놓임을 받을지어다. 또 병에서 놓임을 받을지어다. 믿음을 보시고 믿음을 칭찬하시고 믿음의 역사 일어나도록 하셨다. 

 

물에 빠진 베드로 예수님께로 나아가는데 풍랑이 거세게 이는 것을 보고 풍랑을 보고 예수님 보고 나아가는데 풍랑이 일어나는 거 보고 믿음이 떨어졌다. 두려워하여 어찌할 바를 몰랐는데 그만 물속에 빠지고 말았다. 베드로가 살려달라고 했다. 이때 예수님 베드로 손을 잡으시고 말씀하실 때 이런 말씀을 하셨다.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느냐? 

 

또 부활하신 그리스도 의심하는 도마 제자에게 말씀한다. 보니까 도마가 뭐라고 했느냐? 나는 안 믿는다. 예수님 부활하셨다. 그리스도시다, 나는 만났다 하니까 나는 믿지 않겠다. 나는 직접 내 손가락을 그의 옆구리에 도 그의 상처 난 손에 넣어보고 만져보지 않고는 믿지 않겠다. 예수님 이 도마를 만나셔서 네 손가락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돼라.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고 했다.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되도다.

 

또 말씀한다. 나면서 귀신 들려 말 못 하고 간질 하는 소년을 예수님의 제자들이 쩔쩔매고 고치지 못했다. 기도하고 애를 쓰는데도 고치지 못하는 것이다. 예수님 와서 보니까 그런 상황이다. 제자들 보고 말씀한다. 믿음 없는 자 들아 내가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오?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그 즉시 더러운 귀신을 명하여 쫓으시고 귀신 들려 말 못 하고 듣지 못하는 소년 아이를 고치셨다. 그때 또 말씀하시기를 제자들 보고 말씀했겠지만 우리에게도 말씀하시는 것이다. 만일 너에게 겨자씨 한 알만큼만 겨자씨 한 알이 얼마나 작은가? 겨자씨도 여러 알이 있다. 그 한 알만 있어도 한알만 한 믿음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저리로 던지고 저 바다에 던지라 하여도 그대로 되리라. 너희가 믿음만 있으면 못할 것이 없다. 예수님 말씀하신 거 보면 믿음 있으면 그 믿음을 칭찬하시고 믿음 없다고 하면 책망하시고 믿으라고 하는 것이다. 

 

2. 지금 나의 영적상태는? 

 

그렇다면 나의 지금 영적 상태와 나의 믿음은 어떠한가? 지금 이 시간 정말 믿음 24되는 놀라운 축복과 믿음 회복하는 놀라운 역사 있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 본론

 

1.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이는 누구신가?

 

오늘도 보니까 병들어 죽은 나사로 살릴 때 예수님 중요한 말씀 많이 하시는데 마르다에게 이것을 믿느냐고 했다.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믿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이 믿음의 고백 속에 보니까 나중에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마지막 날에 모든 주 안에서 죽은 자들이 부활할 때 그때 살아날 것을 믿습니다 교리적 신앙고백을 했다. 진짜로 안 믿는 것이다. 오늘 말씀에 첫 번째로 우리가 하나님 말씀 속에 무엇을 붙잡아야겠는가? 첫 번째로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이가 누구신가 하는 것이다.

 

1) 그리스도, 창조주 하나님 

 

어떤 병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1)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닦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더라(2)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었다. 오셔서 오라버니가 죽게 되었는데 살려달라 그 말이죠.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분이시다. 이 예수님 누구신가? 그리스도시다. 즉 예수님은 그리스도시다. 즉 예수님은 창조주이시며 말씀되신 하나님이신 그리스도시다. 우리가 제일 첫 번째로 붙잡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 누구신가? 정말 이 시간 나에게 또다시 확정되고 그리스도의 놀라운 믿음고백 그리스도를 깨닫고 발견하고 하는 그 고백이 있어야 된다. 

 

2) 예수님이 사랑하신 가정 (요 11:5) 

 

예수님은 특히 살아하시는 제자들과 가정이 있었다. 여러 제자들 중에도 특히 사랑하시는 제자들이 있었다. 요한, 야고보 특히 사랑하셨다. 또 살아하는 가정도 있었다. 바로 나사로의 가정이다. 나사로는 동생이 둘이 있었는데 한 명은 마르다, 그 한 명은 예수님의 머리에 발에 향유를 붓고 자기의 머리털로 씻은 마리아 그리고 그 오빠 나사로 이 가정을 특별히 사랑하셨다. 특히 마리아는 다른 것보다 말씀 듣기를 사모하고 집중하며 좋은 편을 택한 자다. 마르다는 예수님을 대접하고자 분주하게 맛있는 음식 정말 정성 다해 준비하고 분주했다. 그런데 마리아는 꼼짝하지 않고 바쁜 언니를 도와주지 않고 예수님 발 앞에 앉아서 복음의 말씀을 듣는다. 이러할 때 사달이 났는데 마르다 언니가 예수님, 내 동생 마리아 시켜서 나를 좀 도와주게 하세요 화를 낸 것이다. 예수님 이때 마리아는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할 것이다. 무엇이 중요한지 알았다. 이런 가정이었다.

 

이 가정에 예수님께서 소식을 접했는데 나사로가 병들어 죽을 지경에 이르렀다. 그런데 예수님 하나님의 계획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돌릴 계획이 있는 그런 병임을 말씀하고 즉시 가지 않으시고 오히려 이틀을 머무시고 그사이에 나사로가 병들어 결국 죽게 되었다. 그 뒤에 여기에 찾아가신 것이다. 오늘 이 가정에 병든 나사로 결국 그 병으로 죽게 되었다. 이 병은 죽을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일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리의 구원 주로 오신 그리스도시다. 성자 하나님 그리스도시다. 이 나사로가 죽게 되었는데 이게 뭐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함이고 또 아들로 그리스도로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리스도 되심과 또 이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 영광을 받으시게 하기 위함이다.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오늘 이 시간도 우리가 정말 그리스도를 정말 발견하고 깨닫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이게 있어야겠다. 이게 사실은 전부 다다. 

 

3) 나사로야 나오라 - 말씀의 능력, 창조의 능력. 죽은 나사로를 살리심 

 

그리고 오늘 나사로가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장례를 치렀다. 장례를 치렀는데 우리나라는 3일, 코로나 때는 보니까 5일, 1주일 걸려서 장례를 치렀다. 보통 3일 빠르면 2일 하는데 유대 나라에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날 죽으면 그날 바로 장례를 치른다. 시체가 벌써 썩기 때문에 그래서 장례를 치렀다. 예수님께서 이틀을 4일을 더 머무르시고 가시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벌써 장례를 다 치르고 시체가 썩어 냄새가 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 나사로를 살리신 것이다. 나사로보고 나사로야 나오너라 하셨다. 말씀의 창조의 능력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 그는 누구신가? 그리스도시며 말씀이시며 창조주 하나님이신 그리스도시다. 그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죽음의 현장에 창조주요 생명 되신 하나님 이신 그리스도께서 찾아오신 것이다. 이것이 중요하다.

 

마르다가 말한다.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을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하신다. 네 오라버니가 다시 살아나리라. 이때 아멘 믿으면 끝이다. 그런데 마르다가 교리적 믿음을 고백한다. 주여 죽은 지가 이미 나흘이 되었고 냄새가 나는데 마지막날 부활 때 그리스도께서 심판주 재림주로 오셨을 때 주 안에서 죽은 자들이 신령한 몸으로 다시 부활할 것을 말씀하셨다. 마지막날 부활 때 내 오라버니가 살 줄을 내가 믿습니다. 압니다 그랬다. 교리적 신앙이다. 저와 여러분, 그냥 교리적 신앙,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 믿음 곧 구원 물론 교리적으로 해야 된다. 그런데 예수께서 하나님이시며 말씀이시며 생명의 창조주 되신 오늘 죽은 나사로 죽은 생명도 살려 생명을 주시는 그리스도이심을 정말 믿고 고백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이게 중요하다. 그래서 마르다가 보니까 죽은 지가 벌써 나흘이나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납니다. 이 말은 안 된다는 말이다. 마르다가 교리적 고백을 했지만 안 믿어진다는 말이다. 저와 여러분, 정말 이 시간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 주 예수 그리스도 되신 믿음을 정말 믿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예수님 그래서 말씀하신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믿으라 이 말이다. 마르다가 예수님께로부터 믿으라는, 어찌하여 믿지 않느냐 사실 그 말씀을 듣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 말씀하신다.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인자라고 한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주 그리스도가 되신다. 그다음 또 말씀하기를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심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죽은 나사로 살리시는 모든 사실은 둘러선 무리들과 제자들을 위함입니다.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이들로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중요하다는 말이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우리 가운데 오신 그리스도 메시아 되심을 제자들과 둘러선 무리들로 하여금 믿게 하려 함이다. 그래서 말씀한다. 예수께서 하나님 보내신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다. 믿으면 끝이다. 저도 믿음 떨어질 때는 믿음이 떨어지고 떨어지고 떨어진다. 그럴 때도 있다.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 주실 때 하나님께서 하시면 된다, 우리 힘과 능력으로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대구, 칠곡 복음화, 우리 실력과 능력과 힘으로 할 수 없는 것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절대 불가능한 우리가 우리 교회가 가능한 방법이 있다. 하나님께서 하시면 되고 주께서 하시면 되는데 그것을 믿는 것이다. 오늘 저와 여러분, 우리 모든 성도님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 시간 믿음을 주시고 이 믿음도 큰 믿음을 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때 예수님 말씀하신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은 자 즉 그리스도이심을 모든 무리들로 믿게 하려 함이요 그다음에 이를 통해서 하나님께도 영광이 되고 그리고 우리의 성자 하나님 그리스도 되신 주 예수님 그 아들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모든 영광은 성삼위 하나님께 돌리면 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함이다.

 

한동안 우리 다락방에 지금도 기도하는 중입니다만, 하나님의 영광을 최고로 드러내고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또 죽은 영혼 생명 살리는 불신자 살리고 렘넌트 일으키고 나라 살리고 한 나라씩 살리고 지역과 현장 살리고 가정가문 살리고 하나님께 최고 영광되죠. 그런데 하나님 영광 가리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부끄럽기도 하고 그렇죠. 하나님의 영광 가리면 그거보다 큰 죄가 없다. 저와 여러분 이 시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우리 교회가 되고 저와 여러분 되고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많은 사람에게는 이를 통해 믿게 하는 게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이다. 오직 우리 교회가 또 저와 여러분 모든 성도님 여러분, 렘넌트 여러분 오직 하나님께 최고 영광 돌리는 우리 교회 되기를, 모든 성도님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 앞에 우리 다락방과 모든 주의 종들 다락방의 모든 전도자, 제자들, 사무엘 제사장이 온 이스라엘 백성들 미스바로 모이게 해서 회개운동하며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운동을 진짜로 우리는 해야 된다. 그리고 지금까지 했다. 이제 다시 우리가 중요한 기도를 해야 된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만 증거 하게 하시고 오직 전도만 하게 하시고 오직 전도만 하여 죽은 영혼 불신자 살리고 지역과 현장 살리고 그런 우리 다락방이 되고 교회가 되고 모든 다락방의 목사님들, 중직자들, 성도님들, 렘넌트 되도록 그 기도를 해야겠다. 그리고 진짜 영광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최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수밖에 없는 다락방, 우리 교회, 또 다락방 전체 교회 총회, 모든 주의 성도님들, 렘넌트 되도록 정말 기도하십시다. 하나님의 영광 가리고 어디 우리가 이 땅에 복음을 전할 수 있겠는가?

 

이때 예수님 말씀하신다. 모든 제자들 둘러선 무리들로 하여금 믿게 하려 함이요 예수께서 과연 하나님 보내신 자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의 구원 주되신 그리스도께서 그 아들 그리스도께서 영광 받게 하려 함이다. 하나님께 영광되는 최고의 것이 무엇인가? 첫째는 오늘 말씀가운데 제가 선포했다. 진짜 믿는 것이고 두 번째는 하나님의 최고 소원, 최고 원하시는 계획이 있다. 구원사역, 영혼구원하는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하는 것이다. 우리 교회는 마가다락방 초대교회와 같이, 안디옥 교회와 같이 로마서 16장 제자들과 교회와 같이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만 전하고 증거 하는 증인 되어 죽은 영혼, 생명들 살리고 나라와 시대와 하나님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우리 삶과 모든 것을 드려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리는 우리 교회가 되고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때 죽은 나사로를 향하여 예수님 말씀하신다.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하시니 나사로가 베옷을 수의를 머리까지 두르고 몸까지 두르는 수의를 입은 채로 걸어 나왔더라. 그 수건을 벗어 다니게 하라고 했다. 이 죽은 나사로도 생명이시요 하나님이시며 창조주 되시는 우리의 구원주 되시는 그리스도의 말씀 속에 살아났다. 모든 생명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살아나는 것이다. 저와 여러분뿐만 아니라 모든 죽은 영혼 생명 살리시는 유일한 분 주 예수 그리스도. 오늘 우리 교회를 살리시고 저와 여러분을 살리시고 오직 복음의 증인 되어 오직 전도, 선교하는 어마어마한 참된 새 힘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교회와 우리에게 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1)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11:25-26)

 

두 번째다.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면서 예수님 하신 말씀이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신데 부활의 주 되시며 생명의 주 되신 그리스도시다. 이것은 복음의 핵심이고 기독교의 핵심 복음 내용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 친히 말씀하셨다.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하셨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시다. 부활되시며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생명이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말씀하셨지만 자신을 가리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하셨다. 이게 복음의 핵심 내용인데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속에 예수님 자신을 이렇게 선포하신 게 여기에 있다. 저와 여러분은 정말 복음의 내용과 사실을 믿음으로 믿고 또한 고백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요 11:26) 

 

이때 마르다가 이 말을 들을 때에 예수님 말씀하실 때에 고백한다.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마르다가 이제 진짜 교리적 고백이 아니고 진짜 고백을 한다. 주여 그러하십니다 이 말이다. 주는 당신은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 신줄 내가 믿나이다. 드디어 마르다가 진짜 믿음의 고백이다. 주여 그러하십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 즉 그리스도이심을 내가 믿습니다. 역시 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즉 구원주 그리스도를 믿느냐? 저와 여러분 믿느냐 이 말이다. 믿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3) 십자가 사역 - 부활, 복음의 핵심을 미리 말씀하시는 것

 

이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과 특히 십자가를 통해 모든 구속사역을 하시고 그리스도란 증거로 부활하실 것을 말씀하신 것이고 이건 복음의 핵심 내용이고 복음의 핵심 내용을 우리는 각인, 뿌리, 체질 나의 믿음이요 나의 믿음의 망대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믿습니까? 

 

이 복음의 핵심이 바로 이것이다. 고전 15:3-4 말씀에 말씀대로 성경 말씀대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또 말씀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를 말씀했다. 초대교회 제자들 오직 1,3,8 붙잡고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증거 했다. 베드로 처음 설교에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께서 부활의 권능으로 살리셨다. 십자가에 죽으신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부활의 능력과 권능으로 다시 살리시는데 오른손으로 높이 올리사 부활하셨다. 이 말은 영광을 받으시는 것을 말한다. 그다음에 우리의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베드로의 설교에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증거 한 것이다. 행 5:42 날마다 증거 했다. 24시로 증거 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전도하기를 가르치기를, 즉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24시로 증거 했다. 행 4:34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 했다. 우리 교회가 저와 여러분과 우리 다락방이 축복을 받았다.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하는데 복음의 핵심 내용, 주제 이것만 선포하면 이것만 증거 하는데 증인 되면 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이것만 증거 하는 증인 되면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할 수 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가 되었는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났다. 가장 확실한 체험을 하고 예수께서 그리스도 이심을 모든 답을 다 내고 특히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직접 만나고 체험했다. 그래서 바울은 그리스도 복음을 증거 할 때 주제는 단 하나, 십자가에 죽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 부활하신 그리스도. 그래서 고린도전서 2장에 나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하신 복음만 증거 하겠다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만 증거 했다. 그것을 로마복음화까지 평생 했다. 그게 진짜 증인인데 저와 여러분과 우리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 십자가에 죽으신 그리스도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증인, 전도자 다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결론

 

오늘 병들어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 누구신가? 그리스도시다. 생명의 주 되신 그리스도신데 특별히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다시 부활하신 오직 우리의 구 원주 그리스도가 되신다. 그리고 지금도 보좌 우편에 좌정하셔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특히 보좌의 능력이신 성령님을 우리 가운데 보혜사 성령 보내셔서 함께하시고 인도하시고 역사하시며 능력 주셔서 절대 불가능한 우리, 나 오직 그리스도 이 복음 모든 족속, 모든 나라와 민족, 온 천하 만민, 땅끝까지 이르러 능히 증인 되게 하시는 참된 능력을 주신다. 이 얼마나 놀라운 비밀과 축복인가? 그래서 우리는 보좌의 능력,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능력과 이 비밀을 기도 24 속에 누리면서 보좌의 능력 24시로 그리고 매일매일 평생에 24시로 누리면서 오직 성령충만 능력 받아 오직 증인 되어서 오직 증인 되면 다른 소리하면 안 된다. 오직 그리스도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의 핵심 내용 오직 그리스도 이 이름의 증인 되어 237 5천 종족 살리는 세계복음화의 주역되시고 우리 교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지금도 부활하셔서 보좌 우편에 계시며 우리와 함께하시되 보혜사 성령 우리 가운데 보내시며 우리의 참된 능력 성령의 충만함 주셔서 대구, 칠곡, 프랑스와 유럽과 237 5천 종족 땅끝까지 이르러 오직 참된 유일한 복음 오직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 증거하는 증인 되게 하시는 이 놀라운 비밀 우리에게 주시니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사랑하는 우리 교회 위에 오직 보좌의 능력, 오직 성령충만한 교회 되게 하여 주시며 모든 주의 성도님들 다 성령의 충만함 받아 초대교회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과 모든 전도자와 또 안디옥 교회처럼 바울과 모든 제자들처럼 오직 그리스도 이 복음에 오직 증인 되는 우리 교회가 되게 하시며 우리 모든 주의 성도님들 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승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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