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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2월 23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오직 빛이신 그리스도 / 요한복음 9:1~12]
박관호목사 2025-02-23 추천 0 댓글 0 조회 52
[성경본문] 요한복음9:1-12 개역개정

1.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2.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6.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8. 이웃 사람들과 전에 그가 걸인인 것을 보았던 사람들이 이르되 이는 앉아서 구걸하던 자가 아니냐

9.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이라 하며 어떤 사람은 아니라 그와 비슷하다 하거늘 자기 말은 내가 그라 하니

10. 그들이 묻되 그러면 네 눈이 어떻게 떠졌느냐

11. 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12. 그들이 이르되 그가 어디 있느냐 이르되 알지 못하노라 하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5.2.23 주일강단

 

제목: 오직 빛이신 그리스도 

본문: 요한복음 9:1-12

 

• 서론

 

요한복음 지금 계속 설교해 가는데 요한복음 설교하면서 왜 계속 반복하는가? 큰 추복이다. 중요한 복음의 비밀을 또 듣고 각인, 뿌리, 체질 내릴 좋은 기회다. 귀딱가리 앉게 한다는 불신앙 다 버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단의 속삭임이다. 또 각인, 뿌리, 체질 내릴 수 있다. 요한복음의 큰 주제가 무엇인가?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말씀이시며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주권자이신 특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생명이시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다. 참 빛이시다. 생명의 참 빛이시다. 생명의 참된 물이시다. 참된 생명의 하늘로부터 내려온 생명의 떡이요 죽은 떡이 아니고 생명을 주는 산 떡이다. 정말 이 그리스도 믿으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24시로 계속 흘러나오리라. 요한복음에 이 놀라운 주제 복음이 들어있다. 

 

그 이전에 이번 주간이고 지난주죠. 지난주 18일 화요일에 개혁총회가 두 총회로 분리되었다. 우리가 총회를 뛰쳐나오고 갈라 나온 게 아니고 총회를 분리하자. 가는 길 뜻이 다르니 신사적으로 하자고 하면서 우리는 개혁총회에서 분리되었다. 분리되어서 또 하나의 총회가 시작되었는데 나쁜 의미가 아니고 이렇게 했다. 싸우지 말고 나간 자들과도 싸우지 말고 같이 있는 자들과도 싸우지 말고 오직 모든 것 양보할 것 있다면 양보하고 손해 볼 것 있다면 손해 보고 아무 동기 없이 이렇게 인도받자고 했다. 원래는 전도총회였다. 전도총회 초심으로 돌아가자. 오직 전도하자. 오직 복음, 오직 전도하자. 그 전도총회 초심으로 돌아가서 오직 전도하여 우리 지역 현장, 교회마다 지역에서 지역과 현장 살리고 또 그와 동시에 렘넌트 살리고 실제로 하나님 가장 원하시는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온 천하 만민에게 가서 복음을 빛을 발하라. 복음 증거하라.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이름의 증인 되라고 했다. 그거 하자고 했다. 그래서 총회로 모였는데 총회 이름은 개혁총회는 지금 현 총회장 있던 그분들이 그대로 한다. 우리는 다만 분리되었는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다. 그러나 그 근본정신은 전도총회다. 그래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 그 총회를 지난 18일에 임마누엘서울교회에서 모여 갖게 되었다. 

 

마가다락방 초대교회는 가장 악조건 속에 교회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달랐다. 오직 복음이요 오직 복음 증거하는 언약 잡았다. 1,3,8이다. 여기에 완전 답을 냈는데 가장 악조건인데 전 세계를 복음화했다. 오직 복음이었기 때문에 그 전도총회를 새롭게 시작하자. 오직 1,3,8 붙잡고 아예 24 하자. 24 이것을 누리는 기도, 24 언약. 1은 무엇인가? 우리 교회 성도님, 중직자 이거 모르면 자격 없다. 오직 그리스도란 말이다. 갈보리산 언약. 3은 무엇인가? 감람산 언약, 오직 하나님의 나라, 나라의 일. 그리고 8은 무엇인가? 마가다락방 언약, 오직 하나님 나라 이 땅에 이루는 세계복음화할 참된 능력 오직 성령충만. 1,3,8 붙잡자. 우리 교회도 이 언약 붙들고 24로 25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 역사하시는 것 체험하고 누리고 영원 작품을 남길 정도로 하나님께 최고 영광 영원히 돌릴 정도로 우리 교회 인도받아 새로운 시작하는 축복 있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는 세계복음화할 복음의 빛을 발하는 파수꾼으로 세우라. 모든 성도는 하나님 나라 이루는 즉 전도하는데 그리스도 빛을 발하는 여기에 주역이 되도록 만들자. 모든 성도는 현장에 선교사로 세우자. 그래서 총회 설죠 말씀을 했다. 우리 교회도 이 언약 붙들고 오직 24, 25 하나님의 역사를 앞으로 체험하고 누리고 응답받고 하나님께 최고 영광 돌리고 우리는 전도 작품, 언약의 바통을 렘넌트 후대에게 미래 망대로 세우는 렘넌트들에게 넘겨주고 작품 남기는 축복의 교회 되기를 축원합니다. 

 

또 순서가 많았는데 축사를 6명의 목사님들이 했다. 외부에서 세 분이 오셨고 여섯 분이다. 세 분은 다락방의 모든 현장 목사님들, 일본 증경총회장인 선교사님이 축사하셨고 미국에 전도협회가 있다. 거기 예전에 대표하신 목사님 축사하셨고, 박지온 목사님 전도총회 초대 총회장인데 오직 전도만 하자, 전도에 방해되면 만약에 총회가 교관이 방해되면 총회, 교권을 다 없애겠다고 했다. 그게 전도총회 정신이다. 오직 복음만 오직 그리스도만 오직 전도만 하자. 박지온 목사님 영상으로 축사를 하셨다. 그중에 공감이 되고 이렇게 인도받은 나도, 여기에 모인 우리 모든 목사님과 교회들 사실은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은 것이구나 하나님께 인정,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조금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 맞는 사실이니까. 공감이 많이 되었다.

 

일본 증경총회장 되신 선교사님 도쿄에서 선교사역하시고 교회가 있는데 제가 총회 총무들 팀장이 되어서 선교캠프 전도캠프 인도할 때 일본에 가서 총무단캠프 인도한 적 있다 하나님 그때 얼마나 캠프에 역사하셔서 선교사님 무슨 총회 총무들 와서 또 짓거리하냐 그런 불신앙을 하고 있더라. 총무들도 와서 한바탕 놀고 가는 거 아니냐 하면서 그런데 총무 목사님들이 기도하고 준비하고 선교사님 교회에서 베이스캠프로 모여서 도쿄 모든 선교사님 현장에 캠프하는 것이다. 미안한 말을 과장은 아니고 하자면 대역사 일어났다. 못난 총무들 가서 캠프하는데 선교사님 얼마나 은혜받았는지 고백을 하더라. 제가 그때 팀장이니까 강사다. 메시지를 하는데 토요일에 핵심까지 다 하고 주일에 설교 좀 하고 가라고 다음에 일본에 강사로 오시면 당신 꼭 오라고. 다시는 안 갔다. 총회장님이 축사를 했다. 선교사님 보니까 나이도 저보다 많다. 최소 6-7살 많은 아마 합동 측 총회신학교 출신이다. 나이가 좀 많은데 얼마 전에 대장암 수술을 했다. 수술 이후에 건강을 주셨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고백하는 것이다. 축사하는데 고백을 했다. 저는 큰 교회 사역도 못해봤습니다. 일본에 가서 선교하는데 개척해서 동경임마누엘교회 개척 사역하고 선교 사역하는데 큰 교회 아니다. 다락방 나간 서울 Y교회 수천 명 모인다. 대구에도 있다. 몇 백 명 모이고 서울에 있는 Y교회 수천 명 모인다. 다락방에서 제일 모인다. 손들었다. 이렇게 말씀하는 것이다. 큰 교회도 정말 목회도 못하고 전도도 잘 못해서 전도에 가장 못하고 열매도 크게 없고 제자도 없습니다. 그리고 선교지 얼마나 크고 작은 일들 다락방 때문에 한다고 여러분 우리보다 더 핍박 많다. 일본에 더하다. 그런 가운데 잘 되지도 않는데 30년 언약의 여정 속에 함께 이 대열 속에 서있다. 그것을 깨닫게 되고 너무나 하나님께 그것 감사하더라. 30년 동안 너무 행복했다. 알고 보니까 힘들고 어렵고 여러 가지 손해 보는데 아니다. 그리고 특별히 이번에 방송 PD수첩 나오고 이거 때문에 사건 나서 얼마나 우리에게 혼란을 주고 흔들리게 만들고 약한 성도들 당연히 힘들고 넘어진다. 일본도 프랑스도 유럽도 예외가 아니다. 주의 종 목사님 제가, 선교사님 누구든 교회와 성도들이 그런데 제일 안타깝고 하나님 앞에 눈물 흘리고 엎드려서 기도하고 회개하고 그렇지 선교사님도 그랬다는 것이다. 그런데 깨닫게 되었다. 가장 축복된 대열 속에 내가 섰구나. 언약의 대열 속에 섰구나. 그리고 30년 동안 이렇게 인도받은 너무나도 행복했다는 것이다. 행복한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축사가 아니고 전도 잘 못하고 교회 크지 못하고 다락방 많은 목사님들이 실제로 그렇다. 그러나 이 답이 맞기 때문에 모든 손해를 각오하고 다락방 대부분 교회가 아직 개척교회 수준이다. 30년 이렇게 해도. 그래도 흔들리지 않고 어려움 핍박 속에 이렇게 하는가? 진짜 한 길을 눈 열고 깨달았다. 오늘 소경의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님, 진짜 우리의 눈을 열어주셨다. 그 은혜를 받게 되었다. 축사를 하는데 공감이 되고 내가 참 저 선교사님처럼 감사하고 기쁘고 영광을 돌리는 게 아니었구나. 내가 너무 하나님 앞에 부끄럽더라.

 

앞으로 우리도 초대교회 초심으로 돌아가 오직 복음, 오직 전도만 하다가 하나님 부름 받고 천국 본향 가게 되기를, 언약의 여정 작품을, 남기고 가야 하잖아요? 전도자라고 족적을 남기고 가야 하잖아요? 후대들에게 언약의 바통을 넘겨야 하잖아요? 잘 먹고 잘 살고 성공해라 그것을 남기겠는가? 정말 전도총회 초심으로 새로 시작하자. 마지막에는 전부 마지막 찬송하는데 지금 그 비상대책위원장 증경총회장님이시다. 모든 비상총회 이끄셨다.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하는데 저쪽 편에 가지 않고 증경총회장들도 다 저쪽에 개혁총회 남겠다고 나갔다. 이 목사님만 남아서 모든 비난을 감수하고 전도하는데 함께하겠다고 남았다. 그날 사회 보면서 하는데 참 감사하더라. 이분은 아무 죄가 없다. 마지막 다 순서를 마치고 함께 찬송하십시다 하면서 620장 찬송하는데 사회 보시는 비상대책위원장 증경총회장부터 우리 모두가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드렸다. 우리 교회도 정말 이렇게 인도받고 새로운 시작하는 중요한 시간표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나면서 앞 못 보는 즉 맹인 소경이라고 하면 인권이라고 한다나요. 그 용어를 못쓴다고 이번 성경에 인권에 접촉된다고 맹인이라고 한다. 소경이라고 한다고 그분을 무시하는 게 아니다. 앞 못 보는 나면서 앞 못 보는 맹인이 있었는데 제자들이 길 가면서 예수님께 물었다. 예수님, 저 맹인은 자기 죄 때문입니까? 아니면 부모님 죄 때문에 저렇게 맹인이 되었습니까? 그렇게 질문한 것이다. 이때 예수님 대답하셨다. 이 질문 보면 그게 율법적인 질문이잖아요? 우리가 이런 게 각인, 뿌리, 체질된 율법, 판단, 정죄하는 것 뭔가의 기준 가지고 판단하는 것이다. 그 부모 죄 때문입니까? 자기 죄 때문입니까? 다분히 제자들도 율법의 요소가 남을 판단, 정죄하는 게 남아있다. 그게 우리 가운데도 너무 많다. 그런데 예수님 복음의 말씀을 하셨다. 그게 아니다. 부모의 죄 때문이 아니고 자기의 죄 때문이 아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이 계시기에 즉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그에게 있기에 하나님의 절대 주권속에 있는 것이다. 그렇게 예수님 말씀하셨다.

 

• 본론

 

1. 하나님이 하실 일 -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있다.

 

오늘 우리가 첫 번째로 붙잡을 말씀이다. 하나님의 하실 일,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분명히 있다. 이것을 오늘 우리 교회는 저와 여러분 성도님 여러분, 중직자 여러분, 렘넌트 여러분이 붙잡아야겠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우리가 먼저 인정해야겠다. 우리는 이것을 믿는다. 우리 성도님 여러분도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나면서 소경 된 맹인 된 이 사람도 있지만 우리 교회에도 있고 사건, 문제 속에도 있고 우리 다락방에 터진 일속에도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있다. 그것을 바라보고 믿기에 기도하는 것이다. 함부로 말 못 한다. 하면 안 된다. 

 

1) 나에게(가정, 자녀, 산업) -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있다.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첫 번째 나에게 있다. 여러분 나 개인에게 있다. 그래서 여러분 구원받았다. 얼마나 감사한가? 또 하나님의 난의 가정에 성도님 여러분 가정에 있다.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있다. 하나님의 주권이 거기에 있다. 그것을 찾아내셔야 된다. 또 자녀들에게 렘넌트 우리 후대들에게 하나님은 하나님 하실 놀라운 계획이 있다. 얼마나 감사한지 그것을 다락방에 전도운동 통해 깨닫도록 눈을 열어주었다. 그게 렘넌트 운동이다. 또 하나님은 나의 산업, 사업에 내가 다니는 직장과 기능과 일에 당연히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두 개다. 우리 교회도 여러분 개인에게도 나 개인에게도 나의 가정에도 내 하는 일과 산업에도 크고 작은 사건, 문제, 어려움, 위기 두 가지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이 두 개 있는데 결론이다. 첫째는 복음을 위한 것이고 복음 증거하는 전도를 위한 것이다. 이것을 꼭 찾아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어려움, 사건, 문제, 위기 - 당연히 하나님의 절대계획이 있다. (RT7명 - 요셉, 다윗)

 

그래서 특히 어려움과 사건, 위기, 문제, 나에게 고난, 고통 왜 나는 하나님 자녀인데 이것 당합니까? 나는 건강이 좋지 못합니까? 왜 나는 자꾸 실패하고 망합니까? 불신자보다 못하게 가난합니까? 그런 분 계십니까? 원망, 불평, 불신앙 하지 말고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눈을 열어 영안을 열어 잡으셔야 된다. 오늘 예수님 분명히 말씀하셨다. 누구 때문이 아니고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죄 때문이 아니고 하나님의 놀라운 하실 일, 계획이 있다. 우리는 이것을 발견하면 끝이다. 특히 어려움과 사건과 위기, 문제 있는가? 다락방 때문에 손해 보고 그런 것 있지 않은가? 당연히 이속에 하나님의 절대 계획과 하나님이 하시는 시간표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잘 모르는가? 모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하나님 하실 시간표가 도대체 무슨 시간표인가? 기도하면 된다. 분명히 하나님 우리에게 알게 하신다.

 

렘넌트 7명 전부 공통점이 하나 있고 특징이 있다. 요셉부터 시작해서 전부 사건, 문제, 어려움, 환란 계속 어려움이다. 불신자, 언약 없는 사람 보기에는 그게 망한 것이다. 그게 아니다. 렘넌트 7명 공통점, 특징이 다 마찬가지다. 요셉은 아예 처음부터 어려움이다. 고통이다. 행복해야 하는데 잘 되어야 하는데 반대로다. 복음의 눈 영안의 눈, 하나님의 계획을 모르면 그렇게 생각한다. 하나님 요셉에게 절대 놀라운 계획을 가지시고 노예로 갔는데 하나님의 뜻과 계획 성취되고 억울하게 감옥 갔는데 망했는데 또 거기에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성취되고 드디어 왕 앞에 섰을 때에는 전 세계 복음화하게 되었다. 형들이 노예로 팔았을 때 저 같으면 형님들 두고 보자. 언젠가 복수하겠다. 가족 인연 다 끊겠다 복수심에 그래서 악착같이 공부하고 악착같이 돈 벌어서 떵떵거리며 형님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겠는가? 저 같으면 그랬다. 그런데 요셉은 그게 아니고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시간표를 벌써 기도 속에 언약 속에 깨달았다. 요셉이 모든 인도받는 것 하나님께서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인도받았다. 하나님 주신 언약 기도하는 그 기도제목 그대로 하나님 성취하셨다. 틀림없다. 

 

렘넌트 다윗 가장 이스라엘 큰 위기 때 이상하게 왕도 나가지 못하고 장수들도 나가지 못하고 군인들도 나가지 못하고 벌벌 떨고 있다. 다윗이 이때 소년기 지나 17세 청소년이다. 무슨 위기가 나라에 왔는가? 블레셋 골리앗이 쳐들어왔는데 40일 동안 여호와의 이름을 조롱한다. 여호와 하나님 섬기는 이스라엘 조롱한다. 그 큰 입에 키가 3m 정도 되고 눈은 어마나 크겠는가? 코가 얼마나 벌렁벌렁 하겠는가? 입은 또 얼마나 크겠는가? 그 입으로 40일간 여호와 하나님을 조롱했다. 너희들이 섬기는 하나님 조롱했다. 그렇게 조롱하는데도 아무도 나가지 못하고 잘못하면 블레셋에 종 될 입장이다. 전쟁에서 지면 종이 된다. 아무도 나가지 못한다. 이때 다윗이 청소년 렘넌트다. 아무도 가지 않는데 진짜 가진 것으로 갔다.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것, 칼과 창과 단창 갑옷이 아니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는 네가 모욕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오늘 이스라엘의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하나님 계심을 알게 하겠고 구원과 전쟁의 승리는 칼과 창에 있지 않고 만군의 여호와에게 있음을 알게 하겠다. 그리고 나가서 물멧돌 하나에 단판에 골리앗을 끝냈다. 

 

저와 여러분, 진짜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의 절대 놀라운 계획이 있는데 꼭 이것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어렵습니까? 여러분 개인에게 어려운 일 있습니까? 사업이 힘들고 어렵습니까? 경제도 어렵습니까? 안 풀리는가? 불신자처럼 그러지 마시고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있다.

 

3) 나면서부터 맹인이 된 불행한 자 - 아무도 해결 못 한다.

 

오늘 나면서 맹인이 된 불행한 자 말하자면 불신자 말로 하는 용어가 있다. 운명 속에 빠져 우리는 이렇게 말한다. 복음의 눈을 떠보니 이것은 불신자의 운명이라고 하는데 사탄의 죄와 사망의 법 아래 그 손아래 있다. 아무도 헤어 나오지 못한다. 해결할 수 없다. 이 운명의 정점이 지배하는 사탄, 사탄의 역사, 망대 무너뜨리지 못한다. 그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다. 부모님도 그렇다. 의사도 그 누구도 해결하지 못하는 나면서 맹인 된 불행한 자 운명 속에 있는 자, 창세기 3장 이후로 모든 인간은 사탄의 손아귀에 운명 속에 빠졌다. 다락방 복음 메시지로 정리했다. 불신자 6가지 상태, 창세기 3,6,11장. 모든 사람 하나님 떠난 그 즉시 죄인이고 아담 이후 모든 사람 예외 없이 무조건 죄인이다. 원죄를 타고났다. 지난주 설교처럼 마귀 자녀다. 운명 속에 있다. 죄와 사망의 법 아래 어떻게 행복하며 어떻게 참된 성공이 있을 수 있는가? 아니다. 오늘 본문 나면서 소경 된 이 사람 운명에 빠져있다. 아무도 해결할 수 없다. 날 때부터 그랬다. 교회도 바리새인 서기관, 대제사장들도 해결해 줄 수 없다. 오늘 예수님께서 맹인을 운명을 고치시고 밝은 빛을 주셨는데 이것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나면서 맹인 된 불쌍한 영혼을 치유하시고 고치시고 새 은혜를 주시니까 시비 걸었다. 안식일을 범했다고. 이런 수준이죠.

 

그래서 유일한 해답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오늘 나면서 소경 된 운명 속에 있는 이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는 그게 답이다. 운명을 바꾸는 진짜 답을 얻게 되었다. 사탄의 손, 재앙, 저주 속에서 확실하게 바꾸는 끝내신 그 답이 되신 그리스도를 만났다. 이게 운명을 바꾸는 것이다. 저와 여러분 이미 운명 바뀌었는가? 이 운명을 바꾸고 해결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요 5:24 하나님 보내신 자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그 가운데 중요한 말이 있다. 심판에 이르지 않는다. 운명 끝났다. 얼마나 감사한가? 참 빛이신 그리스도를 만난 것이다. 이게 답이다. 요한복음에 목사님 설교하는데 같은 설교인가? 그렇다. 

 

2. 유일한 참 빛 그리스도 

 

두 번째다. 그럼 오늘 이 답을 또 결론으로 내고 망대로 세울 정도로 각인되게 해야 된다. 그게 무엇인가? 유일한 참 빛 그분은 그리스도시다. 

 

1)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만나면 역사가 일어난다.

 

요 8:44 모든 운명 속에 사탄의 손아귀에 있는 불신자들 누구든지 그리스도 참 빛되신 그리스도 만나면 역사가 일어나며 그 그리스도 참빛으로 해답으로 말미암아 끝나버린다. 누구든지 만나면 그렇다. 얼마나 감사한가? 오늘 맹인은 다름 아니라 그리스도를 만난 것이다. 참된 빛일 뿐만 아니라 참된 답을 만나게 된 것이다. 그게 답이다. 영적 소경 진짜 많은데 하나님 떠난 모든 인간 영적 소경이지만 교회 다녀도 믿어도 영적 소경 많다. 예수님 마태복음 13장에 물론 유대인들 중에 바리새인, 서기관 믿지 않는 자들을 지칭했다. 영적 소경이라고. 그런데 제자들 갈릴리 출신 제자들 축복했다.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너희는 복이 있다. 귀 있는 자들은 들을지어다. 너희는 봄으로써 들음으로써 참된 복이 있다고 했다. 제자들 보고 말씀하셨다. 왜 그런가? 제자들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참 빛이시요 참 우리의 해답, 답이 되신 그리스도 복음을 영안을 열어 깨닫게 되었다. 그게 보는 것이다. 그게 영안이 열린 것이다. 

 

얼마나 감사한지 다락방을 통해 저도 영적 소경의 눈을 열었다. 제가 다락방 하기 전에 강도사 되는 해인데 제가 30에 총신을 졸업했다. 31살 되는 해에 다락방을 시작했다. 제가 강도사 고시 합격하고 강도사가 되었는데 다락방을 접하게 되었다. 다름이 아니라 마 16:16 주는 그리스도시요, 예수는 그리스도시다. 예수가 그리스도시다. 모든 문제 해결자시다 깨닫게 되었다. 영안이 열렸다. 영적 소경을 벗어났다. 또 전도의 눈이 열렸다. 이게 영적 소경 벗어난 것이다. 그다음에 또 하나 눈이 열린 게 있다. 참된 기도가 뭐다, 복음 깨닫고 나니까 이 눈이 열리는 것이다. 저와 여러분도 이 축복을 주신줄로 믿습니다. 오늘 여러분 진짜 답을 내세요.

 

오늘 이 맹인은 이 축복을 받았는데 요한복음의 주제를 제가 벌써 말씀드렸다. 그리스도가 누구신가? 예수님이 그 그리스도신데 그분 누구신가? 첫 번째 요한복음의 주제, 그분은 하나님이시다. 말씀이신데 창조주 말씀되시는 하나님이시고 그 안에 생명의 빛이 있었고 요한복음 1장에 당장 말한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는데 생명의 빛이시다. 요 1:9 말씀 참 빛이다. 

 

2) 나는 세상의 빛 - 그리스도를 만나면 빛을 얻는다. 

 

오늘 본문 말씀에는 예수님 말씀하셨다. 이 소경을 고치시면서 하신 말씀 선언하셨다.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다. 세상의 빛, 참된 빛이시다. 요 9:5에 말씀했다. 또 예수님 생명의 빛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말씀이신 그리스도시다. 오늘 맹인에게도 말씀되신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것을 발견해야 된다. 예수님께서 오늘 보니까 본문 말씀에 희한한 일이 있다. 예수님 그를 위해 축복하시고 선언하시거나 축복기도 머리에 안수하시고 직접 손을 들어 소경의 눈 위에 안수하시고 이러면 실감 날 텐데 그게 아니고 침을 뱉어 진흙을 모아서 그 진흙을 맹인의 눈에다가 붙였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실로암 못에 가서 씻어라. 끝이다. 말씀되신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오늘 보니까 맹인 소경이 그 말씀에 순종했음을 그대로 들고 왔다. 그래서 실로암 못에 말씀대로 가서 씻었더니 그 눈이 열렸다. 밝음을 얻게 되었다. 오늘 저와 여러분 하나님 말씀 앞에는 무조건 아멘이다. 얼마나 말씀을 안 받는지 안 믿는지. 하나님 말씀 앞에는 무조건 아멘이다. 제가 설교는 못하는데 하나님 말씀, 복음의 말씀 매 주일마다 시간마다 선포하고 있다. 무조건 아멘 하세요. 말씀에 순종, 믿음을 보신 것이다. 말씀에 아멘하고 믿는 순종하는 것이 진짜 믿음이다.

 

그 외에도 너무 많다. 공관복음서에 많이 나타나있다. 열 명의 문둥환자 이것도 불행이잖아요? 운명이잖아요? 열 명의 나병환자, 천형이라고 한다. 유대인들에게는 저주받은 병이다. 죄로 인해 그렇게 되었다느 말이다. 마을에 들어와서 살게도 못한다. 그런데 예수님 지나가는 소문을 듣고 열 명의 나병환자들이 예수님께 소리 질렀다. 우리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예수님 그 열 명의 나환자 끌어안고 같이 울어주고 기도해 주고 그렇게 낫게 하신 것이 아니다. 멀리서 소리 지르며 온다. 예수님 이때도 말씀 한 마디 하셨다.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그 말씀 하나 하셨다. 다행히 성경 누가복음에 보니까 열 명의 나병환자들이 예수님 말씀하신 그대로 그 즉시로 말씀에 순종했음을 알 수 있다. 제사장들에게 가려고 그 말씀을 듣고 길을 가다가 가는 중에 자기의 나병 모든 것이 치유되었다. 어린아이 살결같이 깨끗하게 치유함 받았다. 말씀에 순종하느냐 믿느냐? 마귀 말 순종 100% 하면 망하지만 그리스도이신 창조주 하나님이신 그 말씀에 우리가 순종, 혹은 믿음으로 인도받으면 반드시 역사 일어난다.

 

3) 영적 소경이 너무나 많은 시대, 현장

4) 치유받은 맹인 -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었다. (요9:10-11)

 

이제 말씀을 마치겠다. 오늘 맹인이 밝은 빛을 받아 고침 치유함 받은 다음에 어떻게 했는가 보니까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었다. 그러니까 이웃들로부터 말을 듣는다. 맹인인데 어떻게 되었는가? 물어봤다. 사람들이 놀라서 그 사람 맞다, 아니다, 비슷하다 논란이 있기도 하고 심지어는 캐물었다. 바리새인들 이 맹인이 나은 것을 보고 안식일에 예수님이 이 일을 했다고 예수님 하신지 모르는데 누가 너에게 이렇게 했느냐? 안식일에 이런 짓을 하다니 또 율법, 판단, 정죄하면서 그리고 물어봤다. 누가 너를 이렇게 깨끗하게 치유했는가?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불쌍한 맹인 치유함 받았네 할렐루야 하나님께 이렇게 해야 되는데 따지고 누가 안식일에 그렇게 했지? 그러할 때 이 맹인이 말한다. 예수님께서 그가 나를 치유하셨다. 그러니까 놀라는 일이 일어났다. 또 이래서 바리새인들이 그 부모에게 가서 따진다. 누가 이렇게 했지? 부모 너 말해봐라고 했다. 부모님은 겁이 나서 모릅니다. 그가 성인이 되었으니 그에게 직접 물어보십시오. 여러분, 오늘 본문 뒤에 있는 배경 속에 있는 말씀이 있다. 이렇게 말씀했다. 22절, 그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이미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 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그들을 무서워함이러라. 유대인들 바리새인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거나 시인하면 출교 한다는 한다는 것이다. 면직되면 목이 날아간 것이다. 출교란 말은 지옥 백성돼라. 여기 들어오지 마라 이 말이다. 예수를 믿고 고백하고 시인하면 출교다. 겁이 나서 예수님이 이렇게 하셨는데 말을 못 하고. 그런데 이 맹인은 분명히 말했다. 그가 그 예수님께서 나를 이렇게 고치셨다. 나에게 밝음을 주셨다. 증인이 되었다. 

 

5) 오직 그리스도 증거하는 행복한 전도자 되기를 

 

오직 그리스도, 참 빛이신 그리스도 우리도 오직 증거 하는 진짜 전도자, 그것도 행복한 전도자 다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락방 지금 하면 앞으로 또 손해 볼 수 있다. 두려워하지 말고 겁낼 필요 없고 속지 말아야 된다.

 

• 결론

 

결론은 본문 말씀과는 상관없는데 많은 신앙에 영향을 준 헬렌 켈러 이분이 소경이다. 소망이 있었다. 3일간 눈을 뜨고 싶다. 하나님 나에게 3일간 눈을 떠주십시오. 하루는 너무 살아하는 친구들 눈이 앞을 못 보니까 사랑하는 친구들 하루는 보고 싶다. 둘째 날에는 박물관에 가보고 싶다. 박물관에 가서 모든 것 보고 싶다. 셋째 날에는 뉴욕 거리를 사람 다니고 차 다니고 하는 것을 보고 싶다. 또 크로스비도 평생 앞을 못 본 소경이었다. 그런데 가장 영적인 찬송 시, 복음 시 진짜 영적 영향을 주는 어마어마한 작품을 남긴 자였다. 그가 기도하기를 이렇게 기도했다. 처음에는 나의 눈을 열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이제는 나의 눈을 열지 말아 달라고 기도했다. 왜? 나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눈이 뜨지 않아도 괜찮다. 이 사람 진짜 제자다. 답 얻은 자다. 진짜 참된 밝은 빛을 이미 본 자다. 저와 여러분 참 복음을 가지면, 참 빛을 받으면 우리도 참된 그리스도의 증인, 전도자 증인된다. 참 빛, 참 복음 가진 오직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이 빛을 발하는 증인 되는 강북영광교회가 되고 모든 성도님 저와 여러분 되어서 진짜 이 빛을 발하는 알려주는 파수망대가 다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참된 빛, 밝음을 주셔서 모든 운명, 저주, 재앙, 저주, 사탄의 모든 망대에서 참으로 벗어나게 하신 참된 자유를 주실뿐만 아니라 참된 빛을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 찬양과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우리는 이 일에 증인 되는 참 빛, 오직 복음의 빛을 발하는 증인 되는 파수망대가 되어 대구, 칠곡 살리며 프랑스, 유럽 살리며 237 5천 종족 네피림 시대를 치유하고 살리는 최고 축복의 증인 다 되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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